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창녕군보건소는 9일, 합천군보건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창녕군보건소와 합천군보건소 직원 각 55명, 총 110명이 뜻을 모았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창녕군보건소는 2024년부터 합천군보건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기부를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권석규 보건소장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호 기부는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담은 뜻깊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참여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창녕군보건소]
제이앤엠뉴스 | 창녕군은 8일 창녕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러 나온 주민 약 50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혈압·혈당수치 인지율을 높이고자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심뇌혈관질환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오늘부터 알.압.당(알아보자 혈압·혈당)'’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아는 것이 건강관리의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의 정상수치 알기 △혈압·혈당의 올바른 관리 홍보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 안내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 안내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국가암검진 및 건강검진 홍보 △정신건강·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낙인 군수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특별한 증상 없어도 꾸준한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
제이앤엠뉴스 | 함안군보건소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휴게소 내 금연구역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함안휴게소 순천 방향과 부산 방향 2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함안군보건소와 휴게소 시설 관계자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휴게소 내 흡연실 이용은 대체로 잘 이루어지고 있으나 일부 금연구역 외 장소에서 흡연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관리기준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금연구역에는 과태료 부과 안내 표지판을 정비하고, 금연구역 외 장소에는 흡연실 이용을 유도하는 금연배려표지판을 새로 부착해 법령 기준에 맞도록 금연구역과 금연구역 외 장소 표시를 정비했다. 아울러 휴게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금연구역 지정 범위와 관리자의 역할, 흡연행위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명절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시기인 만큼 휴게소 내 금연 질서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법령 기준에 맞는 금연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
제이앤엠뉴스 | 함안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9일 관내 당직의료기관인 영동병원과 아라한국병원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기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함안군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군민들이 차질 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당직의료기관은 연휴 동안 지역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전국적인 의료공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도 애쓰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휴 기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해 군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제이앤엠뉴스 | 문경시 보건소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1월 26일부터 관내 아동복지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영양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올바른 식재료를 선택하고 안전하게 섭취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월 25일까지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크게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먼저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품구성자전거와 식품모형을 활용하여 5대 식품군의 기능을 배우고 균형 잡힌 식단을 직접 구성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식품 알레르기의 원인과 유발 식품을 알아보고, 알레르기 증상 발생 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올바른 대처법을 교육하여 식중독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권상명 문경시보건소장은 “아이들이 무엇을 먹느냐만큼 어떻게 안전하게 먹느냐도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을 형성하여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문경시보건소]
제이앤엠뉴스 | 문경시 보건소는 최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호흡기 감염병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발생하며 비말로 전파되어 발열·기침·인후통·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특히 고령자, 어린이,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는 전파력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인 만큼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침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및 의료기관 방문 ▲실내 환기 자주 실시하기 등이 있다. 또한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은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 및 중증화를 효과적으로 예방할수 있으므로 이에 따라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접종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할 것을 권고했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은 개인의 작은 실천
제이앤엠뉴스 | 고성군은 하절기 방역소독과 함께 주민(단체)이 참여하는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공공-주민이 협업하는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및 봉사단체는 관할 읍면사무소에 2월 1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고성군 자율방역단은 공공에서 운영하는 하절기 방역소독과 함께 읍면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5월부터 10월까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 등 방역취약지와 민원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주 2회 이상 방역소독 활동을 한다. 고성군보건소는 자율방역단별 휴대용 방역소독기(2대)와 방역약품 등을 지원하고 상해보험 가입으로 자율방역단의 안전한 방역 활동을 보장하고 있다. 한편, 하절기 차량방역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80° 회전형 방역소독기를 구입해 노후 장비를 순차적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방역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 군민의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선제적 유충방제와 함께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제이앤엠뉴스 | 고성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앞서 2월 9일 고성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강병원, 더조은병원, 고성성심병원, 고성요양병원, 고성제일요양병원, 고성군약사회와 함께 통합돌봄사업 의료분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2026년 3월 27일 본격적인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및 방문복약상담 분야에서 의료·요양·돌봄의 연속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는 협력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는 관내 협력 병원 5개소에서 퇴원 전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원계획 수립 뒤 지자체에 의뢰하는 사업으로,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문복약상담은 의료급여 수급자 중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고성군약사회 소속 약사 등이 가정을 방문해 약물 점검과 복약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약물 사용을 지원하고 약물 관련 위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고성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병원–지자체–약사회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퇴원환자
제이앤엠뉴스 | 대구광역시는 경증치매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Aging in Place)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 치매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경증치매노인 ‘기억학교’ 사업을 개선 추진한다. 이번 개선계획은 치매 초기 단계부터 돌봄이 단절되지 않도록 기억학교의 기능과 역할을 예방 중심 치매돌봄 서비스로 전환·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통합돌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먼저, 기억학교 명칭을 ‘기억돌봄학교’로 변경하고, 단순 주간보호 기능에서 벗어나 인지·정서·사회 기능 유지를 위한 예방적 인지재활 특화기관으로 재정립한다. 신체·인지·정서·사회·여가 등 5대 영역 표준 프로그램과 AI 기반 전산인지 프로그램을 도입해 서비스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용 대상도 대폭 확대한다. 기존에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경증치매노인이 주 대상이었으나,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자 ▲통합돌봄 판정 대상자 ▲65세 미만 초로기치매 환자까지 포함해 치매 초기 단계 돌봄 대상 범위를 확대한다. 특히 인지지원등급자는 주간보호
제이앤엠뉴스 | 서귀포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 성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숙련된 금연 상담사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하고 개인별 최적화된 금연 계획 수립을 돕는다. 등록 시 6개월간 9차 이상의 전문 상담과 일산화탄소(CO) 측정을 제공하고, 니코틴 보조제 및 행동요법 물품을 무상 지원한다. 또한 6개월 성공 시 기념품을 지급하며, 이후 6개월간 추가 사후관리를 통해 재흡연 예방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을 위해 학교, 사업장 등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지역 행사와 연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는 만큼, 금연은 주변을 위한 최고의 실천”이라며, “혼자서는 힘들지만 보건소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