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은 4월 한 달 동안 온라인몰 '휴가샵'에서 전국의 숙박, 교통, 입장권 등 다양한 여행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같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할인은 1인당 5만 원 한도 내에서 적용되며, 전라북도 숙박상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1인당 최대 3만 원의 지역관광상품권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상품 구매를 원하는 근로자는 휴가샵 누리집에 접속해 할인쿠폰을 발급받은 뒤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결제하면 된다. 예약과 판매, 사용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숙박상품의 경우 입실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가는 달' 공식 누리집에서 안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