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2월 10일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이용자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강건강 관리가 취약한 대상자에게 올바른 잇솔질 방법과 구강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구강관리법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안내 등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청각 자료와 시연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구강건강 관리 역량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제이앤엠뉴스 |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수유로 인해 영양 측면의 위험성이 높은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도모하기위해 맞춤형 영양교육과 영양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봉화군보건소는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식품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품 배송 전 과정과 대상자의 식품 수령·보관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공급업체 배송원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및 위생 수칙 준수 사항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보충식품 배송 시 대상자 응대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서비스 매너와 친절한 응대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의 안전하고 투명한 공급을 위해 식품공급업체는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선정했으며, 보충식품은 매월 1회 이상 배송 준비 과정에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배달 식품의 상태, 유통기한, 보관 상태 등을 사전에 철저히 검수하고 있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건강한 임신·출산과 영유아의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보충식품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공급 관리에 만
제이앤엠뉴스 | 상주시보건소는 설 명절 연휴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귀성객과 시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의료대책을 추진한다. 지역 의료자원과의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연휴 중 상주적십자병원과 상주성모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관내 병·의원 57개소와 약국 43개소(심야약국 3개소)가 참여해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보건소는 연휴 기간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설날 당일인 2월 17일에는 보건소 진료를 실시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약국은 안내문 및 보건복지부콜센터, 보건소․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응급똑똑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의료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수 사상자 사고에 대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해 연휴 기간 중 응급상황과 감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건희 보건소장은 “설 명절 연휴에도 시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와
제이앤엠뉴스 | 안동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구성․운영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와 감염병 상황에 대비해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대응반을 편성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 3개소를 가동한다. 특히 안동병원에서는 24시간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실시해 명절 기간 소아 환자 진료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운영해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안동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했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일상 속 움직임이 쌓여 내일의 건강한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 대상 신체활동 프로그램 ‘오늘 운동 백세 운세’와 ‘면역 향상을 위한 림프관 바로 알기’를 운영한다. ‘오늘 운동 백세 운세’는 전문 강사와 함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풀고 소도구 운동을 병행하며, 유연성과 근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현재 1기(3~4월)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6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면역 향상을 위한 림프관 바로 알기’는 스트레스로 인해 긴장된 근막을, 웰빙밴드를 이용해 이완하고 림프순환을 향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림프순환 기전에 대한 이론교육을 함께 제공해 인체 면역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시간 동안 운영되며, 60세 미만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
제이앤엠뉴스 | 전남 함평군 보건소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당직 의료기관인 함평성심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 또한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12개소와 약국 12개소, 보건기관 15개소를 지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함평군 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 ▲진료체계 유지 점검 ▲응급환자 발생 대비 상황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며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설 연휴 기간 중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중앙응급의료센터와 함평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건강하고 편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함평군]
제이앤엠뉴스 | 부여군은 설 연휴를 맞아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7.5명으로 B형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으로 유행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호흡기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감염시 ▲중증화율이 높은 어르신, 임신부와 현재 인플루엔자 감염률이 높은 어린이, 청소년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환기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더욱 준수하고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출근을 자제하고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외출은 삼가야 하며 ▲아프면 쉴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하다. 설 명절은 연휴 기간이 길어 가족, 친지 등과 교류가 증가하고, 국내·외 여행 등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음식 섭취 및 장시간 음식의 상온 보관 등 식품 관리 미흡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제이앤엠뉴스 | 부여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2월 14일~ 2월 18일) 동안 군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 48개소와 약국 33개소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운영하여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2월 16일과 설날 당일(2월 17일)에는 부여군보건소에서 일반진료를 정상 운영(09:00~18:00) 한다. 보건진료소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1일 1개소씩(은산가곡보건진료소, 내산지티보건진료소, 임천가신보건진료소, 세도귀덕보건진료소)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의료서비스 공백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설 연휴 동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의료기관 및 약국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대응반을 가동하는 등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할 예정이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이동과 모임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현재까지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실내 환기,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특히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밀폐된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에 다수가 모이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B형으로, 과거 A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이력이 있더라도 재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국가예방접종 인플루엔자 백신은 A형과 B형 모두에 효과가 있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고위험군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께서도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제이앤엠뉴스 | 김해시는 지난 11일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7개 지역(주촌ㆍ한림ㆍ생림ㆍ상동ㆍ대동면, 불암ㆍ장유3동) 건강위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위원회는 지역의 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건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건강 증진 활동의 지속적인 실천과 건강생활실천 환경을 조성하는 등 소지역 단위 건강증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이러한 건 강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내용은 ▲지역별 건강지표 ▲소지역 건강 통계 ▲건강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 ▲타 지역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 운영 사례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지역사회 건강통계를 활용한 객관적인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지역별 건강 개선에 대한 우선 과제를 확인하고, 주민 요구도를 반영한 건강위원회의 활동 계획을 직접 수립하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써 건강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건강위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