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제공= 스튜디오S, 몽작소](/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01151642-60282.jpg)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최근 시청률에서 연속적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6회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0%, 수도권 10.6%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8%까지 상승했다. 2049 시청률은 4.22%로,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으며, 3월 4주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기준 드라마 화제성 3위, 출연자 유연석은 출연자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극 중 유연석이 연기하는 신이랑은 비리 검사 아버지의 연좌제로 인해 취업에 실패한 뒤, 자신의 이름으로 법률사무소를 열지만 그곳이 무당집임을 알게 된다. 그는 원치 않게 귀신을 보는 능력을 얻게 되고, 점차 이 운명을 받아들이며 귀신들의 의뢰를 맡는 변호사로 성장한다. 신이랑은 의료과실로 사망한 이강풍 사건, 연습생 김수아 추락 사건, 그리고 천재과학자 전상호 사건을 거치며 귀신 의뢰인들의 변호사로서 자신의 소명을 자각하게 된다. 전상호의 빙의로 인해 위기를 겪고 구치소에 다녀오지만, 신이랑은 도망치지 않고 자신의 역할을 받아들인다.
신이랑은 단순히 법정에서 승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망자의 각막 기증을 대리하거나 미완의 연구를 완성하는 등 남겨진 이들의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를 통해 죽은 자의 억울함을 풀고 산 자에게 진심을 전하는 역할을 한다.
제작진은 "신이랑이 자신의 특별함을 '행운'이라 부르기 시작한 순간부터 드라마의 진면목이 드러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환점을 도는 7-8회에서는 단단해진 신이랑의 활약과 함께 한나현(이솜)과의 관계 변화 등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쏟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