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이동건 재회에 관심…‘미운 우리 새끼’ 측 "특별한 만남 기대해달라"

‘파리의 연인’ 비하인드 스토리 최초 공개
박신양, 이동건의 대사에 대한 솔직한 고백
SBS ‘미우새’에서 두 사람의 만남 방송 예정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3월 1일 방송에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주연 배우 박신양과 이동건의 만남을 선보인다.

 

최근 녹화 현장에는 박신양이 화가로서 모습을 드러내며 대형 세트장을 가득 채운 그림들과 함께 등장했다. 이어 이동건과 허경환이 박신양이 있는 곳을 찾아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이 나란히 선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두 배우가 오랜만에 함께하는 장면에 감격을 표했다.

 

박신양과 이동건은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박신양은 연기 외의 시간에는 목발을 짚고 있었던 일화와, 위급한 상황으로 인해 구급차에 실려 갔던 경험을 털어놓아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동건은 드라마의 명장면에 얽힌 뒷이야기를 전하며, 박신양이 자신에게 건넸던 말을 떠올렸다.

 

또한 허경환은 두 배우의 대표적인 명대사인 '애기야 가자'와 '이 안에 너 있다'를 언급했다. 박신양과 이동건은 각자의 대사를 처음 접했을 때의 소감을 밝혔고, 박신양은 "내 대사보다 네 대사가 더 낫다"며 이동건의 대사를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명대사를 바꿔 연기해보기도 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은 "특별한 만남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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