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 나면,’ 유재석·유연석·추성훈·김동현, 목도리도마뱀 4형제 변신

최고 시청률 6.1% 기록하며 상승세 이어가
추성훈, 몸개그로 미용실을 발칵 뒤집어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힐링 예능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추성훈, 김동현이 목도리도마뱀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잠깐씩 생기는 여유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미션을 선보이는 버라이어티로, 최근 방송에서 시청률이 연속 상승하며 2049 시청자층에서 화요 드라마와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로, 추성훈과 김동현이 게스트로 참여해 은평구 일대에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네 명의 출연자는 미용실 중화받침대를 이용해 탁구공을 받아내는 '핑퐁! 넥 캐치' 게임에 도전했다. 이들은 목에 턱받이를 두른 채 게임을 시작해, 목도리도마뱀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공을 향해 몸을 던지며 활약했고, 한순간 카메라를 덮치는 돌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조심해. 몇 명 박을 수도 있어"라고 말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김동현은 중화받침대를 펼쳐 공을 쉽게 받으려는 전략을 시도했으나, 유재석이 "김봉, 왜 이렇게 반칙을 하는 거야"라고 본명을 언급하며 지적해 출연진과 스태프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어 추성훈도 혼란스러운 플레이에 가세해 몸개그를 선보였고, 유재석은 "게임을 왜들 요란하게 하는 거야!"라고 외쳤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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