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스마트폰이 사용자의 이동 경로와 방문지를 초 단위로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 정보는 개인정보에 포함되며, 스마트폰은 사용자의 위치와 경로를 실시간으로 저장한다. 이러한 정보가 유출될 경우, 예를 들어 보이스피싱 범죄자가 "어제 오후에 다녀가신 OO은행입니다"와 같이 접근할 수 있어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위치 정보 보호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설정에서 위치 추적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마이페이지에서 웹 및 앱 활동, 타임라인 사용 중지 등 관련 기능을 해제하면 이동 경로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놓치기 쉬운 개인정보 지금부터 함께 지켜요"라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