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주간정책회의에서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조직문화와 현장 중심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교육감은 국제 정세의 변화가 경제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하며, 교직원들이 에너지 절약 등 위기 대응에 적극적으로 임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차량 2부제와 같은 불편함이 있더라도 미리 적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직 내 소통이 변화의 원동력임을 강조한 윤 교육감은, 최근 도내 지역 방문과 간담회에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모두가 유연하고 단단한 조직문화를 갖추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 활발한 소통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소통의 핵심 가치로 신뢰와 경청을 제시한 그는, 리더가 먼저 약속한 바를 실천하고, 구성원들이 함께할 때 소통의 기반이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세대 간 환경의 차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진정한 소통의 시작임을 강조했다. 소통이 단순한 대화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윤 교육감은 본청과 각 기관이 현장의 의견을 실제 변화와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제이앤엠뉴스 | 창원 LG 세이커스가 12년 만에 프로농구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조상현 감독의 지도 아래 강한 수비력을 앞세워 시즌 내내 1위를 지켰다. 지난 4월 3일 수원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87-60으로 승리하면서 36승 16패의 성적으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우승은 2013-2014시즌 이후 두 번째 정규리그 우승이다. 창원특례시는 연고 구단의 쾌거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시청사와 창원실내체육관에 우승을 기념하는 현수막을 내걸 예정이다. LG는 1997~1998시즌 프로농구 출범과 함께 창단됐으며, 2024-2025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창단 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창원 LG 세이커스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승은 선수단의 투혼과 이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창원특례시민(팬들)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구례군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구례군은 (사)큰산사람들과 '수요일엔 걷수다' 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걷기 실천율과 자살예방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자살분야 지역안전지수 지표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주요 목표로 삼는다. 협약에 따라 구례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생명지킴 서포터즈로 조직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 자살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SNS를 활용한 생명사랑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위험군 대상 상담 및 의료기관 치료 연계, 자살예방 캠페인 등 서포터즈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공공 보건의료기관과 문화 프로그램이 연계된 전남 최초의 주민 참여형 민·관 협력 자살예방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박지훈이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그는 오렌지빛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얼굴에 드러난 잔잔한 주근깨와 몽환적인 눈빛이 소년미와 강렬한 무드를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입에 문 화살 오브제가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강한 햇빛 아래 깊이 있는 눈빛을 보여주는 컷에서는 짧게 정돈된 헤어와 거친 디테일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호숫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포즈와 부드러운 미소로 밝고 싱그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박지훈은 ‘리플렉트’를 통해 3년 만에 가수로서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과거와 현재의 감정이 교차하는 서사를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담아낼 계획이다. 또한, 박지훈은 앨범 발매에 앞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 제작진은 '리플렉트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각잡힌 사이'의 제작을 공식화하며 박형식과 박규영의 출연을 알렸다. 이번 작품에서 박형식은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CEO 나정석 역을 맡는다. 나정석은 과거 군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할 정도로 겁이 많았으나, 현재는 직접 사업을 일궈낸 능력 있는 대표로 성장한 인물이다. 박규영은 특전사 출신 신입사원 우아미로 분한다. 우아미는 군 시절 '독사'로 불릴 만큼 용감무쌍했으나, 전역 후 사회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며 정석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또한 두 인물은 군대에서 선후임 관계였으나, 회사에서는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만나 상하 관계가 역전되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이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연출은 '소용없어 거짓말', '간 떨어지는 동거' 등에서 인물 간 감정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풀어낸 남성우 감독이 맡았다. 극본은 '가슴이 뛴다', '애타는 로맨스' 등으로 설렘과 공감을 이끌어온 김하나 작가가 집필한다. 한편, '각잡힌 사이'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가 로맨틱 코미디 신작 '각잡힌 사이'의 제작을 확정하고, 박형식과 박규영의 출연을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 대표 나정석(박형식 분)과 과거 군대 선임이었던 우아미(박규영 분)가 회사에서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나정석은 과거에는 겁이 많고 군대 적응이 쉽지 않았으나, 현재는 직접 뛰며 사업을 일군 능력 있는 CEO로 성장한 인물이다. 우아미는 특전사 시절 '독사'로 불릴 만큼 용감했지만, 전역 후 사회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으려 입사한 신입사원이다. 한편, 두 사람은 군 시절 선후임 관계였으나, 회사에서는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재회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과거의 상관이 현재의 부하가 되고, 과거의 부하가 상사가 되는 관계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또한, 박형식은 '힘쎈여자 도봉순', '슈츠', '해피니스', '닥터 슬럼프', '보물섬'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작품에서 나정석의 과거와 현재를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박규영은 '스위트홈' 시즌1과 시즌2, '오늘도 사랑스럽개', '셀러브리티', '오징
제이앤엠뉴스 | 배우 전소민이 결혼과 꿈, 그리고 연극 무대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유튜브 채널 '김지석 내 안의 보석'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 4일과 5일 공개된 '소민이와 낮술' 영상에서 전소민은 김지석과 함께 연기, 결혼, 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소민은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을 전하며 "첫 도전이다. 배우로서 행복함이 분명히 있다. 얻는 것도 즐거움도 있는데 난 아직 그거를 만끽할 여유가 없다. 그 정도로 새내기다. 너무 관객이 무섭고 무대가 앞 열에 있는 사람들 숨소리가 나한테 닿는 것 같다. 뜨거울 정도로 뭔가 에너지가 뜨겁고, 성취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활동에 대한 바람도 드러내며 "드라마 안 한지 오래 됐다. 드라마 하고 싶다. 불러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결혼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전소민은 "만약에 내가 결혼을 안 한다면 힘들까? 남들이 다 해보는 걸 안 해보는 것에서 오는 상실감이 있을까 생각해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석은 "다들 결혼은 한 번은 해야 된다고 하잖냐. 부부 관계는 한 번 맺어봐야 된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전소민은 김지석의 삼형제 중 둘째라는 말에 "남동생 잘 생겼냐
제이앤엠뉴스 | 래퍼 재키와이와 프로듀서 방달이 재결합을 암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방달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키와이와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방달은 재키와이를 백허그하고 머리에 입을 맞추는 등 애정 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데이트 폭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재키와이는 전 연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얼굴과 몸에 멍이 든 사진을 SNS에 올렸다. 재키와이는 "2주 동안 밖에 못 나갔다"며 "이런 걸 왜 SNS에 올리고 피해자인 척 하냐는 분들, 아까 한 시간 동안 집 문 두드리고 비밀번호 누르고. 맞은 날도 본인 집에서 못 나가게 했다. 완전히 헤어지려면 이 방법밖에 없었다. 올리니까 연락 안 온다. 불편하시면 죄송하다"라고 폭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방달은 이에 대해 "난동 피우는 거 말리다가 다친 사진 가지고 사람 XX 만들고 있네"라고 반박했다. 재키와이 역시 "내가 하도 맞아서 X 같아 가지고 뺨 때린 거 인정해. 근데 99% 처맞고 욕먹은 건 난데 네가 당한 것만 그렇게 올려서 나 나락 보내려고 작정했구나"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 한편 논란이 이어지자 재키와이의 소속사 AOM
제이앤엠뉴스 | 텐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4월 8일자로 종료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SM 측은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전속계약 종료 이후에도 웨이션브이(WayV) 및 NCT 그룹 활동 참여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또한 SM은 "향후 웨이션 브이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텐은 2016년 4월 NCT U의 첫 디지털 싱글 '일곱 번째 감각'으로 데뷔한 이후 NCT의 서브그룹 웨이션브이, 유닛 NCT U, 그리고 연합팀 슈퍼M에서 활동해왔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크는 텐과 달리 NCT 127, NCT 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할 예정이며, 4월 8일 부로 SM을 떠난다. SM은 남은 웨이션브이 멤버들의 활동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그룹 킥플립이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를 기념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앨범은 20대의 시작과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내며,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됐다. 모든 수록곡의 크레디트에는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킥플립의 대담해진 변화를 보여준다. 이 곡은 첫사랑을 향한 직진 고백을 능청스러운 화법으로 풀어내며, 그룹의 플러팅 콘셉트가 한층 부각됐다. 앞서 킥플립은 미니 3집에서 첫사랑을 유쾌하게 표현한 바 있다. 또한, 멤버 계훈은 플러팅 장인으로 불리며 '계랄'(계훈+발랄)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번에는 팀 전체를 아우르는 '킥랄' 콘셉트로 컴백했다. 계훈은 "플러팅으로 많이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플러팅은 대중에게 나와 팀원들을 알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모든 멤버가 같은 마음이었다. 나로 인한 콘셉트가 아니고, 우리 모두에게서 시작된 콘셉트다. '킥랄'이 이번 콘셉트로 더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쇼케이스에서 MC의 제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