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여주시는 3월 28일 여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여주시청소년수련관, 여주청소년문화의집, 가남청소년문화의집 등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참여기구 간의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고, 청소년들의 자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워크숍은 이충우 여주시장과 각 수련시설장의 격려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2025년 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된 서울시 노원구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실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참가 청소년들이 팀을 이뤄 협동심을 기르는 명랑운동회가 열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친밀감을 쌓는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다른 지역 청소년참여기구 친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었고, 서로의 활동을 알게 되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넓힐 수 있도록 여주시는 연합활동과 교류 프로그램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