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N '구기동 프렌즈'가 4월 10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을 생중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 등 혼자 산 지 도합 80년 차인 6인이 구기동 하우스에서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담았다. 1회 예고 영상에서는 이들이 한집살이를 시작하며 겪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특히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상자 안에 있던 대왕 문어가 갑자기 탈출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주방에 있던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비명을 지르며 문어를 다시 상자 안에 넣으려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 장근석은 "AP(Asia Prince)가 만든 저녁은 다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혼자 밥 먹는 게 지겨웠다는 경수진은 "밥은 누군가랑 같이 먹고 싶다"고 말하며, 동거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로망을 실현했다. 이들은 오순도순 둘러앉아 첫 식사를 준비하며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안재현은 평소와 달리 혼이 나간 표정을, 장근석은 실성한 듯 웃음을 터뜨렸고, 이다희는 휴대전화로 상황을 촬영하며 기록을 남겼다. 경수진은 침착하게 문어 머리를 수습했다. 한편,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현대 어른들의
제이앤엠뉴스 |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네 가족이 됐다. 김소영은 4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실에서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은 바 있다. 이후 김소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2023년에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실은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답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이 커서, 태어나는 날까지 주변에 알리지 말까도 고민을 했었는데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아요"라고 밝히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김소영의 출산 소식에는 홍현희, 이하정, 김경화, 박현선, 임현주, 서현진 등 동료들이 댓글을 통해 축하와 축복의 메시지를 남겼다. 전혜빈은 "고생 많았어 소영아 너무너무 축복해. 수동아 세상에 태어난걸 축하해"라고 전했고, 홍현희도 "소영아 너무너무 축하해 축복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소영은 2023년 둘째 임신 이후 유산을 경험한 사실을
제이앤엠뉴스 | 추성훈이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에서 과거 누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일 공개된 해당 방송에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각자의 과거 사진을 선보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이 30대 초반에 촬영한 전신 노출 화보가 등장해 현장에 놀라움을 안겼다. 대성은 추성훈의 사진을 보고 "이건 인정이다"라고 말했고, 김종국 역시 사진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촬영 대가를 물었다. 이에 대해 추성훈은 "돈은 받지 않았다"고 답했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특유의 여유로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추성훈은 해당 화보가 광고나 상업적 목적이 아니었음을 밝혔다. 그는 "오래 알고 지낸 사진작가 친구의 제안으로 세계 각국 인물 100명에서 200명 정도가 참여한 누드 사진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참여한 것"이라며, "아내도 함께 촬영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30대 초반이었다"고 밝혔고, "그 시대에 일본에서 히트였다"고 언급했다. 현장에서는 사과로 가려진 중요 부위에 대해 "사과는 원래 없는 거다. 그냥 앉아 있으면 사과가 없다. 다른 친구들은
제이앤엠뉴스 |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시골과 도시를 오가며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 12부작 드라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흰꽃누리버섯이 가득한 매튜 리의 농장에서 두 주인공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매튜 리는 자신이 익숙한 공간에서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담예진은 정장 차림에 토시, 장화, 보자기까지 착용한 채 뾰로통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반면, 카메라와 조명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는 두 사람이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홈쇼핑 라이브 방송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이 드라마는 밤낮없이 얽히는 두 인물의 관계와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을 직배송하는 제철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두 주인공의 티키타카와 포근한 설렘 서사가 담긴 관계성이 소개된 바 있다. 한편, 제작진은 "차가운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의 운명적 만남이 어떤 설렘으로 이어질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댄서 윤미래가 향년 35세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치어리더 김하나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미래의 부고를 알렸다. 김하나는 10년 넘게 팀 동료이자 룸메이트였던 윤미래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하며, "세상에서 가장 소녀 같고 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아주 긴 여행을 먼저 떠났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평소 언니가 화려하고 예쁜 것, 시끌벅적한 즐거움을 사랑하던 사람이었기에 언니의 새로운 여행길 시작이 아주 반짝반짝하고 예쁘고, 아주 시끌시끌했으면 좋겠다"라고 추모했다. 또한 김하나는 "몇 번을 생각해도 슬픔으로만 가득하기보다 즐거운 추억과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라 부고장과 함께 글을 덧붙이게 됐다"며, "언니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이라면 부디 오셔서 마지막 인사를 함께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언니의 마지막 길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다. 제가 언니의 주보호자와 장례식의 상주를 맡게 되었기 때문에 부고장 링크나 기타 문의는 저나 지은 언니에게 직접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미래는 2019년 4인조 걸그룹 스왈라로 데뷔를 준비했으나 무산된 바 있다. 이후 그는 댄
제이앤엠뉴스 | 가수 이미주가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생중계했다. 4월 1일 공개된 영상은 만우절을 맞아 '예비 신부 체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이미주는 신부 관리부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영상에서 이미주는 제작진의 "신부 입장"이라는 외침에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저 오늘 결혼하냐. 신랑 찾으러 가는 거냐"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제작진이 만우절 이벤트임을 알리자 이미주는 "기대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곧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 경락 마사지와 효소 찜질 등 다양한 관리를 받으며 "500g 빠졌다. 얼굴도 갸름해졌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미주는 결혼과 관련된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이상형이 좀 빡빡하다"며 "착하고 말을 예쁘게 해야 하고, 밥 잘 먹고 남자답고 저를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꽃이나 풍선 같은 이벤트는 별로고, '결혼할래?'라고 진심으로 간결하게 말해주는 게 좋다"고 전했다. 결혼식에 대해서는 "화려한 것보다는 스몰 웨딩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부 관리 체험 중 이미주는
제이앤엠뉴스 |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가 3일 방송에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출연자 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혼과 삼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와 혼란스러운 5세 딸'이라는 주제로 두 사람과 현숙의 딸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현숙은 5살 딸의 성본 변경 문제로 전문가 상담을 받았다. 현숙은 "아이가 전 남편의 성을 쓰고 있는데 바꾸고 싶다"며 자신의 성으로 변경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전문가는 성본 변경은 법원의 판단을 거쳐 타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상황만 놓고 보면 변경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재혼 계획이 변수로 지적됐다. 전문가는 "재혼을 고려하고 있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후 친양자 입양을 진행할 경우 새 배우자의 성으로 다시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의 성이 반복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어 "재혼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지금 당장 성을 바꾸기보다는 상황이 안정된 이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다른 법적 문제로는 친양자 입양
제이앤엠뉴스 | 조째즈가 군 복무 시절 김범수에게 받은 칭찬이 자신의 인생에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3일 온라인 채널 '김범수의 듣고 싶다'에는 조째즈와 장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조째즈는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쇼 연출가를 꿈꾸며 서울에 올라온 이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6년간 활동했다고 전했다. 그는 "공간을 디자인하다 보니 제 공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랫동안 꿈꿔왔던 재즈 가수로서의 삶을 직접 시작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인테리어 일을 하면서 가게도 운영했는데, 입소문이 나 연예인들도 방문했다. 그중 로코베리의 안영민 형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앨범을 내보자는 생각에 음반을 발표했는데, 차트에 오르기 시작했다. 지금 선배님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째즈는 김범수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2005년 군 복무 중 노래 대회 본선에 진출했을 때, 김범수 선배님이 축하공연을 하러 오셨다. 리허설 후 선배님께서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해주셨고, 꾸준히 하라고 조언해주셨다. 그 말이 저에게 인생의 복선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군 제대 후 밴드를 시작하게 된
제이앤엠뉴스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결혼 관련 발언을 생중계한다.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예정인 이번 회차에서는 김재중이 "나 장가 가나 봐!"라고 외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재중은 아버지의 81번째 생신을 맞아 본가를 방문했으며, 부모님은 바쁜 아들이 오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김재중의 방문에 환한 미소로 그를 맞이했다. 그러나 곧이어 부모님은 평소처럼 김재중에게 결혼 이야기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부모님은 "너도 이제 구부러진 팔십"이라며 일만 하는 아들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또한, 김재중은 이날 부모님에게 즉석에서 내기를 제안했고, 내기에서 자신이 지면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몇 분간의 내기 끝에 김재중은 웃으며 "나 장가 가나 봐!"라고 외쳤고, 이를 들은 부모님은 "우리 아들 이제 장가간다!"라며 환호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김재중의 결혼 관련 발언이 이어졌다. 절친한 동생인 티아라 효민이 편셰프로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김재중은 효민의 영화 같은 결혼식을 언급하며 "솔직히 말하면, 그날 효민의 결혼식을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뛰었다. 나도 결혼을 하면 그렇게 하고 싶다"라고 밝
제이앤엠뉴스 | 광저우, 중국 2026년 4월 4일 -- GAC가 3월 1만 7031대의 자체 브랜드 월간 판매량을 기록하며 강한 해외 성장 모멘텀을 이어갔다. 1분기 누적 판매량은 4만 2165대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GAC는 '원 GAC 2.0(One GAC 2.0)' 전략과 '기술 주도형 GAC, 전체 체인 생태계와 함께 글로벌 도약(Tech-Driven GAC, Advancing Global Reach with a Full-Chain Ecosystem)'이라는 기조 아래 제품 수출에서 글로벌 운영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AION V는 3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하며 대표 성과 모델의 입지를 이어갔다. 넓은 실내 공간, 지능형 콕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510km 주행거리 등을 갖춘 AION V는 여러 국가에서 인기 '스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계속해서 성장세를 주도했다. 싱가포르와 태국 판매량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4% 및 99% 급증했다. 홍콩 특별행정구는 역사적인 돌파구를 마련했다. 3월 도매 물량은 2000대에 육박했고, 2500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