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농촌진흥청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월 19일 본청에서 대규모 나무심기와 환경정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승돈 청장과 간부진,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목련, 배롱나무, 영산홍 등 9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청사 인근 공원과 도로, 상가 주변을 돌며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는 등 환경 가꾸기에 힘을 쏟았다.
이 같은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농촌진흥청 직원들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직접 정비하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체감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함께 힘을 모아 주변을 가꾸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나무를 심고 쓰레기를 줍는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우리 환경이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