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라오까이, 베트남 2026년 4월 3일 -- 아시아에서 국제 교육의 빠른 성장과 자국과 더 가까운 지역에서 영국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받고자 하는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아딩리 칼리지 베트남(Ardingly College Vietnam)이 공식 출범을 발표하며 베트남에 정통 영국 기숙학교 모델을 소개했다. 전체 인터랙티브 멀티채널 뉴스 릴리스: https://www.multivu.com/ardingly-college-vietnam/9389651-kr-ardingly-college-vietnam-official-launch 이번 발전은 자녀를 멀리 해외로 유학 보내는 대신, 많은 가정이 유럽이나 북미에서 유학하는 것과 비교할 만한 학문적 수준을 제공하는 지역 내 고품질 교육 기관을 선택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광범위한 트렌드를 반영한다. 이 트렌드는 학생들이 문화적으로 친숙한 환경에서 고품질 국제 교육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이동, 기후 조건, 적응의 용이성 측면에서 가족과 학생 모두에게 더 큰 편의를 제공한다. 아딩리 칼리지 베트남은 1858
제이앤엠뉴스 | 충북 괴산군장애인복지관은 3일 괴산읍 동진천 일원에서 괴산의 깨끗한 자연을 지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청정괴산 자연울림’ 친환경 플로깅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송인헌 괴산군수, 복지서비스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걷기대회 홍보 영상 시청, 축사, EM흙공 던지기에 이어 본 행사인 플로깅 순으로 진행됐다. 걷기대회는 참가자들이 ‘괴산오작교’를 포함한 무장애 코스를 이용해 휠체어 사용자나 노약자 모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동진천 일원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했다. 특히, 괴산의 젖줄인 동진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EM 흙공 던지기를 새롭게 도입해 환경 보호의 실천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역 봉사단체의 활약도 빛났다. 장연면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참가자들과 일대일로 발을 맞추며 안전한 보행을 도왔고 행복주담 개인봉사단체는 먹거리 부스를 전담해 즉석에서 구운 팝콘, 와플, 붕어빵을 제공했다
제이앤엠뉴스 | 고, 모든 구성원이 관심과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 4·3 사건, 임시정부 수립기념일, 4·19혁명기념일 등 4월의 역사적 의미를 언급하며 “공직자와 학생 모두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세종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선 관련 행사가 열리는데, 단순한 추모가 아니라 안전의식을 돌아보면서 우리의 안전시스템과 생명존중 의식을 살피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라며, 안전은 특정 부서가 아닌 모두의 책무임을 강조하고, 교육현장의 안전 점검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세종교육문화원 개원 준비, AI 중점학교 운영 확대, 교육국제화특구 성과 등 주요 정책을 언급하며 미래교육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청렴문화 확산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절약 실천 등 공직자의 기본 책무를 강조하고, 조직의 신뢰성과 건강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한로로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소식을 알렸다. 2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는 "싱어송라이터고 (창원 출신)대한민국 사람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름에 관한 에피소드도 전하며 "교수님이 처음에 못 알아듣고 '한노루'라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로로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지금 뭐 하는 거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한로로가 '사랑하게 될 거야'를 부르자 유재석은 "요즘 목소리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한로로는 최근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신화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22년 디지털 싱글 앨범 '입춘'으로 데뷔했으나 당시에는 큰 화제를 모으지 못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청춘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점차 입소문을 탔다. 이후 앨범 '이상비행'의 수록곡 '사랑하게 될 거야'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탑5에 올랐고, '0+0'은 발매 7개월이 지난 후에도 음원차트 탑10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로 한로로는 지난 2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했다. 그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지
제이앤엠뉴스 |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2일 오후 10시 30분 '솔로민박 in 포천' 편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10인의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첫 데이트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13기 상철은 첫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은 뒤 24기 순자와의 대화를 시도했다. 20기 영식과 '4: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4기 순자에게 상철은 "저랑 잠깐 나가자"며 대화를 신청했고, 두 사람은 숙소 밖에서 마주 앉았다. 상철은 "오늘 얘기해 보고 싶은 분들 중에 한 분이었다"고 밝혔으며, "숙소 밖 데이트를 하고 싶었는데, 식사 때문에 고민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상철은 채식을 추구하는 24기 순자의 식성을 언급하며 "연애하실 때 식사는 어떻게 하시냐? 최대한 오픈 마인드로 (24기 순자 님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24기 순자는 "육고기를 못 먹긴 하지만 (데이트 상대방이) 생각만큼 불편하지는 않을 수 있다"며 "칼국수도 있고 횟집도 있더라. 제가 회는 잘 먹는다. 햄버거 가게에 가면 새우버거를 먹고, 돈가스 가게에 가면 생선까스를 먹는다"라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2일 밤 9시 20분 파이널 무대를 생중계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 등 5명의 참가자가 최종 우승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이번 시즌은 3만 6천여 명이라는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려 이목을 끌었다. 결승 무대에 오르는 TOP5는 각자 우승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메이슨홈은 "오카시(크루)의 마지막 조각으로서 저에게는 우승만이 필요하다. 간절함은 통한다고 믿는다. 간절함이 저를 우승으로 이끌어 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밀리는 "나는 남들과 다르게 행동한다. 우승하려면 어떻게 하는 건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며 "누가 세금 처리해 줄래요? 왜냐하면 제가 우승해서 돈 다 챙길 거니까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트레이비는 "누구와도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1등은 원래 제 자리였다"며 "저의 실력으로 제가 1등이라는 걸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나우아임영은 "오늘 '나우아임영' 다섯 글자 제대로 각인시키고 '멋'이라는 게 뭔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 성장 증명은 끝났고, 파이널은 한 번밖에 없는 좋은 무대이니 만큼 좋은 결과로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운데, 전 며느리 A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다시 한번 밝혔다. A씨는 2일 SNS에 "웃고 떠들며 방송에선 나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 행복하시냐"며, "저도 남의 귀한 자식 귀한 딸인데 죽어가던 심정을 아느냐"고 토로했다. 이어 "본인들이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를 꼭 받아달라"며 "전 하루하루 숨이 막힌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도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모르는 가족일 것"이라며, "잊었다 싶으면 꿈에 나와 절 괴롭힌다. 너무 큰 상처이자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A씨는 과거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임신 중이던 당시 남편이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위자료 청구 소송이 제기됐고, 1심 재판부는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또한 A씨는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지난달 "자식의 허물
제이앤엠뉴스 | 중랑구에 위치한 미디어센터 두 곳이 누적 이용자 15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내 미디어 활동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중랑면목미디어센터와 중랑양원미디어센터는 각각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영화 제작 실전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면목센터에서는 55세 이상 주민이 직접 기획, 촬영, 편집 전 과정을 맡는 '활동사진 제작단' 등 시니어 특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양원센터는 '중랑노필영화학교'를 통해 시나리오 구상부터 촬영, 편집, 음향까지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공공 상영관 '시네마노필'을 통해 지역 영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두 센터는 강의실, 스튜디오, 편집실, 상영관 등 다양한 전문 시설을 갖추고 교육, 체험, 장비 대여, 창작 지원을 연계해 제공하고 있다. 회원 수는 1만 명을 넘었으며, 이용 만족도는 96.4점, 교육 프로그램 만족도는 94.6점으로 집계됐다. 청소년 대상 학교연계 프로그램 역시 꾸준히 확대되어, 2025년 한 해 동안 21개 학교에서 3,342명이 참여했다. 중랑미디어센터는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주최한 '2026 지역미디어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미디어를 통한 주민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주거복지 정책을 발굴한다. 경기도는 도내 27개 시군 주거복지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정책을 찾는 데 중점을 둔다. 최근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자립준비청년 주거 불안, 전세사기 피해 등 다양한 주거 문제가 대두되면서, 획일적 정책이 아닌 각 지역 상황에 맞는 맞춤형 주거복지 모델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공모는 ▲주거안정 및 주거환경 개선형 ▲자립 및 역량 강화형 ▲지역 맞춤형 주거복지 실험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다. 경기도는 사업의 실행 가능성과 정책 확산 가능성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선정된 사업에는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해 실행력을 높이고, 사업 종료 뒤에는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환류 과정을 거쳐 우수 사례가 도 정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모는 4월 1주 차에 공고되며, 4월 중 신청을 받고 5월에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이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가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를 연다. 이번 축제는 병자호란 390주년을 계기로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그동안 세계유산의 명성에 비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 교육·체험·환경·역사 등 4개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행궁 일원에서는 조선시대 전통 복식을 입고 성곽 모형을 쌓아보는 '행궁교육체험'이 상설로 진행된다. 이 체험은 축성 원리를 배우는 교육과 전통 서책 제본, 서표 만들기 등 조선시대 기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사적 역할을 조명하는 'OUV 탐험대'는 참가자들이 병자호란 당시 수어사로 분해 성곽 곳곳을 탐험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봉술, 검술, 궁술 등 전통 무예 시연도 마련됐다.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남한산성 기대해'에서는 전통 복장을 입고 성곽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라스틱 사냥대회'와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이 결합된다. 이를 통해 세계유산 보존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동시에 전달한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