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상민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2년 차의 일상과 2세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방송에서 자신을 '아내 바라기 새신랑'이라고 소개하며, 곧 다가올 첫 결혼기념일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또한 이상민은 현재 2세를 준비 중임을 밝히며, 시험관 시술을 총 6차 진행했고 채취는 8번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금 더 노력하자 해서 간 곳이 '동상이몽'에 나왔던 경주의 한의원이다"라며, 프로그램이 결혼 생활의 지침서 같은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민은 아내가 직접 건강 관리를 챙겨준다며 "아내가 직접 주스를 만들어주고, 분기별로 영양제를 구독한다. 내가 먹고 싶은 영양제도 추가로 먹는다. 40알 정도 된다"고 전했다. 시험관 시술을 시작한 이후로는 절주에 힘쓰고 있다고도 밝혔다. 또한 그는 아내와 모든 일상을 공유한다고 말하며, 2세에 대한 로망으로 "내가 유모차를 끌고 아내는 쇼핑 삼매경에 빠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민은 "아내는 저한테 해결사다. 세상이 나를 바꾸지 못했는데 단 한 사람이 나를 바꿨다. 아내다. 해결사다"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배우 김희선 씨였다"
제이앤엠뉴스 | 엑소(EXO)가 '팬앤스타(FANNSTAR)'의 '베스트뮤직 봄' 부문 사전 투표에서 2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팬앤스타는 7일, 엑소가 '베스트뮤직 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재 이 차트에는 방탄소년단이 1위, 도겸X승관이 2위, 스트레이 키즈가 3위에 올라 있으며, 엑소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또한, 엑소의 차트 진입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외 팬들의 응원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베스트뮤직 봄' 투표는 100% 팬 참여로 진행되며, 오는 20일까지 사전 투표가 계속된다. 팬앤스타 게시판에는 글로벌 팬덤 '엑소엘(EXO-L)'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해당 차트는 계절별로 가장 사랑받은 음원을 선정하는 의미 있는 투표"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배우 김세정, 혜리, 채수빈, 서인국과 가수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백지헌이 롱샴(Longchamp) 포토콜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행사는 4월 7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개최됐다. 또한 이날 배우 혜리는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롱샴 포토콜은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이앤엠뉴스 | 김지선이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 가슴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7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김지선은 4남매의 엄마로서 네 명의 자녀 모두에게 모유 수유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모유 수유 홍보대사였다. 네 명 다 모유를 먹였다"라고 말하며, "모유가 찼을 때는 가슴에 아기 궁둥이가 있었다. 내가 봐도 뿌듯했다. 남편도 항상 임신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지선은 모유 수유를 마친 후 변화에 대해 "모유 수유를 완전히 끝내면 유선이 발달이 안 된다. 그래서 가슴이 조숙하고 겸손해져서 기지개 켜면 브래지어도 같이 올라갔다"며, "모든 생활이 너무 불편해서 결국 넷째 낳고 나서 가슴 수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선은 수술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도 전했다. 그는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하는데 남편이 병원에 와서 '이왕 하는 거 크게 해'라고 했다. 그때 간호사는 못 들은 척하고 있었다. 나중에 우리 회사 직원이 와서 차트를 보더니 웃었다. 간호사가 '남편은 크게 하시기를 원함'이라고 적었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시댁 가족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지선은 "시댁 쪽은 부끄러움이 없다. 수술하고 어머니께서 시누이랑 오시더니
제이앤엠뉴스 | 김의영이 '따뜻한 봄날, 대학로에서 함께 공연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해당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투표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고,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인다. 또한 2위는 김다현이 차지했다. 김다현은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등에서 단독 콘서트 '꿈'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부산 KBS홀 공연에서는 3300석이 관객으로 가득 찼다. 김다현은 여섯 살 때 '전국노래자랑' 출연을 계기로 트로트 활동을 시작했으며, 12년 동안 다양한 경연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편 3위는 김연지가 이름을 올렸다. 김연지는 트로트와 가요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그룹 씨야로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씨야는 15년 만에
제이앤엠뉴스 |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영화 '한란'이 일본에서 개봉 첫날 도쿄와 오사카 상영관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1948년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생이별한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해 11월 국내 개봉 당시 독립·예술영화 부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후 다수의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일본 개봉은 4·3 추념일에 맞춰 진행됐으며, 이번 상영은 '한란'의 첫 해외 정식 개봉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영화는 앞으로 약 1년간 일본 20여 개 도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현지 매체들은 상영 소식을 연이어 전하며 주목을 나타냈고, 일본 관객들 역시 작품이 전하는 정서와 메시지에 깊이 공감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 개봉 당시에도 김향기의 절제된 연기와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표현한 점이 호평을 받았으며, 일본에서도 이 같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김향기는 이번 일본 개봉과 관련해 "한국의 중요한 역사의 한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의 좋은 작품들과 한국의 좋은 작품들이 잘 교류하며,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랍
제이앤엠뉴스 | 하츠웨이브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이 팀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에서 각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됐다. 케이텐과 하기와는 일본인 멤버다. 한편, 하츠웨이브의 데뷔 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는 다섯 멤버가 서로 다른 주파수를 모아 적막한 세계에 첫 번째 파동을 일으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인틴'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청춘의 에너지와 감정을 밝고 희망찬 메시지로 표현한 유스 팝록 장르의 곡이다. 또한 데인은 "'스틸하트클럽'이 끝나고 4개월 동안 데뷔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에 첫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윤영준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게 되어 기쁘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 저희만의 음악으로 다양한 곳에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리안은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밴드와 밴드맨으로 성장했다. 4개월간 앨범을 준비하며
제이앤엠뉴스 |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웨이크원은 8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건우가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논의 끝에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건우는 현재 준비 중인 활동 및 팬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김건우의 논란은 데뷔 전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발언으로 시작됐다. 웨이크원에 따르면, 김건우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혼잣말 형태로 불만을 표출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발언이 특정인을 향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이 아니었으나, 어떠한 경우에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사과했다. 사건 직후 김건우는 제작진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고, 상호 간 소통으로 마무리된 사안으로 판단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웨이크원은 "본 사안 외 현재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유포는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신속히 설명드리지 못한 점은 당사의 명백한 판단 부족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활동 중단 이전에 촬영 및 제작이 완료된 방송 및 일부 콘텐츠는 약속된
제이앤엠뉴스 | 아이브의 장원영이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의 만남을 성사시키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장원영은 최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차 내한한 두 할리우드 배우와 패션 매거진 보그가 주최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만남은 극비리에 이뤄졌으며, 세 사람이 나눈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메릴 스트립에게는 이번이 첫 공식 방한이며, 앤 해서웨이는 2018년 이후 8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두 배우는 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내한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이날 두 사람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배우 고현정과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 '문명특급' 출연 등 다양한 국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후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해 팬들과 만났다. 또한, 장원영은 평소 여러 콘텐츠를 통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인 바 있으며, 한 웹 예능에서 "외국에 살진 않았지만 가족들과 미국에 자주 방문했고, 어릴 적 영어 유치원을 다녔다"고 밝힌 바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배우의 내한 일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가 8일 오후 8시에 방송되며, 성우 배한성이 출연해 경도인지장애 진단 사실과 최근 근황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배한성은 2~3년 전부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모든 일이 귀찮아져 스스로 '귀차니스트'라는 별명을 붙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내 모습을 본 큰딸이 '왜 치매에 걸린 것처럼 행동하냐'고 해서 검사해 보니 '경도인지장애'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또한 배한성은 자신의 뇌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간이 정신상태 검사, 임상 치매 척도 검사, 디지털치매 검사 등을 받았으며, 방송을 통해 현재 그의 뇌 건강 상태와 치매 예방 방법도 다룰 예정이다. 한편, 그는 치매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움에 눈시울을 붉혔다. MC 현영이 "당시 어머니의 치매 증상이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배한성은 "(어머니와 대화하면) 혼자 독백하는 것 같았다. 좋은 소리도, 싫은 소리도 어머니께 전달이 되지 않다 보니, 나중에는 허무함이 느껴지더라. 마음으로 모신다는 심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아파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병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동료 성우 김기현과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