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가수 이미주가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생중계했다. 4월 1일 공개된 영상은 만우절을 맞아 '예비 신부 체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이미주는 신부 관리부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영상에서 이미주는 제작진의 "신부 입장"이라는 외침에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저 오늘 결혼하냐. 신랑 찾으러 가는 거냐"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제작진이 만우절 이벤트임을 알리자 이미주는 "기대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곧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 경락 마사지와 효소 찜질 등 다양한 관리를 받으며 "500g 빠졌다. 얼굴도 갸름해졌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미주는 결혼과 관련된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이상형이 좀 빡빡하다"며 "착하고 말을 예쁘게 해야 하고, 밥 잘 먹고 남자답고 저를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꽃이나 풍선 같은 이벤트는 별로고, '결혼할래?'라고 진심으로 간결하게 말해주는 게 좋다"고 전했다. 결혼식에 대해서는 "화려한 것보다는 스몰 웨딩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부 관리 체험 중 이미주는
제이앤엠뉴스 |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가 3일 방송에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출연자 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혼과 삼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와 혼란스러운 5세 딸'이라는 주제로 두 사람과 현숙의 딸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현숙은 5살 딸의 성본 변경 문제로 전문가 상담을 받았다. 현숙은 "아이가 전 남편의 성을 쓰고 있는데 바꾸고 싶다"며 자신의 성으로 변경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전문가는 성본 변경은 법원의 판단을 거쳐 타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상황만 놓고 보면 변경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재혼 계획이 변수로 지적됐다. 전문가는 "재혼을 고려하고 있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후 친양자 입양을 진행할 경우 새 배우자의 성으로 다시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의 성이 반복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어 "재혼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지금 당장 성을 바꾸기보다는 상황이 안정된 이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다른 법적 문제로는 친양자 입양
제이앤엠뉴스 | 조째즈가 군 복무 시절 김범수에게 받은 칭찬이 자신의 인생에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3일 온라인 채널 '김범수의 듣고 싶다'에는 조째즈와 장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조째즈는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쇼 연출가를 꿈꾸며 서울에 올라온 이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6년간 활동했다고 전했다. 그는 "공간을 디자인하다 보니 제 공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랫동안 꿈꿔왔던 재즈 가수로서의 삶을 직접 시작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인테리어 일을 하면서 가게도 운영했는데, 입소문이 나 연예인들도 방문했다. 그중 로코베리의 안영민 형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앨범을 내보자는 생각에 음반을 발표했는데, 차트에 오르기 시작했다. 지금 선배님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째즈는 김범수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2005년 군 복무 중 노래 대회 본선에 진출했을 때, 김범수 선배님이 축하공연을 하러 오셨다. 리허설 후 선배님께서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해주셨고, 꾸준히 하라고 조언해주셨다. 그 말이 저에게 인생의 복선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군 제대 후 밴드를 시작하게 된
제이앤엠뉴스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결혼 관련 발언을 생중계한다.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예정인 이번 회차에서는 김재중이 "나 장가 가나 봐!"라고 외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재중은 아버지의 81번째 생신을 맞아 본가를 방문했으며, 부모님은 바쁜 아들이 오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김재중의 방문에 환한 미소로 그를 맞이했다. 그러나 곧이어 부모님은 평소처럼 김재중에게 결혼 이야기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부모님은 "너도 이제 구부러진 팔십"이라며 일만 하는 아들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또한, 김재중은 이날 부모님에게 즉석에서 내기를 제안했고, 내기에서 자신이 지면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몇 분간의 내기 끝에 김재중은 웃으며 "나 장가 가나 봐!"라고 외쳤고, 이를 들은 부모님은 "우리 아들 이제 장가간다!"라며 환호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김재중의 결혼 관련 발언이 이어졌다. 절친한 동생인 티아라 효민이 편셰프로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김재중은 효민의 영화 같은 결혼식을 언급하며 "솔직히 말하면, 그날 효민의 결혼식을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뛰었다. 나도 결혼을 하면 그렇게 하고 싶다"라고 밝
제이앤엠뉴스 | 광저우, 중국 2026년 4월 4일 -- GAC가 3월 1만 7031대의 자체 브랜드 월간 판매량을 기록하며 강한 해외 성장 모멘텀을 이어갔다. 1분기 누적 판매량은 4만 2165대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GAC는 '원 GAC 2.0(One GAC 2.0)' 전략과 '기술 주도형 GAC, 전체 체인 생태계와 함께 글로벌 도약(Tech-Driven GAC, Advancing Global Reach with a Full-Chain Ecosystem)'이라는 기조 아래 제품 수출에서 글로벌 운영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AION V는 3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하며 대표 성과 모델의 입지를 이어갔다. 넓은 실내 공간, 지능형 콕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510km 주행거리 등을 갖춘 AION V는 여러 국가에서 인기 '스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계속해서 성장세를 주도했다. 싱가포르와 태국 판매량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4% 및 99% 급증했다. 홍콩 특별행정구는 역사적인 돌파구를 마련했다. 3월 도매 물량은 2000대에 육박했고, 2500건이
제이앤엠뉴스 | 광저우, 중국 2026년 4월 4일 -- 제57회 중국국제가구박람회(CIFF Guangzhou 2026, 이하 CIFF 광저우 2026)가 '연결•창조(CONNECT•CREATE)'를 주제로 3월 31일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5100곳이 넘는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93.8%가 신제품 공개 플랫폼으로 CIFF 광저우를 선택했다. 8일간 진행된 이 행사에는 18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5만 3106명의 전문 참관객이 방문했다. 해외 참관객 수는 6만 4291명으로, 2025년 최고치 대비 13.2% 증가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박람회 기간 동안 111건의 동시 개최 행사가 열렸고 9대 주요 트렌드 보고서가 처음 공개되면서, 업계 담론을 선도하는 CIFF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화했다. 또한 현장 방문이 어려운 중동 지역 바이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박람회는 현장 라이브 전시 투어와 실시간 온라인 소통을 결합한 혁신적인 원격 매치메이킹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162건의 맞춤형 구매 매칭 상담이 이뤄졌으며, 국제 조달의 연속성도 확보했다. 전 밸류체인을 아우는 이 박람회는 3대
제이앤엠뉴스 | 베이징 2026년 4월 4일 -- 2026 글로벌 사우스 금융인 포럼(2026 Global South Financiers Forum)에 참석한 정부 관계자, 금융권 임원, 기업인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최근 중국 동부 저장성 닝보를 방문해 이 도시의 첨단 기술 시설과 무형문화유산 유적지를 둘러봤다. 대표단의 첫 방문지는 중국 전략적 신소재 분야의 핵심 연구 거점인 국가 그래핀 혁신센터(National Graphene Innovation Center)였다. 이곳 직원들은 에너지 효율, 헬스케어, 산업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최신 그래핀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야외 작업자와 공장 근로자의 열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설계된 그래핀 강화 냉각 조끼는 특히 큰 관심을 끌었으며, 대표단은 발걸음을 멈추고 이 조끼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기도 했다. 아바나 대학교의 루이스 레네 페르난데스 타비오(Luis René Fernández Tabío) 교수는 "이것이 바로 기술이 지향해야 할 모습이다. 실험실 속 데이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의 노동 환경
제이앤엠뉴스 | 베이징 2026년 4월 4일 -- 목요일 상하이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상하이 패션위크(Shanghai Fashion Week)가 뉴욕을 제치고 전 세계 4위에 올랐다. 중국경제정보서비스(China Economic Information Service)가 발간한 글로벌 패션산업지수-패션위크 활력지수 보고서(2025)(Global Fashion Industry Index-Fashion Week Vitality Index Report (2025))는 상하이를 글로벌 패션 지형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거점 도시로 평가했다. 파리와 밀라노 패션위크는 각각 세계 1위와 2위를 유지했다. 런던과 상하이는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으며, 상업적 활력과 디지털 전환이 이들 도시의 핵심 경쟁력으로 지목됐다. 이 보고서는 각 패션위크가 상업 자원을 통합하고 이를 시장 거래로 전환하는 역량을 정량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상업 무역 활동' 지표를 추가했다. 상하이 패션위크는 1217개 거래 브랜드를 기록해 파리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7개의 디지털 무역 플랫폼을 운영해 조사 대상 8개 패션위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리제네론, 대규모 유전체 및 단백질체 데이터 코호트를 트라이넷엑스의 업계 선도 글로벌 전자 건강 기록 데이터 네트워크에 연결할 독점적 기회 확보 협력을 통해 리제네론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전체 및 단백질체 EHR 연계 데이터베이스 확장 예정 성장하는 데이터베이스, 신약 발견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주도하고 AI 훈련 알고리즘을 강화해 소비자, 환자, 의료 제공자를 위한 미래의 디지털 헬스 솔루션 제공 예정 뉴욕 태리타운 및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 2026년 4월 4일 -- 트라이넷엑스®(TriNetX®)와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NASDAQ: REGN)가 4월 2일, 리제네론의 신약 발견 및 개발 역량과 소비자, 환자, 의료 제공자를 위한 미래의 디지털 헬스 솔루션 제공을 위한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다. 리제네론은 대규모 유전체 및 단백질체 데이터 코호트를 약 3억 명의 비식별화 및 익명화된 환자로 구성된 트라이넷엑스의 업계 선도적인 표현형 데이터 네트워크에 연결할 독점적 기회를 확보했다. 이번 협력은
제이앤엠뉴스 |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앨런 스미스 CEO와 관계자들이 충청북도청을 방문해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방문에서 뉴욕페스티벌 측은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함께 도민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자서전을 감상했다. 이어 도청 내 혁신 공간인 '그림책정원 1937' 등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충북의 혁신 행정과 문화 정책에 주목했다. 도청 문화홀에서 열린 사업 보고 자리에서는 채승훈 총괄감독이 영상자서전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도민 촬영서포터가 만든 '1953년생 김미정' 영상이 상영돼, AI 기술로 한 개인의 삶을 세밀하게 담아낸 장면이 참석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업 보고를 마친 후, 앨런 스미스 CEO는 "평범한 한 사람의 삶이 이토록 아름답게 기록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며 영상자서전이 인류의 기억을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김영환 지사도 "충북영상자서전은 누구의 삶이든 충분히 기록될 가치가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됐다"며,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모여 충북의 역사가 된다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뉴욕페스티벌 방문을 계기로 영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