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1월 8일 왕송호수공원에서 ‘2025 의왕시 지속가능발전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환경보전 ▲도시재생 등 의왕시가 나아가야 할 지속가능발전의 방향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 800여 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탄소제로게임, ▲태양광 무드등 만들기, ▲‘왕송호수 서식 식물 누구?’, ▲친환경 화분 꾸미기, ▲도시재생을 배우는 ‘부곡 마블’ 등 16개의 참여형 체험 부스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친환경 생활 방식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길주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흥미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을 단순한 구호가 아닌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지속가능발전 한마당이 시민 모두가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발전의 주역으로 우뚝서
제이앤엠뉴스 | 군위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군위실내테니스장에서 전국 8개 시·도 338개팀 약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11월 1일 개나리부, 2일 전국신인부, 8일 오픈부경기, 9일 지역신인부 경기를 진행했으며 대회 경기 결과 ▲개나리부 김선아, 정해은(이천여성회, 대월클럽, 포카리) ▲전국신인부 이현우, 도재석(한울회, 일용에이스, 어울림) ▲오픈부 임창수, 허강석(테우회, 명인, D.S(금), 대륜한클럽, 달구벌, F1, 테릉촌) ▲지역신인부 권기철, 김형구(무소속)이 우승을 차지했다. 군위군은 이번 ‘제8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군위군의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참여해 실력을 발휘해 주신 동호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열띤 경쟁과 더불어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됐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대회를 유치해 건강하고 활기찬 군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군
제이앤엠뉴스 | 진안군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2025년 진안군수배 및 체육회장기 종목별대회(진안군체육회 주최, 진안군종목별협회 주관)’와 ‘2025년 진안고원 역도 이벤트대회(전북특별자치도역도연맹, 진안군역도연맹 주최·주관)’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 진안군수배 종목별 대회는 7월 골프 대회로 시작해 11월 8일 산악 종목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총 11개 종목에 1,06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 속에서도 화합의 장을 펼쳤다. 체육회장기 종목별 대회는 6월 축구와 수영 경기를 시작으로 지난 11월 8일 야구 종목을 마지막으로 진행됐다. 총9개 종목, 700명이 참여해 종목별 동호인 간 교류를 통해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혔다. 또한 지난 9일 진안고원 역도훈련장에서는 2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2025년 진안고원 역도 이벤트대회’가 열려 군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활력을 더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생활체육은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을 넘어 사회성 함양과 소통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대회룰 통해 동호인 간 소통과 화합이 더욱 돈독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
제이앤엠뉴스 | 강화군은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강화공설운동장 등 관내 체육시설에서 ‘제1회 강화고려왕도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화군에서 처음 개최된 대규모 전국 단위 유소년 축구대회인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4개 팀이 출전했으며, 선수․지도자․학부모 등 1,500여 명이 함께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이 학년별로 실력을 겨루었다. 강화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수도권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유소년 축구대회로의 성장을 모색하고, 전국 단위 체류형 스포츠 이벤트를 활성화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목표다. 군은 대회를 정례화하고 강화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접목해 스포츠·관광 융복합형 지역 전략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대회 기간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최태욱, 백지훈 선수가 직접 참여해 미래 꿈나무 선수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또한 스포츠 유튜브 채널과 협업하여 대회 주요 경기들을 생중계해 현장의 열기와 유소년 선수들의 활약상을 전국 팬들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참가 선수들을 위한 챌린지 이벤트, 체험
제이앤엠뉴스 | 익산시는 모인여행숲도서관에서 오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세상에서 처음 만든 공예품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세계 각국의 문화와 상징적 장소(랜드마크)를 공예체험을 통해 배우는 어린이 문화탐험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매 회차 다른 나라의 대표 공예품을 만들며, 문화적 상징과 전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힌다. 이를 통해 단순한 만들기 수업을 넘어 세계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모인여행숲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손으로 배우고 눈으로 느끼며 세계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여행을 통해 도서관이 더욱 친근한 배움의 공간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익산시]
제이앤엠뉴스 | 익산시는 '익산시민역사기록관'이 단순한 보존 공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 하는 기록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익산시민역사기록관은 시민이 기증한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3일 조성됐다. 개관 이후 전시뿐만 아니라 기록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록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시민도슨트 양성과정'을 비롯해 △가정의 달 기록관 방문주간 △기록과 함께하는 음악회 △기록관 십자말풀이 등은 기록의 소중함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익산시민역사기록관은 시민의 기증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운영사례로 전국 기관·단체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달 기준 방문객이 1만 명을 돌파했다. 기록관은 방문객들로부터 '선도적인 시민기록과 지역의 근현대사를 배우려면 익산에 와야 한다', '기록물 기증과 보존에 대한 익산시의 정책이 모범적이다'라는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방문객 1만 명 돌파를 기념하며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 선착순 100팀은 기
제이앤엠뉴스 |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2025 ISO TC 229(나노기술)' 국제표준화회의 정기총회를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ISO TC 229는 첨단 바이오, 디스플레이, 양자 기술 등 첨단산업에 활용되는 나노기술 관련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국제표준화기구(ISO) 내 기술위원회(TC)로,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총회에는 영국,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 20여 개국 대표와 국내 산업계 및 전문가 약 100여 명이 참석하여 나노기술의 측정표준, 보건 및 안전, 지속가능성 등에 관한 글로벌 표준화 현안을 논의한다. 우리나라는 나노소재 입자의 특성 평가, 나노 제품 및 응용, 나노기술의 보건 및 안전성 평가 관련 분야에서 총 10건의 국제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총회 개최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제안한 10건의 국제표준(안)이 정식표준으로 채택될 확률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나노기술을 활용하는 디스플레이, 미래차,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국내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5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총 9편을 선정하고, 11월 10일 오후 2시, 페럼타워(서울 중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2023년에 신설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그림책상’은 한국 그림책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그림책을 선정하고 수출까지 다각도로 지원하는 상이다. 올해는 총 456편이 응모한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2편(픽션·논픽션 분야), 특별상 6편, 신인상 1편 등, 최종 9편을 선정했다. 올해 대상으로는 픽션 분야에서 『점과 선과 새(조오, 창비)』, 논픽션 분야에서 『이런, 멋쟁이들!(김유대, 이야기꽃)』을 선정했다. 『점과 선과 새』는 짧은 글 속에 은유적으로 담긴 주제와, 아름다운 그림에 대조적으로 보이는 인간의 문명과 자연의 파괴가 독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고, 『이런, 멋쟁이들!』은 딱정벌레에 대한 정보를 친절하고 세밀하게 전하여 과학 정보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각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1천5백만 원을 수여한다. 이어 특별
제이앤엠뉴스 | 국가보훈부는 8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 간 14개 유엔참전국의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80명이 한국을 찾는 재방한 초청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계기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참전용사의 국가인 미국, 영국, 콜롬비아, 튀르키예, 벨기에 등 14개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초청자 중 참전용사는 13명, 참전용사 유·가족 41명, 전사 또는 실종장병의 유족은 26명이다. 방한하는 최고령은 콜롬비아의 루이스 A.가르시아 벨란디아(Luis A. GARCIA VELANDIA, 100세) 참전용사이다. 그는 콜롬비아 제4대대 소속 육군으로 경기도 연천군에서 벌어진 ‘불모고지(Old Baldy) 전투’에 참전했다. 1952년 6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치러진 불모고지 전투는 콜롬비아군이 활약한 대표적인 전투로 대한민국 국군, 미군과 연합해 600여 명의 중국군을 사살하는 전과를 달성했다. 그러나, 콜롬비아군 역시 이 전투에서 220여 명이 전사, 부상, 실종을 당하는 등 큰 희생을 치르기도 했다. 빌럼 프레데릭 판 스트라렌(Willem Fredrik VAN STR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가을철 소나무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로,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의 사전 안내 기간을 두고 시군별 단속 대상 업체 등에 홍보와 안내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2025년도 산림사업장 및 산지전용·벌채허가지 관계 업체로 주변 화목 농가 또는 목재생산업 등 취급업체, 소나무류를 벌목·조재하는 산림사업자 등 취급업체, 방제 처리 등을 위해 조재된 소나무류 유통·취급 업체 등이다. 경남도는 시군 산림부서를 통해 소나무류 감염목을 원목으로 조재하거나 이를 취급하는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위법사항 적발될 경우 단순 계도에 그치지 않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과태료·벌칙 처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신규·재발생 원인의 73%가 인위적 확산에 의한 것이며, 이 중 대부분이 화목용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으로 조사됐다. 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