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박서휘가 MBN '특종세상'을 통해 무속인으로서의 근황을 공개한다. 고려대학교 국제학부를 졸업한 박서휘는 2013년 걸그룹 LPG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스포츠 아나운서로 전향해 SPOTV, 연합뉴스TV, 아리랑TV 등 다양한 방송사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는 등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박서휘는 가족들이 죽는 꿈을 반복해서 꾸는 등 평소와 다른 경험을 겪은 뒤, 점을 보러 가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점집에서 무당이 "신이 가득 차서 왔다"고 말한 것이 신내림을 받게 된 계기였다고 설명했다. 박서휘는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깊은 고민 끝에 이를 받아들이게 됐다"며 "내가 받지 않으면 어떡하느냐. 나에게는 가족이 전부이고 가족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말했다. 또한 "원래대로 방송을 하며 살고 싶지만 이 길을 가야 할 것 같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박서휘의 아버지는 딸의 선택에 대해 "무속인의 길이라는 게 쉽지 않고 매우 어려운 길 아니냐"며 "명문대를 졸업하고 남부럽지 않게 키웠는데 너무 불쌍하다"고 오열했다. 박서휘는 현재 무속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이소나가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남편 강상준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 출연해 가족과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나는 어머니의 투병과 남편의 지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엄마가 41세에 파킨슨 병을 진단받았다. 처음에는 오진이었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며 "엄마가 투병 시간에 비해 약 내성이 적고, 건강하신 편이다. 아빠와 제가 돌아가면서 간병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경연 당시 어머니를 모시고 온 사람이 남편 강상준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소나는 남편에 대해 "남편이 정말 저에게 힘도 많이 주고, 용기도 많이 준다"며 "일은 계속 하고 있지만, 남편이 저로 인해서 시너지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지금은 드라마 쪽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원래 뮤지컬 쪽에서 했다. 그래서 저보다 가사를 무대에서 전하는 건 훨씬 잘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허찬미는 SM 연습생, 파이브돌스, 남녀공학 등에서 활동한 경력을 언급하며, 트롯 가수로 전향한 후 별사랑, 이찬원,
푸네, 인도, 2026년 4월 2일 -- 선도적인 전기차 및 기술 기업 EKA 모빌리티(EKA Mobility)가 4월 1일, 2025-26 회계연도에 1143대의 판매량, 1344대의 전기 상용차 생산량으로 전년 대비 5배의 강력한 판매량 성장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정표는 회사의 세그먼트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올해 EKA는 기존 버스 및 소형 상용차(SCV) 포트폴리오에 더해 중대형 트럭(M&HCV) 세그먼트에 진출했다. 회사는 자동차 PLI 제도(Auto PLI Scheme)하의 챔피언 OEM으로 여러 플랫폼에 걸쳐 인증을 획득했다. "2025-26 회계연도는 EKA 모빌리티의 결정적인 해이다. 판매량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최근 새로운 공장을 추가하고 계획 연간 생산 능력을 버스 1만 대, 트럭 6000대, 소형 상용차 2만 4000대로 늘리는 등 제조 발자국도 확장하고 있다. 라스트 마일부터 장거리까지 가장 넓은 범위의 완전히 인증된 순수 전기 플랫폼을 갖춰 풀스택 전기차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전기 버스, 소형 상용차, 이제 트럭에 이르기
국제 주얼리 브랜드 하츠 온 파이어(HEARTS ON FIRE)가 30주년을 맞아 ‘왓츠 유어 시그니처(What’s Your Signature?)’라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브랜드의 30년간의 장인 정신과 혁신, 예술성을 기념하며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컷팅된 다이아몬드®’로서 하츠 온 파이어의 유산과 명성을 알린다. 또한 다이아몬드를 개인 표현의 한 형태로 보고 여성들이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신념을 담고 있다. 지난 30년간 브랜드는 시그니처 컷팅의 정밀함을 통해 탁월한 파이어, 광채, 섬광을 지닌 다이아몬드를 제작하는 데 집중해 왔다. ‘왓츠 유어 시그니처’ 캠페인은 현대적 자기 표현을 재정의한다. 여성들이 외모나 복장보다는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방점을 둔다. 캠페인의 핵심은 자기 성찰에 있으며, 카메라는 개인적이고 내면적인 자신감을 포착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다이아몬드가 빛과 움직임에 반응하듯 여성들은 각자 생동감 있게 자신의 시그니처를 드러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새로 출시된 드림(DREAM) 컬렉션을 포함한 브랜드 상징적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각 주얼리는 착용자의 개성을 반영하며 다이아몬드의 광채는 힘과 진정성을 나타
제이앤엠뉴스 |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살목지'가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혜윤은 영화에 얽힌 다양한 경험과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김혜윤은 저수지 근처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는 사건을 계기로, 촬영팀을 이끌고 살목지로 향하는 PD 수인 역을 맡았다. '동감'(2022)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그는 "주연이라는 위치에서 항상 부담감을 느낀다. 제가 스토리의 중심에 있어야 하다 보니 부담이 있다"며 "'살목지'에서는 많은 배우들이 현장에서 응원해주고 도와줘서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혜윤은 촬영 현장의 분위기에 대해 "항상 현장에서 웃음소리가 많았다. 특히 포스터 촬영 때는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 또래 배우들이 많아 다들 친했다"고 전했다. 극 중 전 남자친구 기태 역의 이종원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처음 봤을 때도 알던 사이처럼 편하게 해줘서 쉽게 촬영할 수 있었다. 엑스 케미가 나올 수 있도록 감독님과 논의를 많이 했고, 이종원 씨가 잘 챙겨줬다"고 말했다. 또한, 김혜윤은 시사회 이후 지인들의 반응에 대해 "지인들이 '너 때문에 왔는데 공포영화라 너무
제이앤엠뉴스 | 상하이, 중국 2026년 4월 2일 -- 공정수, 음용수, 폐수 솔루션 분야의 제18회 워터테크 차이나 2026(WATERTECH CHINA 2026)이 2026년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다. 행사는 허루이 그룹(Herui Group)과 인포마 마켓(Informa Markets)이 공동 주최하며 수처리 기술과 디지털 관리,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다룬다. 이번 행사는 18만 제곱미터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25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고 175개국 및 지역에서 10만 명 이상의 전문 방문객이 모일 전망이다. 도시 인프라에서 산업 제조까지 28개 엔드유저 산업을 지원하며, 글로벌 조달과 전략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B2B 플랫폼으로 자리한다. 행사 주요 내용은 디지털 인텔리전스에 관한 집중이다. 디지털 워터 이노베이션 서밋(Digital Water Innovation Summit)에서는 AI, IoT, 빅데이터, 디지털 트윈 기술을 주제로 전문가들이 논의한다. 주요 분야는 스마트 모니터링(운영 인텔리전스를 위한 AI 기반 분석 및 5
중국 산시성 셴양시 대표단이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베이징에 위치한 파키스탄, 페루, 모로코, 튀르키예, 피지 대사관을 방문했다. 이들은 6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중국 흑차의 한 종류인 셴양 복차(Xianyang Fu Tea)를 알리고 국제적 입지 확대를 모색했다. 대표단은 셴양시 중국인민정치협상회 부주석 스야오둥(Shi Yaodong)이 이끌었으며, 4일간 5개국 고위 외교 대표들과 회담을 진행했다. 복차는 셴양 징양현에서 생산되며, '금화(Jin Hua, Eurotium cristatum)'라는 자연 발생 황금 균류를 특징으로 한다. 해당 균류는 아미노산, 비타민, 미량 원소가 풍부하며, 압축 차 벽돌 내부 특정 환경에서 생성된다. 복차 제조 기술은 2021년 중국 국가 무형 문화유산에, 2022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등재됐다. 현재 셴양 복차는 5개 카테고리에서 65개 제품으로 구성되며, 연간 생산능력은 3만 톤을 넘는다. 총생산액은 30억 위안을 상회하며, 40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다. 브랜드 가치는 66억 6200만 위안으로 평가된다. 방문 기간 각국 대표들은 자국과 중국 차 문화 간 기존 연결을 언급했다. 모로코의 압
제이앤엠뉴스 | 선전, 중국 2026년 4월 2일 -- 구딕스 테크놀로지(Goodix Technology)는 4월 1일 차세대 플렉시블 OLED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GT9926를 출시했다. 이 컨트롤러는 OPPO K15 Pro+ 게이밍 스마트폰에 처음으로 적용됐다. GT9926는 최신 세대 초박형 고성능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용으로 설계됐다. 높은 시스템 부하와 디스플레이 간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모바일 게이밍 등 까다로운 사용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반응성이 높은 터치 성능을 제공한다. 터치감도 향상을 위해 GT9926는 새로운 하드웨어 노이즈 억제 아키텍처를 적용해 신호 대 잡음비(SNR)를 이전 세대 대비 100% 높였다. 최적화된 상호 정전 용량 아날로그 프론트 엔드(AFE)는 SNR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터치 지연 시간을 줄인다. 극한 저온 환경에서도 장갑을 착용한 상태로 안정적인 터치 조작을 지원한다. 또한 GT9926는 파형 변조 기술로 디스플레이 신호 간섭과 플리커 현상을 줄인다. 폴리스(Pol-less) 디스플레이 및 탠덤 OLED 패널을 포함한 최신 플렉시블 OLED와 호환되며, 터치 반응성을 저하시키지
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에서 4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환경 보전과 자연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장, 교육부 및 교육청평생교육원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기념 식수와 함께 나무의 종류를 알리는 표찰도 설치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는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원을 시작으로 전국의 교육기관에서도 나무 심기 등으로 건강한 자연환경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최민호 세종시장이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올해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새내기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의 활력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참여한 풍물과 음악밴드 동호회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40여 명의 새내기 공무원과 선배 공직자들이 함께 어울렸다. 공연 이후 이어진 소통 행사에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질문을 던졌고, 최민호 시장과 선배 공무원들이 이에 답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만들었다. 최민호 시장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계기로 직원들이 일상 속 문화를 향유하며 활기차게 일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새내기 직원의 창의적인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활력있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