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SBS의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이 작품은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홈쇼핑 쇼호스트 담예진이 얽히며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다. 연출은 안종연 감독, 극본은 진승희 작가가 맡았으며,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다. 안효섭, 채원빈, 김범, 고두심 등 주요 출연진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안종연 감독과 진승희 작가, 그리고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안종연 감독은 "즐거운 현장, 행복한 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배우들은 각자의 역할에 몰입해 호흡을 맞췄다. 안효섭은 매튜 리 역을 맡아 까칠한 말투와 따뜻한 눈빛으로 캐릭터의 양면성을 표현했다. 채원빈은 쇼호스트 담예진 역할로 활기찬 에너지를 더했으며, 자신감 있는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범은 화장품 회사 임원 서에릭 역을 맡아 다정한 성격과 솔직한 감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고두심은 덕풍마을의 송학댁으로 등장해 특유의 사투리와 따뜻한 미소로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에 몰입해 대본리딩 내내 열정을 보였다. SBS 드라마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TOP16 참가자들이 경연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미스트롯4' 경연을 마친 출연진은 강원도 속초에서 예능 수련회에 참여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솔직한 매력과 예능감을 드러낸다. 첫 방송은 3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다. 프로그램 초반부터 분위기는 빠르게 달아오른다. 연애에 관한 이야기가 시작되자, 홍성윤은 "캠퍼스 커플을 해봤다. 3년간 연애했다"고 밝혀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그래서 노래하다 울었구나", "감성이 거기서 나오는 거였구나"라며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이소나는 멤버들의 "오늘만 자유부인 하면 안 되냐?"라는 농담에 "방송에서 이렇게 말하면 시댁에서 난리 난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 속초에 도착한 참가자들을 맞이한 것은 예능 교관 붐이었다. 붐은 "나만 잘 따라오면 된다"며 멤버들을 즉석에서 훈련에 투입했다. 첫 미션인 '댄스 신고식'에서는 길려원이 독특한 '당랑권 댄스'로 눈길을 끌었고, 이를 본 붐은 "사람이 아니다.
제이앤엠뉴스 |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TV CHOSUN의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 대해 직접 10문 10답 인터뷰를 통해 작품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닥터신'은 3월 1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천재 의사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이야기와 뇌 손상으로 영혼을 잃어가는 여성의 삶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이번 작품은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메디컬 스릴러 장르로, 제작 씬앤스튜디오와 티엠이그룹이 참여했다. 피비 작가는 복귀까지 시간이 걸린 이유에 대해, 여러 명의 공동 주연과 인물 간 관계 설정, 캐스팅 과정이 길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닥터신'의 소재가 자연스럽게 메디컬 스릴러로 발전했으며, 기존 메디컬 드라마와 달리 의학적 변화가 인간의 삶과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 시절 병약했던 경험과 어머니의 헌신적 사랑에서 영감을 받아, K-어머니의 정서를 작품에 담았다고 전했다. 주인공 신주신의 이름은 인간의 뇌를 바꾸는 소재에서 착안해 지어졌으며, 배우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 주요 배역을 맡았다. 피비 작가는 이 배우들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인다고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배우 유연석이 대학 시절 자주 찾던 단골 식당을 공개하며 특별한 미션에 도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틈만 나면,'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6.6%,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군자동 일대에서 다양한 게임과 힐링 시간을 가졌다. 유연석은 이날 자신의 단골집 사장님이 미션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자, 학부 9년과 대학원 시절 자주 방문했던 추억을 떠올렸다. 그는 미션 성공을 위해 각별한 의지를 보이며, 게임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다. 연습에 몰두하던 유연석은 "나 여기 계속 와야 돼!"라고 외치며 간절함을 드러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솜, 김경남, 전석호 역시 승리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시도했다. 전석호는 탁구공에 입김을 불어 마찰력을 높이는 방법을 선보였고, "이런 거 부끄러워하지 말아요!"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출연진 모두가 게임 전 입김을 불어넣는 장면이 연출됐다. 유연석과 전석호가 펼친 전략과 게임의 결과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SBS '틈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임원희, 안재현, 주우재가 서울 명동 일대를 방문해 주거지를 탐방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 임원희는 1990년대 명동의 전성기를 기억하는 서울예대 90학번 출신으로, 주우재와 안재현은 2000년대 명동에서 활동한 패션모델로 참여했다. 이들은 명동의 대표 상권과 주거 환경의 변화를 살펴보며, 회현동에 위치한 오래된 아파트 단지들을 차례로 방문했다. 탐방의 첫 목적지는 1970년에 준공된 시민아파트로, 55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건물이다. 이 아파트는 10층 규모로, 구름다리가 설치되어 있어 엘리베이터 없이도 층간 이동이 가능하다. 우리나라 일반 건축물 중 최초로 구름다리가 도입된 사례로, 당시 혁신적인 설계로 평가받았다. 또한 이곳은 드라마 '스위트홈'과 영화 '주먹이 운다', '친절한 금자씨' 등 다양한 작품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세 출연자는 내부를 둘러보며 준공 당시 도입된 중앙난방과 개별 화장실 등 당시로서는 최신식이었던 시설을 확인했다. 안재현이 어린 시절 연탄을 사용한 경험을 언급하자, 장동민, 양세형, 양세찬이 즉석에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안재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퍼펙트 라이프'가 오늘(11일) 오후 8시에 개그우먼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의 일상을 조명한다. 방송에서는 김미화와 윤승호 부부가 함께 출연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집안에서의 역할 분담과 근황을 공개한다. 김미화는 남편이 은퇴 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안일을 주로 맡게 됐다고 밝혔다. 윤승호는 밥, 빨래, 청소 등 대부분의 집안일을 자신이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미화는 자신이 집안일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오해가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자신도 많은 부분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요리는 남편이 더 잘한다고 자처해 맡고 있다고 해명했다. MC 오지호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묻자, 김미화는 남편 윤승호가 홍서범과 재수 시절부터 친구였으며, 대학생 때 두 사람이 밴드를 결성했다고 말했다. 김미화는 '쓰리랑 부부'를 진행하던 시절, 홍서범 부부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며 네 사람이 함께 어울렸던 인연도 언급했다. 또한 김미화와 윤승호는 용인에서 전원생활을 하며 동네에서 '김 반장'으로 불리고 있다고 전했다. 부부는 새로 부임한 이장 집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미화는 이장에게 동네에 온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3월 1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부부가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며, 관계가 끝난 뒤 남아 있는 감정과 변화의 과정을 보여주는 리얼리티다. MC 김구라는 자신의 이혼과 재혼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 경험담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었다. 무엇보다 이혼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임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혼은 누구에게나 큰 스트레스가 되는 경험이지만,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과정에 유머와 따뜻한 조언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결혼 14년 차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관찰 예능을 해보고 싶었다"며, 이혼을 단순한 결말이 아닌 관계를 정리해가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가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또 "힘든 시간을 지나온 분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중립적인 시선에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경미는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2회 G리그 A조 네 번째 예선 경기가 방송된다. 이번 경기에서는 6연승을 기록 중인 FC국대패밀리와 시즌 개막전에서 역전승을 거둔 FC탑걸무브먼트가 맞붙는다. 두 팀은 약 1년 1개월 만에 재회하며, 상대 전적은 4경기 중 탑걸무브먼트가 3승 1패로 앞서 있다. 과거 탑걸무브먼트의 세 차례 승리를 이끌었던 인물은 현재 FC국대패밀리의 감독인 최진철로, 이번 대결에서 그의 전략이 주요 변수로 주목된다. 박하얀과 시은미가 합류해 전력을 강화한 국대패밀리와 처음 맞서는 탑걸무브먼트의 경기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FC탑걸무브먼트의 백지훈 감독은 FC국대패밀리의 수비를 뚫기 위해 맞춤 전략을 준비했다. 그는 필드 선수들에게 중거리 슛을 자제하도록 지시하고, 시은미 골키퍼의 선방 패턴을 분석한 '시은미 파훼법'을 공유했다. 또한 이유정에게 박하얀을 전담 마크하도록 주문해 상대의 득점 루트를 차단하려 했다. 백지훈 감독은 "국대패밀리는 초반에 흐름을 타면 무서워진다"며, 경기 초반부터 상대 진영에서 강하게 압박하는 하이프레싱 전략을 강조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FC탑걸무브먼트 소속 유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이 11회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4.9%,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이 진행되어, 트롯 톱스타 10명이 역대 경연에서 화제가 되었던 곡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1라운드에서는 손빈아와 춘길이 맞붙었으며, 손빈아는 윤시내의 '열애'로 무대를 꾸몄고, 춘길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보여 2점 차이로 승리했다. 이로써 춘길은 황금별 6개를 달성하며 골든컵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라운드에서는 정서주와 김용빈이 대결했다. 정서주는 설운도의 '보라빛 엽서'로 96점을 받았고,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으로 97점을 기록했다. 이어 '메기 싱어'로 등장한 유지우는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불렀으나 92점을 받았다. 김용빈은 이 라운드에서 첫 승을 거두며 그동안의 연패를 끊고 5스타 라인에 합류했다. 3라운드에서는 배아현과 천록담이 무대를 꾸몄다. 배아현은 유지나의 '모란'을 불러 100점을 받았고, 천록담은 정서주의 '바람 바람아'로 98점을 기록했다. 배아현이 승리하며 황금별 5개를 확보했다. 4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배우 이솜이 남다른 직감으로 출연진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지난 3일 방송된 '틈만 나면,'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6.6%,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군자동을 배경으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이솜은 방송에서 "설에 관악산 연주암 기운을 받고 왔다"고 밝히며, 미션 시작과 동시에 승부사로 변신해 빠르게 감을 잡는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순서에 자원한 이솜은 주저 없이 도전에 나섰고, 이를 본 유재석은 "나 같은 쫄보하고는 격이 달라. 솜이가 연주암빨 제대로 받았네"라고 감탄했다. 또한 이솜은 점심 식사 장소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전개를 이끌어냈다. 이솜의 선택에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연석은 "이럴 수가 있나?"라고 반응했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