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성주군이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열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14개 종목, 31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해 군부 종합 6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새마을광장에서 개회식이 진행됐다. 성주군 선수단은 6번째로 입장했으며, 선수와 임원 50명이 마스코트 참별이와 함께 참외를 관중들에게 나눠주며 큰 호응을 받았다. 22개 시군에서 12,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시부 30개, 군부 16개 종목에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성주군은 모든 출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육상(트랙), 마라톤, 소프트테니스(정구), 씨름, 탁구 종목에서 1위와 2위에 오르며 종합 순위 상승에 기여했다. 이규현 성주군체육회장은 선수단과 임원들의 노고, 그리고 먼 길을 찾아와 응원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허윤홍 성주군수 권한대행은 선수들과 체육회 관계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내년 영주시·봉화군에서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4일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소속 청소년 자치조직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ESG 친환경 운동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친환경 실천과 상호 협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개인컵을 지참하고 재활용 소재로 만든 피켓과 친환경 현수막을 사용하는 등 전 과정에서 친환경 운영 원칙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은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가치에 기반한 활동을 통해 상호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ESG 청소년활동 선언문'도 선포됐다. 선언문은 자치조직 청소년들이 사전 투표를 통해 환경, 사회, 거버넌스 각 영역별 실천 약속을 선정해 작성됐다. 환경 분야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절감과 분리배출 실천, 사회 분야는 협력적 자치활동 조성, 거버넌스 영역에서는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다. 재단은 지난 3월 31일 대표이사와 근로자위원장이 참여한 '노사공동 ESG경영 선언식'을 진행한 바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재단 자치조직이 함께 모인 자리가 뜻깊었고 ESG가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며, "
제이앤엠뉴스 | 김민준이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강원도 고성의 미식 여행을 생중계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준은 영화 '파묘'에서 오니 역을 맡으며 겪은 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려 6시간이 소요됐다"고 밝히며, 분장한 채 시골길을 걷다 할머니를 놀라게 했던 경험과, 긴 손톱 분장 때문에 화장실에서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한 김민준은 '식객' 허영만 화백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캠핑을 즐기는 허영만을 위해 캠핑카를 준비하고, 직접 커피를 챙기는 등 '특급 의전'을 선보였다. 그러나 허영만의 단편 만화 '동래학춤'을 소장했다고 밝히는 과정에서 "그거 단행본으로 안 나왔는데?"라는 허영만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김민준은 처남인 지드래곤과의 일화도 전했다. 그는 "처남에게 용돈을 챙겨주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지만, 상대가 GD라 얼마를 줘야 할지 몰라 위축된다"고 말했다. 이어 삼촌이 된 지드래곤이 조카에게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했다는 소문에 대한 진상도 방송에서 밝혀진다. 김민준의 고성 밥상 탐방기는 5일 오후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
제이앤엠뉴스 | 미츠시마 히카리가 재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방금 결혼했어요. 당신과 함께하니 삶이 더 사랑스럽고, 더 부드럽고, 더 다채롭게 느껴져요. 곧 함께 부모가 될 우리에게 하루하루가 매우 의미 있게 느껴지고 있어요"라고 밝히며, 재혼과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미츠시마 히카리의 재혼 상대는 8세 연하의 모델 아사노 케이스케로 알려졌다. 그녀는 "얼마 전 혼인신고서를 제출하고 결혼했다. 그리고 배 속에는 새로운 생명이 깃들어 있다. 주변에서의 도움과 따뜻한 마음을 받으며 지금은 심신의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행복과 기적을 느끼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미츠시마 히카리는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늘 신세를 지고 있는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1997년 혼성 7인조 오키나와 로컬 아이돌 그룹 folder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소노 시온 감독의 영화 '러브 익스포저'를 비롯해 '사와코 결심하다!', '악인', 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시리
제이앤엠뉴스 | 엔하이픈(ENHYPEN)이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곡을 추가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스포티파이 집계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가 3일 기준 1억 5만 1114회의 재생 수를 기록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통산 19번째로 1억 이상 스트리밍된 곡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는 금기를 뛰어넘어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감정을 담은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너를 잃은 천국은 지옥인걸", "너를 안은 지옥은 천국인걸"과 같은 역설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이 곡은 절제된 매력과 세련된 분위기의 퍼포먼스, 그리고 감성적인 보컬로 무대에서 예술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들어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를 비롯해 'Fatal Trouble', 'CRIMINAL LOVE', 'Let Me In (20 CUBE)' 등 네 곡이 연달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엔하이픈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곡의 스
제이앤엠뉴스 | 추성훈이 최근 눈물을 흘린 사연을 유튜브 예능에서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집대성' 채널에는 "상남자와 하남자 | 집대성 ep.101 추성훈X김종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김종국은 대성과 함께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대성이 최근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지 묻자, 추성훈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종국은 추성훈의 반려견을 언급했고, 추성훈은 "안 죽었다, 아직. 혹시 죽이려고 한 거냐"고 농담을 건넸다. 김종국은 "그게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 짠해서 눈물이 날 수 있지 않냐"며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에서 공개된 반려견 영정사진 콘텐츠를 언급하며 해명했다. 또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사랑이와 콘텐츠를 찍었다. 사랑이한테 유튜브 촬영을 제안했는데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 딱 30분만 하자'고 해서 마지막에 미트를 잡아줬다"며 "사랑이는 앞으로 킥복싱을 더는 안 한다고 하더라. 유튜브도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딸과 같은 운동을 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촬영이라고 생각하니까 느낌이 이상했다
제이앤엠뉴스 | 최근 음악을 듣다 보면 완성도 높은 곡들이 넘쳐난다. 사운드는 정교하고, 보컬은 안정적이며, 편곡 역시 세련됐다. 기술적인 완성도만 놓고 보면 과거보다 훨씬 발전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도 한 가지 질문이 남는다.왜 이렇게 잘 만들어진 음악들이 오래 기억에 남지 않을까. 이 현상은 단순히 ‘좋은 노래가 없다’는 문제로 설명되기 어렵다. 오히려 반대에 가깝다. 좋은 음악은 많아졌지만, 기억에 남는 음악은 줄어들고 있다. 그 이유는 음악이 만들어지는 방식보다, 선택되고 소비되는 구조에서 찾을 수 있다. 현재 음악은 플랫폼 중심으로 유통되고 소비된다. 이용자는 추천 리스트를 통해 음악을 접하고, 알고리즘은 이미 검증된 구조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곡을 선별한다. 이 과정에서 음악은 점점 ‘안전한 형태’로 수렴된다. 익숙한 코드 진행, 예상 가능한 전개, 검증된 감정선.이러한 요소들은 듣기에는 편안하지만, 동시에 강한 인상을 남기기 어렵게 만든다. 또한 음악의 소비 방식 역시 영향을 미친다. 한 곡을 반복해서 듣기보다, 여러 곡을 빠르게 넘겨가며 듣는 환경에서는 강한 개성과 실험적인 시도가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결국 음악은 ‘기억에 남는
제이앤엠뉴스 | 유이가 6살 연하 모델 차수민과 함께하는 일상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유이는 지난 3일과 4일, '러너스 하이 크루장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이는 러닝 크루의 크루장인 차수민과 카페에서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같은 구도로 서로를 촬영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유이는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단발 스타일로 등장해 건강미를 드러냈다. 또한, 차수민은 해당 게시물에 "큰일났어. 나 너무 튼튼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유이의 지인들은 "뭐야 나도 껴줘", "귀엽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현재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문세윤이 내달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5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문세윤은 5월 중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 수익성 확대를 이유로 예능 및 방송인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조우종·정다은 부부, 정호철, 유재필 등도 최근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문세윤 역시 2015년 5월 FNC엔터테인먼트와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약 11년 동안 여러 차례 재계약을 체결하며 소속사와 신뢰를 이어왔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문세윤과의 계약 종료로 예능, 방송인 매니지먼트 사업에서 사실상 철수하게 된다. 앞서 FNC엔터테인먼트는 "그간 소속 예능·방송인들과는 깊은 논의를 통해 의견을 나눠왔다"며 "이에 재계약을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03년 SBS 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세윤은 SBS '웃찾사'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tvN '코미디빅리그'로 무대를 옮겨 활약을 이어왔다. 현재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 KBS 2TV '1박 2일', tvN '놀라운 토요일'
제이앤엠뉴스 | 환희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어머니와의 합가를 목표로 효도 프로젝트를 펼치는 모습을 방송으로 선보였다. 4일 방송에서 환희는 74세 어머니와 가까워지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환희는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고장 난 화장실 변기를 직접 고치겠다고 나섰다. 이어 약 20년 만에 어머니를 설득해 전통시장 나들이에도 동행했다. 시장에서 환희는 짐꾼을 자처하며 다정한 아들의 모습을 보이려 했지만, 어머니는 아들의 눈치를 보며 물건을 쉽게 고르지 못해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또한 시장에서는 환희를 알아본 시민들의 사인과 사진 요청이 이어지며 현장이 팬미팅 분위기로 바뀌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어머니는 혼자 자리를 떠나 장을 보는 등 독립적인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는 "절약하는 건 익숙이 됐다. 아들 돈인데 아들이 돈 보태줘서 사는 건데 조금이라도 알뜰하게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한편, 시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어머니는 환희에게 흰 봉투를 건네며 "네가 오늘 돈 많이 썼지 않나. 내가 현금을 빼서 왔다"고 밝혔다. 봉투 속에는 환희가 시장에서 쓴 금액이 들어 있었고, 이를 확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