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고령군이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를 찾아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에서 고령군은 개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정비, 덕곡면 주민복합커뮤니티 공간 개선 등 지역 현안수요 사업 4건(총 26억원)과 (구)사문진교 보수보강, 다산면 벌지2리 배수로 정비, AI딥러닝 기반 지능형 재난 안전 관제망 고도화, 낙동강 횡단 교량 안전시설 구축 등 재난안전수요 사업 4건(총 23억원)에 대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고령군은 각 사업별로 사업비와 추진 목적을 상세히 전달하며, 군민의 생활편의와 안전 증진을 위한 예산 지원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 현안수요사업과 재난안전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빈번해지는 사회·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