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남이면 건천리 일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공급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 사업은 올해 1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고 현재 세부 설계와 관련 행정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해당 지역은 지하수에 의존해 생활용수를 공급받아 왔으나 수질 안전성과 공급 안정성 면에서 지속적인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물 복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 내년 사업을 발주해 배수관로 설치, 급수전 연결 등 본 공사에 착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해 상수도 공급 체계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남이면 건천리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나선다”며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설계와 행정절차 이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공람 등 주요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자연 친화적인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으로 충남도 관계 부서 협의와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상반기 내 지역개발구역사업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 중 실시계획인가를 승인받고 올해 지역활력타운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바탕으로 충남도 등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상반기 내 사업 구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을 위해 2026년 충남도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신청 안내에 나선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4일까지며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금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청 시점 실제 농어업에 종사해 경영체를 등록하고 있는 농어민이다. 단, 지난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1인이면 80만 원, 2인 이상이면 1인당 45만 원으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지급된 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안전망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농어민수당에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20일 금산읍 소재 청산회관 8층 청산아트시네마에서 지방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 및 보조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문화를 정착시키고 보조사업 종료 후 발생하는 반납금 관리 강화와 부정수급 예방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군은 갈수록 엄격해지는 보조금 관리 기준에 맞춰 실무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반납 절차 및 정보 공시 △부정수급 예방 교육 및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활용 정산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정산 오류와 부적절한 집행 사례를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참석자들이 실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혼선을 방지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지방보조금은 군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단 1원도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을 원천 차단하고 재정 운영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올해 군민들의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돕고자 무료 생활 법률상담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되며 민사·형사·가사 등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전문 변호사의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상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법률사무소 금산 소속 지자람·진형욱 변호사와 법무법인 유앤아이 소속 김영정 변호사를 생활법률상담관으로 위촉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금산군 무료 생활 법률상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감사법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법률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며 “프로그램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생활개선회(회장 이은숙)는 농촌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한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며 활기찬 농촌 공동체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학습동아리는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신체 활동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농촌여성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을 돕고자 매주 화요일 금산농유원에서 박진규 강사의 지도로 라인댄스 교육이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해 공동체 의식도 높이고 있다. 학습동아리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농업인의 날 행사, 충남도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 금산군생활개선회 수련대회 등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임으로써 금산군 농촌여성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지역 행사에 활력을 더한다. 금산군생활개선회는 신규 회원도 모집하고 있다. 금산군에 거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생활개선회 관계자는 “학습동아리를 통해 농촌여성들이 건강과 자신감을 되찾고 함께 배우며 즐기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발급에 나서며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금산군의 발급 대상은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759명이다. 지원 금액은 지난해 1인당 14만 원보다 올해 1만 원 늘어났다. 아울러 청소년(13~18세) 및 생애전환기(60~64세)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이 추가돼 16만 원이 지원된다. 카드 발급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며 발급받은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전국 3만여 개의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발급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모바일 앱·상담 전화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지난해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기존 카드에 금액이 자동 충전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지원 금액이 확대된 만큼 통합문화이용권 이용자들이 더 많은 문화생활을 즐기며 활기를 얻길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지역 주민 주도의 자생적인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사업 2단계 공모를 신청했다.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1단계 사업은 (재)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을 통해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되며 탄탄한 지역 네트워크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관광두레, 들락날락협동조합 등 지자체와 지역주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완료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진 상태다. 이번 2단계 공모에 선정되면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지원을 받게 돼 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광 정책 추진이 가능해진다. 군은 이번 사업 예산은 총 3억1000만 원(국비 2억 원, 군비 1억 원, 재단 자부담 1000만 원)이며 주요 사업 계획으로 협력 거버넌스 강화, 홍보 및 마케팅, 자생력 확보 등이 구상됐다. 최종 결과는 오는 3월 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은 지역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관광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고령운전자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해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사업은 금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202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기존 반납자에게는 금산사랑상품권 10만 원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실운전 증빙자를 구분해 지원을 확대한다. 실운전 증빙은 반납 신청일 기준으로 유효한 보험가입증명서를 제출해 실운전 사실을 증빙하면 되며 금산사랑상품권 20만 원을 지급한다. 증빙이 어려운 경우에는 일반대상자로 분류해 기존과 동일하게 금산사랑상품권 10만 원을 지급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일반대상자 40명, 실운전 증빙자 40명 등 총 80명이다. 실운전 증빙 대상자 신청은 3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면허 반납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반납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센터 1층 생활보건실에서 2026년 어르신 맞춤 저강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37%에 육박하고 있는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 현황을 반영해 고령층의 낙상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지도한다. 일정은 주 5회 하루 1시간씩 진행되며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 소도구를 이용한 운동을 소개한다. 또한, 참여자들이 집에서도 자발적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운동 계획 및 실천 방향 수립도 지원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금산군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생활보건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근력과 균형 능력을 강화해 낙상사고 예방 등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