
제이앤엠뉴스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3월 2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사편찬위원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1946년 3월 23일 경복궁 집경당에 설립된 국사관에서 시작된 국사편찬위원회의 80년간의 발자취를 되짚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국회의원, 국사편찬위원회 전·현직 임직원, 관련 단체장, 학계 교수 및 연구자 등 약 120명이 함께했다.
최교진 장관은 축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객관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 연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한국사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국사편찬위원회의 헌신과 노력으로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사편찬위원회가 제 역할을 다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