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밖 청소년 3곳서 ‘성장일터’ 시범 운영…자립 돕는다

가정 밖 청소년 성장일터, 자립 준비 돕는 프로그램
청소년복지시설 3곳에서 시범 운영 중
다양한 교육과 체험으로 사회 진입 지원

 

제이앤엠뉴스 | 성평등가족부가 가정 밖 청소년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인 '가정 밖 청소년 성장일터' 사업을 도입했다.

 

이 사업은 가정의 보호나 지원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부터 경기도, 인천, 충북 소재 청소년복지시설 3곳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성장일터에서는 근로 기초역량 훈련, 직장 적응 교육, 성장 작업장 운영,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실제 일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일 경험을 통해 사회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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