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지난 6일 단양군을 찾아 지역 현안 사업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김 지사는 이날 대형 농특산물 종합 판매장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지역사회 기부자, 6·25 참전 간호장교 등 ‘자랑스러운 군민’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오후에는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를 찾아 24개 마을 경로당을 연결한 체조교실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참관했다. 김 지사는 각 경로당 어르신들과 실시간 영상으로 소통하며, 스마트경로당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 제고와 복지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사업 현장과 ‘단양형 스마트팜’ 조성 현장을 방문해 보육 관계자, 학부모 대표, 농업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미래농업 기반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는 기관·단체장, 직능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퍼포먼스, 도정운영방향 설명, 김 지사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교육청이 양산 동산초등학교의 통학로 안전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된 통학로 안전 우려에 대응해 6일 해당 학교를 방문했다. 박 교육감은 학생들의 등하굣길을 따라 걸으며 보행 안전시설, 차량 통행 상황, 등하교 시간대의 안전 관리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박 교육감은 학교 관계자들과 만나 통학 환경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단기적으로는 정문 앞 도로 정비, 바닥 신호등 설치, 인도 확장 등 즉각 개선이 가능한 사안에 대해 관계 기관과 협의해 신속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근본적인 통학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통학로는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길인 만큼, 작은 불편이나 위험 요소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문제점들을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가 인천광역시, 교육청, 남동경찰서 등과 함께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최근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구월서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진행됐으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교통지도 활동이 펼쳐졌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남동경찰서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과 단체들은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및 안전 운전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학기에는 어린이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보행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보은군이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6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최재형 보은군수와 지역 내 주요 인사, 군민, 적십자 회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나누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는 보은군 풍물연합회의 지신밟기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참석자들이 함께한 철도 유치 퍼포먼스가 진행돼 지역 발전과 철도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바람을 모았다. 윷놀이대회에는 보은 지역 기관과 단체에서 6명씩 팀을 이뤄 총 68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전통놀이를 즐기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는 참석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음식을 나누고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인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놀이를 즐기며 서로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밝혔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준비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발전시키고 군민들이 함께
제이앤엠뉴스 | 베이징, 2026년 3월 6일 --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연례 회의를 개막한 가운데 CGTN이 향후 한 해의 주요 과제와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을 분석한 기사를 발표했다. 이 기사에서는 2026년 중국의 강력한 출발이 세계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제에 중요한 신뢰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양회(Two Sessions)는 중국의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의 첫 번째 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며, 이번 10년 후반부 중국 발전에 있어 중요한 단계다. 목요일 오전 중국 최고 입법기관인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National People's Congress, NPC)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제4차 회의를 개막했으며, 이는 중국의 최고 정치 자문 기구가 연례 회의를 시작한 지 하루 만이다. NPC 개막식에서 정부 업무보고를 발표한 리창(Li Qiang) 국무원 총리는 중국의 2026년 경제성장률 목표를 4.5%~5%로 설정했으며 실제 성과는 이를 상회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 총리는 "중국의 장기 성장 기반과 근본적인 성장 추세는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8일 '런앤펀 컴퍼니: 룰렛을 돌려라' 특집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오피스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녹화 현장에서는 멤버들이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 직원으로 변신했다. 유재석은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지석진은 '지 상무'로 등장했다. 김종국은 '꼰대 차장', 하하는 '영포티 과장', 송지효는 '술상무 과장' 역할을 맡았으며, 양세찬과 지예은은 각각 'MZ 사원'으로 참여해 각기 다른 개성으로 사내 분위기를 이끌었다. 지석진은 직급 서열 1위인 '지상무'로 출근하자마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렸다. 그는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보였고, 지예은과의 '충주 지씨' 케미를 통해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드러나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섰다. 지예은은 낙하산 채용 논란에 이어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도 지목됐다. 하하는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트하는 거 목격했다"라고 밝혀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는 8일 오후 6시 1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제이앤엠뉴스 | 상주시 외서면에 조성된 문화교실이 5일 오후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 공간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 일환인 외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개관식 현장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지역 시의원, 그리고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댄스스포츠와 라인댄스 공연으로 시작해, 사업 추진 경과 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이어졌다. 외서면 가곡리 일원에 마련된 이 시설에는 다목적홀, 창의교실, 공유주방 등이 들어섰으며, 총 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상주시는 이번 문화교실이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인프라 구축과 함께 주민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사업도 함께 추진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개관식에서 "오늘 개관식이 있기까지 헌신해주신 이종환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문화·체육 활동은 물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리, 2026년 3월 5일 -- Penfolds 는 오늘 트로이 시반 (Troye Sivan) 을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념비적인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문화적 아이콘인 트로이 시반은 브랜드를 새로운 창의적 영역으로 이끌며, 함께하는 경험의 가치를 기념할 예정입니다. 트로이 시반은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Penfolds 와의 파트너십은 저에게 꿈에 그리던 창의적 대화입니다. Penfolds 와 저는 문화에 대한 열정과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드는 데에 대한 신념을 공유합니다. 함께 사람들을 연결하는 계기가 되는 경험을 창조하고자 합니다." Penfolds 최고마케팅책임자 (CMO) 크리스티 키이트 (Kristy Keyte) 역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트로이 시반은 음악, 패션, 디자인 그리고 이제는 와인까지 그 영향력을 확장하는 비전가입니다. 그는 Penfolds 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호기심, 창의성 등의 가치를 온전히 embody 하고 있습니다. 트로이는 Penfolds 가 스스로 도달하기 어려운 새로운 영역으로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연 및 스포츠 분야의 암표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등 정부 부처와 주요 입장권 예매처, 중고 거래 플랫폼, 프로스포츠협회, 한국야구위원회(KBO),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암표신고센터 운영기관 등 총 18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의체는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시행에 앞서 암표 근절을 위한 범정부 및 민간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행사에서는 황승흠 국민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의 취지와 하위법령안 마련 시 예상되는 주요 쟁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각 기관은 암표 근절을 위한 추진 계획과 인식 개선,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입장권 예매처들은 첨단 보안 솔루션 도입, 내부 감시 강화, 고객 제보 채널 운영, 주최 측과의 협력, 데이터 공유 및 수사 협조 확대 등 다양한 대응책을 제시했다. 중고 거래 플랫폼은 암표 의심 거래에 대한 정기 점검, 게시글 삭제, 판매자 경고 및 거래 제한 등 단계적 제재 강화와 함께 관련 약관 및 운영 정책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TruPath™ Genome, 가장 간편한 샘플-시퀀서 워크플로를 통한 보다 완전한 유전체 제공… AGBT에서 새로 공개된 데이터로 희귀 유전질 환 검출 정확성 확인 데이터 아웃풋 40% 증가(최대 리드 수 35B 개), 최고 Q-Score Q70, 총 소요 시간 단축, 시차를 둔 시작 옵션 등 모든 NovaSeq X™ 시스템에 적용 예정인 업데이트를 기반으로 정밀 의료 발전 및 NovaSeq X 고객을 위한 가치 극대화 연구진, AGBT에서 일루미나 멀티오믹스 솔루션을 활용한 신규 연구 성과 발표 2026년 3월 5일 샌디에이고 -- DNA 시퀀싱 및 어레이 기반 기술의 글로벌 리더인 일루미나(Illumina Inc., NASDAQ: ILMN)가 유전체 발견의 새로운 시대를 가속화할 강력한 기술 혁신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에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2026 유전체 생물학 및 기술 발전 학회(Advances in Genome Biology and Technology 2026, AGBT 2026)에서는 유전체 통찰력의 새로운 기준인 TruPath Genome의 출시, 혁신적인 NovaSeq X 시리즈 로드맵, 그리고 일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