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증평군의회는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효도나라요양원’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윤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께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올리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과 현장의 고충을 나누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 돌봄에 헌신하고 있는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조윤성 의장은 “명절에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증평군의회는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군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증평군의회]
제이앤엠뉴스 | 거창군은 지난 10일,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읍·면장, 경제산업담당, 소방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읍·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 등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읍·면 단위 예방 활동과 신속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각 읍·면 별 활동내역 보고 ▲산불예방 활동 수범사례 공유 ▲주민 홍보 및 계도 활동 강화 등 실질적인 산불 예방 대책이 논의됐다. 특히, 거창소방서 관계자도 회의에 참여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 관리 요령 등에 대해 안내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산불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읍·면 별 실질적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현미 부군수는 “이번 회의는 소방서와의 협업을 통해 초기 대응과 예방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읍·면 모두 긴밀히 협력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들에게 계도 활동을 적극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거창군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의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6 씨-너지(Sea-nergy)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여수 금오도와 낭도가 선정된 데 대해 11일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유인섬을 보유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4개 시·군을 선정해 관광기업과 섬 지역을 연계한 특화 관광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것으로, 섬 주민과 관광기업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섬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선정은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맞물려 여수 섬 관광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섬박람회 이후에도 활용 가능한 체험·체류형 관광 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오도에서는 비렁길 트레킹, 장지마을 홈스테이·홈다이닝, 낚시 등 섬 자원을 활용한 마을 체류·교류형 여행이 본격화된다. 특히 장지공유센터를 거점으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비수기와 평일 관광 수요를 창출할 운영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녀문화와 해변경관, 마을 생활문화 등 금오도의 일상 자원을 짧고 밀도 높은 체험으로 패키지화해 관광객의 재방문과 장기 체류
제이앤엠뉴스 | 인천 미추홀구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 구는 이번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산림 인접 지역과 등산로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공원녹지과장이 직접 문학산을 방문해 산불 취약 지점을 살피고, 산행에 나선 주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성묘객 증가와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설명하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구는 산림재난대응단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연휴 기간 중 산불 대응 태세 유지를 위한 당부 사항을 전달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 안전한 연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종료 시까지 주민 홍보와 계도 활동을
제이앤엠뉴스 | 영동소방서(서장 이도형)는 음식점 주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름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K급 소화기 비치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음식점 주방 화재는 조리 중 음식물 방치, 튀김유 과열, 전열기구 사용 부주의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식용유 화재는 물을 사용하거나 화재 특성에 맞지 않은 소화기를 사용할 경우 불길이 급격히 확산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관내에서도 주방에서 가열 중이던 식용유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방 일부가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는 이 같은 화재 예방을 위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영동소방서는 주방 기름 화재에 적응성이 있는 K급 소화기 비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K급 소화기는 강화액 약제가 기름 표면에 유막층을 형성해 산소 공급을 차단하고, 발화점 이하로 온도를 낮춰 식용유 화재에 효과적인 소화기다. 아울러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튀김유 적정 온도 유지 ▲전열기구 과부하 방지 ▲후드·덕트 등 배기시설의 주기적인 청소
제이앤엠뉴스 | 예천군은 11일 오전 10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창배 부군수 주재로, 관계 공무원과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육군 제3260부대, 예천군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대응태세 회의를 개최했다. 봄철 대형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방지 추진대책에 따라 관련 부서 및 기관, 단체별 산불 대응 주요 역할을 공유했다. 또한 산불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현행 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함으로써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예천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림재난대응단을 연중 운영하며 산불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 산불경보 단계가 상향되는 등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산불 예방과 대응에 더욱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창배 부군수는 “봄철은 날씨가 건조하고 강풍이 잦아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큰 시기”라며, “최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수시 율촌면 복지타운마리아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타운마리아노인요양원은 노인요양시설로서 치매·중풍 등 노인성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서비스와 의료재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주종섭 의원은 “어르신들을 도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가 존중받고, 어르신들이 보다 따듯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 출신의 주종섭 의원은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의회 나광국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아침 간편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월 9일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되어 곧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은 학생 전원이 기숙생활을 하는 학교 등에서 토요일 아침 간편식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조례상 사업 운영 기준인 ‘정규 수업 전’이라는 문구를 삭제하여, 정규 수업 여부와 무관하게 학교 현장의 필요에 따라 아침 간편식을 유연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아침 간편식’의 정의를 “학생이 아침에 학교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명확히 하고, 사업 운영 조항도 ‘정규 수업 전’에서 ‘아침’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나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아침 간편식 사업은 이제 전남교육을 대표하는 학생 복지사업으로 자리잡았다”며 “사업도 매년 성장해 지원학교와 학생 수가 2023년 61개교 5,000여 명에서 2025년 125개교 9,600여 명으로 2배 가까이 확대
제이앤엠뉴스 | 무안경찰서는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0일간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하면서 금은방, 금융기관 등 현금 다액업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한다. 무안경찰은 관내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CCTV, 비상벨 작동여부 및 범죄 취약요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협력단체와 합동순찰 등 범죄 취약지역 중심 순찰을 통해 설 명절 기간 집중되는 치안수요에 경찰 전 기능이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민생안전 확보로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최영수 무안경찰서장은“설 연휴 기간동안 무안군민이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방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무안경찰]
제이앤엠뉴스 |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는, ’26년 2월 10일 오후 2시부터 공동체 지역관서 현장교육센터에서 천안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20명을 초청, 겨울방학 중 학교폭력 예방 및 사이버 도박·마약 등 청소년 범죄예방 강화를 위한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경찰학교는, 지난 1월 5일부터 운영중인 파출소 견학체험 교실 프로그램의 하나로, 방학 기간을 이용해 매주 화·금요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등 8개소 초·중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찰활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청소년 범죄예방 교육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체험교육 과정은 1교시,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예방 강의를 시작으로 2교시에는, 경찰의 역할과 업무 소개, 경찰관이 되는 과정 안내, 3교시는, 순찰차 탑승 및 수갑 등 경찰장비 체험에 이어 시뮬레이션 사격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도 병행됐는데 교육에 참여한 중1학년 A군은 “평소 TV나 영화에서 보던 수갑과 경찰 장비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