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제시는 지난 19일 김제시치과의사회(회장 조승모, 아침애치과 원장)와 함께 저소득층 노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의치·보철 및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의치(틀니) 장착 및 시술 편의 제공, ▲임플란트 지원, ▲1년간 무료 사후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해 지역 저소득층 노인의 구강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도모다. 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해당 사업의 신청접수를 받기 시작, 대상자 선정 및 협약치과에 시술 의뢰 등 2026년도 저소득층 노인의치,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차질없이 진행시킬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 의치·보철 지원 대상: 만 60세 이상 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자, - 임플란트 지원 대상: 만 65세 이상 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자다. 시는 이번 사업 진행을 위해 자체 시비 4,000만 원을 추가 투입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예정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해 노인의 씹는 기능 회복과 영양 섭취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건강한 노후생활
제이앤엠뉴스 | 인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 의사를 채용하고, 2월 3일부터 남면보건지소에서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김진홍 전문의는 약 30여 년간 의료 현장에서 근무한 베테랑 의료인으로, 강릉 제일산부인과의원 원장, 서울지방교정청 의료과 의무관 및 의료과장, 인제고려병원 산부인과 과장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김 전문의는 남면보건지소에서 1차 의료기관 진료를 중심으로 내과 진료를 포함한 주민 밀착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만성질환 관리와 경증 질환 진료 등 일상적인 의료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인제군은 공중보건의사 부족으로 공보의 1명이 남면·북면·서화보건지소 3개소를 순회 진료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주 1~2회에 그치는 제한적인 진료가 이뤄져 주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시니어 의사 채용으로 남면보건지소에는 매주 화·수·목요일 주 3회 고정 진료 체계가 마련돼, 지역 필수의료 공백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특
제이앤엠뉴스 | 통영시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치과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장애정도가 심한 저소득층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선정기준 해당자(지역 60,000원/월 이하, 직장 127,500원/월 이하)이다. 지원 내용은 ▲완전 및 부분틀니 ▲임플란트 (최대 2개, 무치악 경우 지원 불가)▲보철(최대 4개) ▲레진(최대 3개) 중 한 가지 시술에 한해 지원이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구강상태 취약자, 동일 사업 미수혜자, 고연령 순으로 우선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제이앤엠뉴스 | 통영시는 통영시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제적으로 여러움을 겪고 있는 60~64세 대상으로 임플란트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60~64세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가구주 포함) ▲건강보험료 선정기준(지역 60,000원/월 이하, 직장 127,500원/월 이하) 해당자이다. 지원내용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저소득 위기 가구원(가구주 포함)는 1개당 100만원 이내,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는 1개당 70만원 이내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가능하며, 구비서류(주민등록등본, 신분증, 건강보험납부확인서 또는 의료급여 수급증명서,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 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에서 신청서 작성 및 구강검진을 진행하면 된다.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올해 노인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 총 470명을 대상으로 금산읍 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한다. 이번 검사는 노인공익활동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상담과 관리로 연계하고자 추진된다. 센터는 치매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검사에 나섰다. 특히, 어르신들의 참여를 위해 노인공익활동사업 교육 일정과 연계해 검사를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추진할 방침이다. 치매는 초기 단계에서 적절한 관리가 이뤄지면 증상 악화를 지연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선별검사가 중요하다. 치매선별검사는 전문 인력이 직접 진행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정밀검사 안내 및 치매안심센터의 상담·관리 서비스로 연계된다. 검사에 대한 모든 절차는 참여자의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산군 치매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과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동·청소년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접종은 만 65세(1961년생)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폐렴구균은 균혈증, 뇌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어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 올해 신규 접종 대상자인 1961년생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비용 부담 없이 23가 다당질 백신(PPSV23)을 1회 접종받을 수 있다. 초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필수 예방접종도 추진된다. 유치원 및 학교 등 단체생활을 하는 시기에는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므로 입학 전 본인의 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누락된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취학 전 아동은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5차, 폴리오(IPV) 4차, 홍역·유행성 이하선염·풍진(MMR) 2차, 일본뇌염 관련 불활성화 사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등 4종의 추가 접종을 완료
제이앤엠뉴스 | 대전 대덕구가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전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개선을 돕기 위한 사전 건강관리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49세 남녀로, 여성은 난소 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 남성은 정액검사(정자 정밀 형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지원은 연령 주기별로 29세 이하, 30~34세, 35~49세 구간에서 각 1회씩 가능하며, 최대 3회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e보건소(온라인)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고,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한다. 지원 금액은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으로, 검사비는 환급 방식으로 지원된다. 대덕구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전 가임력 검사는 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강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구민들이 보다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제이앤엠뉴스 | 울주군보건소가 올해 영양플러스사업에 참여할 신규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신부·출산·수유부 및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영양상태 개선을 돕는 국가 건강증진사업이다.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상담, 보충식품 지원 등을 제공한다. 사업 대상은 소득재산조사 결과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이며, 영양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을 1가지 이상 가진 울주군 거주 가구다. 영양플러스사업에 선정되면 최대 1년간 △대상자 맞춤 보충식품 패키지 제공 △월 1회 이상 영양교육·상담 △영양상태 평가 등이 이뤄진다. 사업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 및 영유아 발달기에 필요한 영양교육과 실질적인 영양 지원을 제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분들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제이앤엠뉴스 | 정읍시보건소가 오는 26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마다 시민들의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돕는 ‘자기혈관 숫자알기의 날’을 운영한다. ‘자기혈관 숫자알기의 날’은 시민들이 정기적인 기초 건강검사를 통해 본인의 혈관 건강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무료로 측정해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인력의 1대 1 맞춤형 건강 상담이 이뤄진다. 시는 검사 결과 혈압이나 혈당 등이 높게 나온 고위험군 대상자에게는 병원 진료를 안내하고, 본인이 희망할 경우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로 등록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방침이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9대 생활 수칙을 안내하고 건강수첩을 제공해 시민들이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합병증을 막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전 회차에 빠짐없이 참여한 시민에게 연말에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는 응급실 미수용과 환자 이송 지연으로 발생하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응급환자 유형과 중증도에 따른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다각적인 정책 수단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중증 외상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외상거점병원 지정(2곳)을 추진하는 한편, 응급실 체류 및 병원 미수용 사례가 반복돼 온 급성약물중독 환자에 대해서는 '급성약물중독 순차진료체계 시스템'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입한다. 두 사업은 응급환자 즉시 수용이라는 공통된 정책 목표 아래, 응급실 뺑뺑이 발생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첫 번째 대응으로, 시는 지역외상거점병원 지정(2곳)을 추진하며, 이에 대한 보조사업자 선정 공모를 오늘(22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한다. 24시간 외상 응급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 중 외상 진료 인력·시설·장비 등 핵심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갖춘 의료기관을 선정해, 중증 외상환자 발생 시, 적시에 적정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는 ‘부산형 외상응급의료 체계’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