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보은군이 11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이 주관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5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도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대표자의 선서, 지난해 사업 성과를 담은 영상 시청, 단체사진 촬영 등이 이어졌다. 이후에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인공익활동, 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지역사회환경개선, 복지시설 봉사, 자원순환 및 재활용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총 1,013명이 일자리에 참여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이 사회와 계속 연결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