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19일부터 2026년도 인공지능 혁신대학원 사업을 공고하며, 올해 총 150억 원 규모로 10개 대학(원)을 신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본인의 전공 분야에 정통하면서, 인공지능을 현장에 적용·운영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전환 인재가 산업 혁신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는 추세이다. 그간 인공지능 대학원 등이 인공지능기술 자체를 개발·구현하는 '인공지능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했다면, 이번에 추진하는 인공지능혁신대학원은 각 분야 전문지식(도메인 지식)과 인공지능기술을 겸비하여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전환 융합인재’를 체계적으로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공지능 혁신대학원 사업의 목표와 추진 내용은 대학원별로 2개 이내 융합 분야를 선정하고, 분야별로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 특화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기초부터 과제(프로젝트)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교육 과정(커리큘럼), 석·박사 통합 연계 과정(패스트트랙) 등을 운영하고, 석사 졸업요건을 논문뿐 아니라, 인공지능 전환 연구 과제(AX 연구 프로젝트) 로 대체할 수 있도록 완화한
제이앤엠뉴스 |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관내에 피부과 전문 의료기관이 없어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지난 19일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진료는 한국한센복지협회 충북세종지부와 연계해 총 6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피부과 전문의가 군민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센병(나병)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과 각종 일반 피부질환 전반에 대한 진료를 실시하며 필요시 현장에서 연고제 처방도 제공한다. 진료를 희망하는 주민은 해당 일정에 맞춰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향후 일정은 △4월 16일 △6월 16일 △8월 25일 △10월 20일 △12월 15일이며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진료도 병행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6개 사회복지시설에 의료진이 방문해 시설 입소자들에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미경 소장은 “피부과 전문 의료기관이 없는 군민들의 불편을 덜고, 한센병 예방 및 피부질환 관리를 돕기 위해 무료 이동진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제이앤엠뉴스 |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지부장 원천연) 직원들은 지난 20일 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방역거점소독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축산 및 가금류 방역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불철주야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최근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과 같은 가축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및 소독 강화활동과 촘촘한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대책을 강구했다. 원천연 농협완주군지부장은 “매년 이 시기에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완주군을 비롯한 도내 축산 및 가금류 농가들이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전 군민이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선제적인 차단 방역으로 가축질병 확산 방지에 노력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하며 “농협완주군지부는 가축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완주군지부는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 운영의 일환으로 드론을 이용하여 설 명절 전후 3일 동안 화산면과 소양면 인근 취역지역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농협완주
제이앤엠뉴스 | 장수군 장계면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올바른 구강위생 및 개인위생 습관 형성을 위해 ‘쓱쓱싹싹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계면 2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연중 추진되며 경로당 내 칫솔 및 치약걸이를 설치하고 칫솔과 치약을 지원해 점심식사 후 어르신들이 스스로 양치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식사 후 양치가 일상적인 생활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돕고 구강질환 예방과 전반적인 건강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해 식사 전·후 및 일상생활 속에서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손 씻기 교육은 감염병 예방의 기본 수칙인 만큼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반복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노승무 센터장은 “올바른 칫솔질과 손 씻기는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다”며 “연중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
제이앤엠뉴스 | 인천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신체 균형 회복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밸런스 운동 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3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20세 이상 65세 이하의 동구 주민 및 관내 사업장 근로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7일부터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최근 현대사회는 운동 부족과 불균형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대사성 질환과 근감소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동구보건소는 이러한 건강 환경 변화에 대응해, 신체 균형 회복과 스트레스 감소를 동시에 도모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이번‘밸런스 운동 교실’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개인별 활동량 분석을 통한 맞춤형 운동 지도 ▲식사일지 분석 기반 영양 상담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운동 ▲게이트보드, 세라밴드, 매트, 스텝박스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 형성에 중점을 뒀다. 임미숙 소장은“운동 부족과 잘못된 생활습관은 만성질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근력 강화 운동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40명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등본상 단독 거주 중이며 거동에 불편이 없는 65세 이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동부도시보건지소 동부보건관리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어르신 근력강화 운동 교실’은 체조와 소도구를 활용한 고령자 맞춤형 건강·친목 프로그램으로 동부도시보건지소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3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주 2회(화·금)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반(10:00~11:30), 오후반(14:00~15:30)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문 운동지도사의 지도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근력 강화 운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부도시보건지소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많은
제이앤엠뉴스 | 영암군보건소가 2/23~3/13일 7개 마을경로당에서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엉덩이 기억상실증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년기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이 프로그램은, 140명 어르신이 참여해 총 42회 맞춤형 치료운동을 진행하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젝트. 근감소증은 40세 이후 근육량이 감소하기 시작해 65세 이상 20~30%, 85세 이상 50%까지 나타나는 대표 노년기 건강위험 요인이다. 영암군보건소는 프로그램에서 인바디 검사, 악력·하지근력·균형능력·근지구력 검사 등으로 어르신들의 데이터를 건강 확보하고, 단계별 운동처방으로 근기능 회복을 유도한다. 근감소 회복과 예방을 위한 치료로는 스트레칭, 맨몸 하체, 탄력밴드 저항, 유산소 복합 운동이 실시된다. 아울러 1:1 맞춤형 치료 운동 프로그램, 근감소증 예방 물품 및 영양식단 제공, 모바일 앱 걷기 챌린지 안내 등도 병행된다. 이번 1차 프로그램 추진 후 영암군보건소는 5~6월 경로당 4개소에 2차로 24회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엉덩이 근육은 신체 균형과
제이앤엠뉴스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소 4층 헬스케어교육센터에서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 73개 기관, 2천941명의 아동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받았으며, 올해도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사전 신청을 통해 2천850명의 예약이 완료됐다. 어린이 건강체험관은 증강현실(AR)과 터치스크린을 활용해 미취학 아동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놀이형 건강교육 공간으로, 아이들은 다양한 가상 체험과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올바른 구강 관리 ▲영양 ▲신체활동의 중요성 ▲흡연 및 음주 폐해 예방 ▲아토피 예방관리 ▲손 씻기 등 생활 속 건강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총 9개의 체험존에서 수준별·주제별 콘텐츠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방문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계자 대상으로 진행한 사후 설문지에서 99%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다양한 놀이 체험으로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nbs
제이앤엠뉴스 | 평택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고 치료비 부담을 줄여 조기 회복과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을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 치료비 지원 종류에는 국가 지원 사업으로 ▲정신질환으로 인한 응급·행정입원비 지원 ▲발병 5년 이내 초발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행정명령 대상자의 외래치료비 지원 ▲권역 정신응급의료센터 내원 환자 치료비 지원이 있으며, 경기도 마음건강케어 사업으로 ▲정신질환 외래진료 치료비 지원 사업과 청년(15~34세)과 어르신(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마인드케어 사업이 있다. 그 밖에 자살시도자 및 자살유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대상 치료비를 지원하는 ▲경기도 생명사랑 치료비도 지원한다. 모든 의료비는 예산 범위 내(소진 시까지)에서 지원되며 각 치료비 지원 항목은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관리 여부, 진단 코드, 소득 기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치료비 지원 외에도 자살 고위험군 상담, 자살예방교육 및 정신질환자 주간재활프로그램,
제이앤엠뉴스 | 평택시는 지난 19일 평택이화초등학교에서 평택교육지원청 소속 영양(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식중독)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을 예방하고, 집단발생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하고 표준화된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평택시 식중독 발생 통계 현황 ▲식중독 집단발생 대응 절차 ▲학교 집단 식중독 역학조사 절차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및 급식환경 관리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의심 사례 발생 시 보건소와 학교 간 역할 분담과 협조 절차를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안내함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평택시 감염병 감시 연보'와 '평택시 주간소식지'를 활용해 지역 감염병 발생 동향과 통계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관련 정보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다수 학생이 동시에 이용하는 만큼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감염병 위험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