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김성제 의왕시장은 3월 9일 부곡 지역 내 주요 개발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날 점검은 초평지구와 월암지구 조성 사업, 부곡커뮤니티센터 건축, 부곡가구역 재개발 등 네 곳에서 이루어졌다. 김 시장은 각 사업장의 진행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현장에서 김성제 시장은 "도시개발에 있어 기존 도심과 신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곡 지역의 각 핵심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돼 지역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