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00여 그루 심은 평택 나무 심기 행사…660명 시민 참여

660여 명 시민, 9천8백 그루 나무 심어
정장선 시장, 나무의 중요성 강조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으로 환경 조성 추진

 

제이앤엠뉴스 | 평택시는 27일 함박산중앙공원에서 시민이 참여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개최됐으며, 남부·북부·서부권역이 통합되어 함박산중앙공원에서 열렸다.

 

도시숲 119, 평택시민정원사회, 평택새마을회,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 미51비행단 임무지원전대, 한전MCS 평택지점과 서평택지점, ASML 등 30개 단체 소속 시민 660여 명이 행사에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영산홍, 남천, 삼색조팝, 사철나무 등 약 9,800주의 나무를 공원 내 녹지대에 심어 경관 개선에 기여했다.

 

평택시는 푸른도시사업소를 중심으로 그린웨이 30년 계획을 추진하며, 도심 속 녹지 확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자연보호의 필요성과 나무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오늘 심은 나무가 아이들의 미래 숲이 되고,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만큼 시 공직자들이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잘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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