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하도권 자녀 21·18세에 '깜짝'…아버지 역할 조언 들었다

 

제이앤엠뉴스 |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가 동갑내기 하도권의 자녀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3일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하도권과 함께 청주의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는 나랑 동갑'이라며 하도권을 소개했다. 곽튜브는 1977년생인 전현무와 하도권에게 '요즘 77년생들 사이에서 트렌드가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하도권은 '간수치, 혈압, 애들 대학 갔니? 이런 질문이 오간다'고 답했다.

 

또한 하도권이 '우리 아이들은 21세, 18세'라고 밝히자, 전현무는 흠칫하는 반응을 보이며 자녀 교육에 조언을 요청하는 등 자녀 이야기에 관심을 드러냈다. 하도권은 '아이 7세까지 아빠가 시간을 함께 많이 보내야 한다. 그 신뢰감이 평생 간다'면서 최근 아빠가 된 곽튜브에게 '그 예쁜 시기가 금방 지나간다. 아이가 어릴 땐 일을 좀 줄여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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