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창업가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가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센터는 법률, 세무회계 등 9개 분야에서 2,000여 명의 전문가와 연계해, 간단한 문의부터 심층 상담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 도전자들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거쳐 온라인 지원센터에 접속, 필요에 따라 각 분야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서비스 개시 4개월 만에 상담 건수는 7,000건을 넘어섰으며, 전체 상담의 93%가 당일 내에 해결됐다. 이용자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9.7점으로 집계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언제 어디서든 상담이 가능한 온라인 지원체계의 필요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