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공간컴퓨팅 등과 융합하여 발전 중인 가상융합산업을 이끌 청년 개발자와 창작자를 양성하는'가상융합 교실(메타버스 아카데미)'제4기 수료식을 8월 26일 메타버스 허브(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진행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122명의 교육생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료식과 함께 우수교육생 시상, 특별강연, 우수 과제(프로젝트) 발표, 기업 현장 채용 상담회(리크루팅 데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상융합 교실(메타버스 아카데미)'은 과제 중심의 실무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가상융합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청년 개발자와 창작자를 양성하고 취‧창업을 지원하는 전문인력 양성사업이다. 2022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난 3년간 취·창업률 89.7%*(‘22~’24년), 외부 대회 28건 수상, 사업화 가능한 수준의 융합 과제 181건 도출, 가상융합 전문인력 913명 양성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월별 평가와 교육 참여도를 종합해 선정된 우수 교육생 5명에 대한 시상이
제이앤엠뉴스 | 국회입법조사처의 보건복지 여성팀과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공공 지역 보건의료기관의 역할 강화와 일차 의료에 대한 보건의료원의 기능 개선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6일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의료기관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의료 취약지역의 필수 의료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보건소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지역 내 공원과 광장 등에서 주민들을 위한 야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운동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바르게 걷고 달리기 △에어로빅 댄스 △내 몸을 내 맘대로(바른 움직임) △아침을 여는 요가 네 가지 강좌로 나뉘어 진행된다. ‘바르게 걷고 달리기’ 강좌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6시, ‘에어로빅 댄스’ 강좌는 9월과 10월에는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 30분, 11월에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30분 삼호교 상설무대에서 진행된다. ‘내 몸을 내 맘대로(바른 움직임)’ 강좌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다전생태공원, 오후 5시 공룡발자국공원에서 운영된다. ‘아침을 여는 요가’ 강좌는 매주 월, 수, 금, 토요일 오전 6시 함월루에서 열린다. 이번 과정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단, 공휴일 및 비가 오는 날에는 운영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보건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주 울산 중
제이앤엠뉴스 | 서울시가 개강을 맞아 대학가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마약류 불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전면전에 나선다. 시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마약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자치구·경찰·대학과 협력해 마약 유통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점검에선 최근 확산되고 있는 ‘던지기’ 수법을 집중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던지기’란 판매자가 마약을 특정 장소에 미리 은닉해두면 구매자가 이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청년층 생활권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주요 수법이다. 검찰청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던지기’는 2023년부터 언급됐으며, 2024년 대학생 연합동아리 마약류 유통 사건을 통해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300명 규모의 연합동아리를 조직해 마약을 유통·투약했던 피의자들이 은닉 장소(좌표)를 전달받아 ‘던지기’ 방식으로 마약을 매수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던지기’가 대학가를 비롯한 청년층 생활권으로 깊숙이 침투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였다. 주요 은닉처는 주민과 학생들의 생활 반경 내 시설물로 특히 에어컨 실외기, 계량기함, 화단, 전신주, 전기차단기 등이 대표적이다.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보건소는 생후 14일부터 만 6세 미만(71개월) 의료급여수급권자 영유아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영유아 국가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생후 14∼35일 ▶4∼6개월 ▶9∼12개월 ▶18∼24개월 ▶30∼36개월 ▶42∼48개월 ▶54∼60개월 ▶66∼71개월 등 총 8차례 진행된다. 주요 검진검진 항목에는 문진과 진찰, 신체계측, 발달평가, 건강교육 및 상담, 구강검진 등이 포함된다.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전국 검진기관에서 가능하며, 공단 누리집의 '검진기관 → 병원찾기' 메뉴를 통해 가까운 검진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급여 수급권자 가정에서도 꼭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제이앤엠뉴스 | 화순군은 지난 25일 화순군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 몸 치유로 함께 걷는 건강의 길’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암환자 및 가족 21명이 참여했으며 8월 25일부터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집에서 치료를 이어가는 암환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우울증 검사와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실시했고, 영양 관리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여 암 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프로그램은 ▲건강 측정 ▲스트레스검사 ▲우울 선별검사 ▲영양 관리 교육 등 환자의 심리적・신체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돌볼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자조모임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신경 쓰지 않고 먹었던 과일이 당류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앞으로 우울할 때 무심코 과일을 먹기보다 섭취량을 조절해 보겠다.”라며 강의의 내용에 만족감과 실행 의지도 함께 전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오늘과 같은 자조모임은 재가암환자들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증가하고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인수공통감염병의 고위험군인 가축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수공통감염병인 큐열(Q-fever)의 감염검사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도내 11개 시·군에서 소, 염소, 양을 대상으로 작업하는 축산업자, 도축업자, 가축 관련 공공기관 종사자 등 가축업 종사자로 총 238명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항체검출검사를 진행했으며 전체 238명 중 42%인 100명에서 항체가 확인됐다. 직종별로는 축산업자 123명 중 57명(46.3%), 도축업자 42명 중 26명(61.9%), 가축 관련 공공기관 종사자 등 73명 중 17명(23.2%)에서 항체가 확인됐다. 항체는 일반적으로 특정 병원균에 노출되거나 예방접종을 통해 형성되지만 큐열은 국내 상용되는 백신이 없어 항체가 확인된 경우 큐열균에 노출됐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연구원에서는 23년, 24년도에도 가축관련 공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큐열 항체 검출 검사를 실시했다. 23년도에는 106명 중 20명(18.8%)이 항체가 확인
제이앤엠뉴스 | 청주시 상당보건소와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26일 오후 3시에 교사, 관계 기관 종사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정신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22회를 맞이하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세미나는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들’을 주제로 열린다. 충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승원 교수와 손정우 교수 강의로 진행되며 ‘마음도 배움이 필요하다: 사회정서학습’, ‘아이들의 학습과 배움을 우리는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 것인가?: 뇌과학적 지식의 적용’ 등의 세부 내용으로 구성된다. 사전 접수는 9월 19일까지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및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진행한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부모,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제이앤엠뉴스 |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6일 상당구 가덕면 병암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보건소’를 운영했다. 이 사업은 교통이 불편하거나 보건의료 서비스 이용이 제한적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 건강검진, 만성질환 관리,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지역 보건진료소의 생활밀착형 네트워크와 연계해 △혈압・혈당 측정 및 기초 건강검진 △노년기 신체활동・영양・구강 건강관리 프로그램 △치매인식개선교육 및 조기검진 △계절별 감염병・진드기 매개 감염병 교육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이 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보건소와 보건진료소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제이앤엠뉴스 | 거창군은 지난 26일부터 9월 4일까지 ‘베이비마사지교실(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생후 3~12개월 아기와 부모 또는 조부모 10쌍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베이비마사지교실은 발달 단계에 적합한 마사지를 통해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부모와 자녀 간의 친밀감을 높여 행복한 가정 형성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3회기를 운영했으며, 아기의 수면 패턴이 개선되고 부모의 육아 자신감이 향상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운영은 총 2회기로 진행되며, 회기별 5쌍이 참여한다. 수업은 매주 월·수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1회기는 9월 8일부터 10월 1일까지, 2회기는 10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거창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임신에서 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필요한 보건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문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