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4.9% 최고 시청률…유연석·박진영 평행이론 화제

SBS ‘틈만 나면,’ 시청률 4.9% 기록
유연석, 바리스타 자격증으로 커피 실력 뽐내
화요일 밤 9시, 힐링 예능 기대감 상승

 

제이앤엠뉴스 | 배우 유연석이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그룹 갓세븐의 박진영과 자신 사이에 여러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SBS의 예능 '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짧은 시간 동안 행운을 전하는 포맷으로, 최근 방송에서 2049 시청률 1.3%, 전체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시즌4에 접어든 이 프로그램은 12주 연속 화요일 예능·드라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방송에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박해수, 이희준이 출연해 쌍문동에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쌍문동을 걷던 중, 유연석에게 시민이 호응을 보내자 유재석이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후 출연진들은 서로에게 칭찬을 건네는 대화를 이어갔다. 유재석은 평소 동료에게 외모 칭찬을 잘 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가끔 자신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박해수 역시 갓세븐의 진영을 처음 봤을 때 자연스럽게 칭찬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유연석은 박진영과 자신이 닮은 점이 많다고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유재석이 외모를 지적하자 유연석은 두 사람이 모두 경상도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해명했다.

 

또한, 유연석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활용한 경험담도 공개됐다. 박해수는 유연석이 내려준 커피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하며, 황정민과 하정우도 그 맛을 칭찬했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드립 커피 도구를 직접 챙겨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연석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구동매 팬을 위해 유명 장면을 재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 장면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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