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윤환 계양구청장이 17일 계양구가족센터를 찾아 리모델링 공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계양구는 1992년에 준공된 사회복지회관 내 가족센터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실 등 부족한 공간을 보완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공정별 진행 현황이 공유됐으며, 공사 기간 중 이용자 불편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가족센터는 다문화 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하는 시설로,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윤환 구청장은 가족센터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임을 언급하며, "가족센터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인 만큼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