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과 춘길이 골든컵을 두고 맞붙는다. 3월 13일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황금별 1위에 올라 있는 춘길이 대결을 펼친다. 춘길은 황금별을 하나만 더 획득하면 초대 골든컵을 차지할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 방송 초반부터 출연진들은 "춘길 타도!"를 외치며 긴장감을 높였다. 김용빈은 이날 무대에서 최숙자의 '개나리 처녀'를 선곡했다. 그는 정통 트롯이 잊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곡을 골랐다고 밝혔다. 김용빈의 무대를 본 김용임은 "구성지고 간드러진 창법에 굵직한 맛까지 더해져 노래가 더 맛깔스럽게 들렸다"며 호평했다. 춘길은 김용빈을 향해 "금고 샀다고 하지 않았나. 중고로 나한테 넘기면 될 것 같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춘길은 김용임의 '사랑님'을 선곡해 평소와 다른 애교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시작되자 동료 출연자들은 "너무 잘한다", "혼신의 힘을 다해서 불렀다"며 감탄을 표했다. 골든컵을 향한 두 출연자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TV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7.1%, 최고 7.6%를 기록하며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방송에서는 경연을 마친 TOP16 멤버들이 강원도 속초에서 예능 수련회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이동 중 버스 안에서 연애 경험을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홍성윤은 3년간의 연애 경험을 언급했고, 길려원은 성인이 된 후 한 번도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유미는 TV CHOSUN에 시집 보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웠다. 속초에 도착한 멤버들은 예능 교관 붐과 함께 예능 수련회에 돌입했다. 첫 순서로 댄스 신고식이 진행됐으며, 길려원은 사마귀를 연상시키는 춤을 선보여 붐의 웃음을 자아냈다. 염유리는 맷돌 댄스로 허찬미를 놀라게 했다. 이어진 개인기 시간에는 이소나가 비둘기 소리를, 윤윤서는 화난 강아지 소리를 선보였다. 예능 각오를 시험하는 '랩 뚫기' 미션에서는 염유리와 장혜리가 성형수술 경험을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고, 윤태화는 안면 근육을 활용해 미션에 임했다. TOP10 멤버들은 속초 전통시장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단체곡 '황진이'를
제이앤엠뉴스 | SBS의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 작품은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집착하는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 중심이 되어, 현실과 판타지가 결합된 독특한 법정 이야기를 펼친다. 기존 SBS 법정물의 계보를 잇되, 망자의 증언이라는 새로운 설정을 도입해 법정 드라마의 경계를 넓혔다. 귀신의 도움으로 법이 놓친 진실을 밝혀내는 전개와, 단순한 승소를 넘어 남겨진 이들의 감정까지 다루는 점이 특징이다. 주인공 신이랑 역을 맡은 유연석은 무당집이었던 사무실에서 변호사로 일하게 되며,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되고 빙의까지 경험한다. 각 사건마다 다른 망자와 마주하며, 말투와 행동이 완전히 달라지는 '부캐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유연석의 코믹 연기와 진중함이 교차하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나현 역의 이솜은 논리와 냉철함으로 무장한 변호사로, 신이랑과는 대조적인 캐릭터다. 두 인물의 상반된 성향이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김경남)은 신이랑의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며 대립각을 세우고, 사무장 윤봉수(전석호), 신부 마태오(정승길) 등 다양한 인물들이 옥천빌딩 501호에
제이앤엠뉴스 |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 공화국과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며, MBC가 내일(14일) 토요일 오전 6시 50분부터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대표팀은 1라운드에서 체코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토너먼트 진출권을 확보했다. 선수들은 단합된 팀워크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야구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8강 상대인 도미니카 공화국은 메이저리그 올스타급 선수들이 포진한 강팀으로 꼽힌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표팀은 상대의 전력에 주눅 들지 않고 특유의 분위기와 의지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MBC는 이번 8강전 중계에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를 투입한다. 이들은 호주전에서 대한민국의 8강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나눴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당시 "정말 믿기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는 걸 보여줬다. 드라마도 이렇게는 못 쓴다"고 소감을 밝혔고, 정민철 해설위원은 "자랑스럽다. 대한민국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김나진 캐스터는 "도쿄돔의 기적! 이 경기는 전설이 됩니다&q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서울 명동 일대의 변화와 주거 환경을 집중 조명했다. 12일 방송에서는 임원희, 주우재, 안재현이 명동 현장 답사에 나섰다. 이들은 서울 원도심의 대표 번화가인 명동을 둘러보며 최근 다시 활기를 띠고 있는 상권의 모습을 살폈다. 임원희는 서울예대 90학번 출신으로 명동과 인연이 깊으며, 주우재와 안재현은 모델 출신으로 색다른 호흡을 선보였다. 세 출연진은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대형 약국을 방문해 인기 상품을 직접 구매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체험했다. 이어 명동 상가의 월세 시세를 확인하고, 과거 '명동 스트리트 포토' 명소에서 패션 피플들의 추억을 나눴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명동의 대표적 만남 장소였던 '밀리오레'였다. 이 건물은 한때 공실이 늘어 2018년 사실상 폐점했으나, 2024년 호텔과 쇼핑몰로 재탄생했다. 지하 2층부터 2층까지는 쇼핑몰, 상층부는 호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개별 분양이 가능한 실제 매물도 소개됐다. 이후 회현동으로 이동한 임원희, 주우재, 안재현은 1970년에 준공된 시민 아파트를 찾았다. 이 아파트는 명동과 남산 사이에 위치하며, 공공주택 최초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시청률에 힘입어 시즌4의 방송 횟수를 한 회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잠깐씩 생기는 여유 시간을 활용해 행운을 전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지난해 12월 시즌4로 복귀한 이후 2049 시청률에서 화요일 전 장르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시즌4 전 회차가 2049 시청률 기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9주 연속 화요일 드라마·예능 전체 1위에 오르며 2049 세대의 지지를 확인했다. 특히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출연한 회차에서는 가구 시청률이 5.8%, 분당 최고 8.4%를 기록해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프로그램의 인기는 시청률 외에도 각종 화제성 지표에서 드러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틈만 나면,'은 예능프로그램 부문 6위에 올랐고, MC 유재석은 예능방송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2월 4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동영상 조회수 10위에 오르며 온라인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해 "어떤 회차를 봐도 웃김"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 손빈아와 춘길이 예능 선배로 등장한다. 3월 12일 첫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미스트롯4' 참가자들이 예능 교관 붐과 함께 예능 수련회에 참여한다. '미스터트롯3'에서 선(善)을 차지한 손빈아와 춘길은 팀 대결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경연을 통해 경쟁심을 키운 출연진들은 예능 미션에서도 열정을 보인다. 육탄전과 머리채를 잡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현장은 혼란스러워진다. 출연자들은 "경연보다 예능 미션이 더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손빈아와 춘길은 스타킹을 얼굴에 쓰고 상모 돌리기 게임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예능에 임한다. 춘길은 녹화 중 예상치 못한 감정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마지막 승부로 진행되는 닭싸움에서는 허찬미와 길려원이 맞붙는다. 허찬미는 '트롯 오뚝이'라는 별명으로, 길려원은 '당랑권'을 연상시키는 공격력으로 주목받는다.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12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TV CHOSUN의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의 주연 배우들을 위해 현장에 밥차를 제공하며 격려했다.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 손상을 입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로, 3월 1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 두리안' 등으로 화제를 모은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메디컬 스릴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피비 작가는 오디션을 통해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 등 신인 배우 5명을 직접 주연으로 발탁했다. 그는 신인 배우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소속사에서 신인들 끼워팔기를 한다, 배우가 작가 감독 디렉션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디렉션을 한다, 소화할 스케줄이 많아 충분한 시간과 몰입이 필요한 어려운 신들을 선호하지 않는다 등 기존 유명 배우들에게 들려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래서 최선의 노력을 쏟아부을 자세가 돼 있고 이미지에 딱 맞는 신인배우들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피비 작가는 "내 작품을 거쳐 간 친구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교만하다' '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의 TOP10 멤버들이 속초 전통시장에서 깜짝 버스킹을 진행했다. '미스트롯4' TOP10은 경연 무대가 아닌 시장 한복판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 이들은 그동안 받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게릴라 형식의 버스킹을 기획했다. 공연을 앞두고 멤버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직접 홍보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허찬미는 한 팬의 요청에 즉석에서 '비내리는 고모령'을 열창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버스킹 소식에 멤버들은 "갔는데 못 알아보시면 어떡하냐", "제가 누군지 모르시면 어떡해요?"라며 걱정을 내비쳤으나, 현장에는 멤버들을 알아본 팬들이 몰려들어 시장이 인파로 가득 찼다. 공연장 주변은 순식간에 관객들로 붐볐다. 공연 중에는 한 남성 관객이 유미의 오랜 팬임을 밝히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도 있었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팬이었다. 오늘도 유미 누나의 노래를 들으면서 왔는데 만날 운명이었나 보다"라고 말했고, 이에 유미가 박력 있는 한마디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날 TOP10은 단체곡, 개인 무대, 관객의 요청곡까지
제이앤엠뉴스 |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변호사 사무소 개업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이 작품은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집착하는 한나현이 중심이 되어, 법정물과 판타지가 결합된 독특한 장르를 선보인다. 연출은 신중훈, 극본은 김가영과 강철규가 맡았으며, 스튜디오S와 몽작소가 제작을 담당한다. 첫 방송에서는 대형 로펌 입성에 실패한 신이랑(유연석 분)이 옥천빌딩 501호에 자신의 법률사무소를 열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거 무당집이었던 이 공간에서 신이랑은 망자들을 보게 되고, 첫 출근 날부터 귀신 의뢰인 이강풍(허성태 분)이 등장한다. 이강풍은 신이랑의 어머니 박경화(김미경 분)가 운영하는 식당까지 찾아가 말을 걸고, 신이랑이 성당에 기도하러 간 자리까지 따라오는 등 집요한 모습을 보인다. 결국 신이랑은 이강풍의 의뢰를 받아들이게 된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신이랑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변론 준비와 잠입 조사에 나서는 장면이 담겼다. 재판이 시작되는 순간에도 이강풍이 모습을 드러내며, 신이랑에게 빙의할 가능성도 암시된다. 제작진은 "이강풍 사건이 '신이랑 법률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