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도봉구는 지난 3월 27일 선인봉홀에서 장기요양요원의 헌신을 치하하고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6년 도봉구 장기요양요원 좋은 돌봄 한마당'을 열었다.
도봉구가 처음 마련한 이번 행사는 장기요양요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북돋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우수 종사자 22명에게 표창장이 전달됐으며, 이어 개그우먼 이성미가 '돌봄종사자의 지친 마음, 휴식으로 채우는 오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르신 돌봄서비스 수요가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분의 헌신이 어르신 돌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오늘의 자리가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 재충전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