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회장 권오섭)이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체코 야구 국가대표팀 전원에게 총 1천만원 상당의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했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했던 메디힐은 KBO와 체코야구협회 간 교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체코 대표팀 선수들에게 야외 훈련과 경기 시 자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는 선크림 및 선패치와 경기 후 피부 진정을 도와주는 토너패드 및 마스크팩 등 K-코스메틱의 대표 상품으로 구성된 메디힐 패키지를 전달했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한국을 방문한 체코 국가대표팀 선수단에게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K-BASEBALL SERIES를 통해 양국 야구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메디힐 역시 이번 대회를 계기로 KBO와 함께 뜻깊은 국제 교류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KBO]
제이앤엠뉴스 | 장성군이 최근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한종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고위직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줌(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고위직 공무원이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에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선순자 전문강사가 △성인지 감수성 제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폭력 예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강의했다. 이밖에도 군은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피해자 지원을 위한 고충상담창구 운영,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예방 지침 마련 등 제도적 기반도 강화해 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폭력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여 가겠으며,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성군]
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기간 동안 5천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돝섬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에서 국화를 관람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즐긴 후, 힐링의 공간인 돝섬을 방문하는 코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시는 국화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돝섬을 연계 방문할 수 있도록 축제장 곳곳에 돝섬 관광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돝섬에 국화 작품으로 된 포토존을 조성했다. 돝섬을 찾은 관광객은 “국화축제를 즐긴 후, 돝섬에 와서 수목이 우거진 바닷길을 걸으니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돝섬으로 가는 배편은 30분마다 운영되고 있다. 왕복 도선 요금은 올 12월까지 특별 할인기간으로 창원 시민, 생일인 관광객, 돝섬 안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 후 재방문한 관광객은 25% 할인된 9,000원(신분증 지참 필수)에 이용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제이앤엠뉴스 | 11월 10일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표시멘트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임실군]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는 서울, 수도권 등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경북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2025 경북사과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2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에게 경북 꼭지 달린 사과의 우수성(생산자는 노동력과 인건비 절감, 소비자는 저렴하게 구매)을 홍보하기 위해, ‘꼭지 달린 경북 사과, 꼭지 그대로! 신선함 그대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며, 경상북도와 사과 주산지 14개 시군협의회가 주최하고 대경사과원예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한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경상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경북 사과주산지 시장·군수, 대경사과원예농협조합장, 출향인사, 사과 생산 농가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식전 공연, ‘경북 사과산업 대전환 및 꼭지 달린 사과’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경북 사과 홍보행사 기념 퍼포먼스’후, 경북 사과 명품관에서 주산지 시군 홍보부스로 이어지는 라인 투어를 통해 ‘2025 경북사과 홍보행사’ 개최를 축하하는 개막식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도내 사과 주산지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 나주시가 가을 정취와 함께 시민의 건강과 화합을 더하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잇달아 열며 ‘생활체육 중심도시’의 면모를 선보였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 나주시장기 궁도대회, 나주시배구협회장배 중·고교 배구대회, 나주시장기 직장 및 클럽대항 테니스대회, 전국 나주 금성산 숲길 마라톤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나주시 일대가 시민과 전국 선수단이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의 열기로 물들었다.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500명 선수의 질주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인라인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는 전국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주최하고 전라남도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스피드(트랙) 단일 종목으로 12세 이하부터 일반부까지 총 5개 부문 경기가 진행됐다. ‘백발백중’을 위한 궁도 동호인들의 화합 지난 8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내 국국장에서 ‘2025년 나주시장기 궁도대회’가 열려 지역 궁
제이앤엠뉴스 | 구로구가 지난 8일 구청 3층 창의홀에서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디지털 기기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고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올바른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과 양육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가족별 디지털 사용 실태 점검 △과의존 진단 및 문제 인식 △도박·사행성 콘텐츠 위험성 이해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스마트 규칙 세우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양육자와 자녀가 함께 대체활동을 찾고 ‘우리 가족 디지털 규칙 3가지’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가정 내 자율적 변화와 실천을 유도했다. 이후 피자알볼로 구로점에서 드림스타트 가족을 위한 피자 10판을 후원하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뿐 아니라 자신도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는 가족이 함께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올바른 디지
제이앤엠뉴스 | 사천시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절주 인식 제고와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립경상대학교 간호대학 절주서포터즈와 연계하여 ▲ 음주폐해예방 홍보 ▲ 알코올 상담 ▲ 음주위험 체질검사 ▲ 북 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관공서, 지역 행사, 사업장 등 현장 중심 캠페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11월 6일(목)을 시작으로 사천시보건소, 사천휴게소(부산방면)에서 직원 및 이용자 500여 명에게 알코올 상담, 음주위험 체질검사, 북 큐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됐으며, 이는 어린이와 노인을 포함한 가족 단위의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달 중순에는 관내 현업업무 종사자 교육 및 지역 걷기대회 홍보관을 통해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이 지속되며, 지역 주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거리 현수막과 시 공식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음주폐해예방의 달 행사가 지역 주민들에게 음주의 유해성을 되새기고 절주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제이앤엠뉴스 | 남원시는 11월 10일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로당 사무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경로당 사무장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지회장 곽철곤) 주관으로 열렸으며, 최경식 남원시장,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읍면동 경로당 사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교육은 남원시가 관내 498개 경로당에 지원하는 운영비 및 특별 냉·난방비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과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경로당 운영의 실무를 맡고 있는 사무장 대부분이 고령층(65세 이상)인 점을 고려해 이해하기 쉽고 실무 중심적인 회계 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경로당 회계처리 요령 및 운영규정 교육을 통해 운영비 정산 절차와 회계 투명성 제고 방안을 다루고, ▲ 경로당 갈등관리 및 리더 소양 교육(이정복 강사)을 통해 회원 간 화합과 리더십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곽철곤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장은 “경로당 사무장님들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생활공동체인 경로당을 이끌어가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경로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전북 서남권을 물류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한다. 도는 10일 고창신활력산업단지(고창군 고수면 봉산리)에서 ‘고창 스마트허브단지’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지사와 심덕섭 고창군수, 박순철 삼성전자 부사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지역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총사업비 3,500억 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18만 1,625㎡ 규모의 호남권 초대형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이는 삼성전자의 효율적인 남부권 물류·유통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2027년 준공 예정인 이 단지는 자율이동로봇, 자동보관·회수시스템 등 첨단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물류 전 과정을 스마트화한 지능형·물류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 초기 단계에서는 도내 건설업체와 장비업체의 참여가 확대돼 지역 기업의 수주 기회가 늘어나고, 건설 장비·자재 수요 증가를 통한 경기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현지 인력 채용 확대와 지역 협력업체 참여 유도로 지역 내 소비와 고용이 선순환하는 구조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