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모바일,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 4월 6일 출시

N-플렉스, 음성·문자·데이터 조합 가능
4월 6일부터 ‘플렉스 투게더’ 프로모션 진행
플래시모바일, 2013년 MVNO 시장 진출

 

제이앤엠뉴스 |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가 플래시모바일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음성, 문자, 데이터 조합을 설계할 수 있는 DIY 방식의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선보인다.

 

'N-플렉스'는 이용자가 1GB 데이터, 100분 음성, 100건 문자 단위로 원하는 만큼 선택해 요금제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요금은 6,600원에서 51,700원까지 다양하게 마련됐으며, 한 달에 한 번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우선 LG U+ 망을 활용한 'FLASH-L'에서 제공되고, 이후 KT 망 기반의 'FLASH-K'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가입은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이뤄진다.

 

요금제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가입자 수가 늘어날수록 추첨 대상과 경품 규모가 함께 증가하는 방식이다.

 

플래시모바일은 니오라코리아가 2013년 'FLASH-K'를 통해 MVNO 시장에 진출하며 시작된 브랜드로, 국내 MLM 업계 최초로 후불 이동통신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후 2016년에는 LG U+ 망을 추가하고 2018년에는 셀프 개통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서비스 범위를 넓혀왔다. 현재 국내 가입자는 약 3만 명이다.

 

니오라코리아는 2015년 미국 Neora, LLC의 한국 법인으로 설립됐으며, 단일 나이트크림 제품으로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뷰티, 헤어, 웰니스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또한 ACN KOREA 인수 이후 통신, 인터넷, 보안, 렌탈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서재화 플래시모바일 책임은 "N-플렉스는 1GB, 100분, 100건 단위로 세분화해 사용자가 필요에 맞게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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