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부평구가 지난 11일, 8년째 이어온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의 2026년 제1차 선정자 13명과 지원 약정을 맺었다. 이번 지원 대상에는 최초지원 4명(각 1천만원), 초기지원 8명(각 1천200만원), 성장지원 1명(1천500만원)이 포함됐다. 최초지원 부문에는 김하영(온라인 식물 큐레이션 ‘블룸애니웨이’), 강희주(구제 의류 업사이클링 인테리어 소품 ‘히키포’), 이유정(필라테스 건강관리 ‘라이프필라테스’), 석가영(온라인 글로벌 영어 캠퍼스 ‘파도잉글리시스쿨’)이 선정됐다. 초기지원은 순자람(이색 문화공간 카페 ‘제이앤제이플래닛’), 박소진(보자기 파티 테이블 연출 ‘섬섬보자기’), 김진주(해양자원 업사이클 라이프소품 ‘마옴집’), 김찬미(페스토 전문점 ‘페스토란테’), 김은주(맞춤형 케이크숍 ‘바닐라스위츠’), 황해정(자이언트 플라워 공연 및 교육 ‘오늘더플라워’), 김동규(청년 예술가 일자리 창출 문화복합서비스 ‘다수결’), 류지석(유소년 농구 성장 프로그램 ‘호랑이짐 주니어클럽’) 등 8명이다. 성장지원 부문에는 신현우((주)스코플, 장애인 일자리 매칭 및 사후관리 플랫폼)이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청년 창업가들은 사업화 자금 외에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지난 10일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에서 장애인 단체장 워크숍을 열어 단체 간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13명의 단체장 등이 참석해 각 단체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단체 간 협력체계 강화와 상호 교류 확대를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춘천시 제이드가든 등 자연 공간을 방문해 휴식의 시간을 가진 뒤, 단체 운영 활성화와 장애인복지 발전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워크숍은 장애인 단체장들이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며 지역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애인단체가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부천시와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11일 중앙지구대에서 '미디어 청정도시 부천'을 위한 공동 선언을 발표하며, 공공장소 촬영 질서 확립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두 기관이 함께 추진해 온 관·경 협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두 기관은 부천역 일대를 중심으로 협력 대응을 체계화하고, 해당 지역을 '미디어 클린존'으로 지정해 관리할 방침을 선언문에 담았다. 부천시와 부천원미경찰서는 부천역 일대 집중순찰구역을 중심으로 협력 순찰을 강화하고, 시민 모니터링단과 CCTV 관제센터를 활용한 상시 감시 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기관별로 역할을 나눠 유해 콘텐츠 삭제 요청과 법적 조치 등 공동 대응을 추진한다. 특히 봄·여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대비해, 시민 제보와 행정 조치, 경찰의 현장 대응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해 공공장소 촬영 질서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부천시와 부천원미경찰서는 그동안 피노키오 광장 환경 개선, 시민대책 캠페인, 합동 순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천역 일대의 일부 악성 유튜버로 인한 공공질서 저해 문제에 대응해 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소음 민원과 시민 불편 신고가 줄고,
제이앤엠뉴스 | 서대문구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 실천 서약 챌린지'를 실시했다. 이번 서약식은 생활폐기물 줄이기 실천 의지를 다지고,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대문구는 이 행사를 통해 분리배출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구는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 중이다. 구청 내 여러 부서가 협력해 분리배출 문화 확산에 힘을 쏟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쓰레기 분리배출은 환경 보호의 기본으로, 구청이 앞장서 실천하고 주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며 "환경친화도시 서대문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 서베이 조사에서 2년 연속 생활환경 만족도 1위를 기록한 만큼, 분리배출을 포함한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팔달구와 팔달경찰서는 지난 11일 관내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고 실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과 조현진 팔달경찰서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과장급 간부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2월 치안 점검 간담회에서 정기적 소통 채널을 운영하기로 한 약속을 실천하는 첫 단계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식적인 회의실이 아닌 식사 자리를 통해 부서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생활 안전·위생 등 실무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공문 이전에 실무 부서장 간 신속한 연락과 공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공식적 소통 창구, 이른바 '핫라인' 구축에 중점을 뒀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관내 식당에서 밥을 나누며 편안하게 대화하다 보니, 회의실에서는 나오기 힘든 현장의 생생한 고민과 해결책들이 쏟아져 나왔다"고 말했다. 조현진 팔달경찰서장은 "부서장들이 직접 얼굴을 맞대고 쌓은 유대감은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민원과 치안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구정 현안과 정책 과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정의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윤환 구청장, 정책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계산동 도시재생사업, 문화광장 및 두리캠핑장 조성 등 2026년을 겨냥한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환 구청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한 자문이 구정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계양구가 변화와 도약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광양로타리클럽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광양읍 목성중앙로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시계탑 제막 행사를 열었다. 목성중앙로사거리 회전교차로는 2022년부터 교통 체증 해소를 목적으로 조성된 교통시설이다. 광양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곳에 시계탑을 기증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막식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광양시장, 도·시의원, 로타리클럽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50주년을 축하했다. 시계탑 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축하 공연,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회 타종, 기념사업 경과보고와 영상 상영 등이 이어졌다. 신욱배 광양로타리클럽 회장은 "시민들이 시계탑을 보며 광양로타리클럽이 걸어온 지난 50년의 시간을 함께 기억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구 시계탑사거리가 회전교차로로 정비된 데 이어 시계탑까지 설치되면서 교통 환경은 물론 도시 경관도 개선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광양로타리클럽은 1975년 창립 이후 50년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
제이앤엠뉴스 | 광양시는 3월 10일 시청 창의실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열어 본청과 읍면동 간의 주요 현안과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정의 주요 과제와 홍보 사항이 읍면동에 전달됐으며, 각 읍면동에서 진행 중인 현안과 긍정적인 사례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 2026년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 하천 불법시설 정비 TF 구성 및 전수조사, 청년월세 지원, 2026년 새일여성인턴 참여기업 모집, 산불예방 및 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 등 다양한 현안을 읍면동에 알렸다. 각 읍면동에서는 광양매화축제에 대비한 관광수용태세 점검, 제9회 광양천년동백축제 개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 점검, 경로당 어르신 안부 확인 및 시설물 안전 점검, 산불예방 현장 활동 비상근무조 운영 등 추진 중인 사업을 공유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매화축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에 대해 현장 중심의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시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처리 결과뿐 아니라 추진이 어려운 사유까지 상세히 안내하는 책임 행정을 통해 시정에 대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거창군 120자원봉사대가 지난 11일 지역 식당에서 30여 명의 봉사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 결과와 2026년 사업계획이 보고됐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쓴 봉사자들에게 감사패와 봉사시간 인증패가 전달됐다. 120자원봉사대는 지난해 남하 둔마리부터 고제 개명리까지 10개 마을을 돌며 정기 순회 봉사활동을 실시해 농촌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짓기 사업’ 제44호와 제45호를 통해 웅양면 화동마을과 가조면 신천마을에 조립식 주택을 신축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120자원봉사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기환 120자원봉사대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봉사정신 덕분에 다양한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성군협의회가 지난 9일 의성군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주수 의성군수와 자문위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책 주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2025년 4차 통일의견 수렴 결과가 보고됐다. 자문위원들은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남북관계 환경에 대응해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자유토론에서는 남북관계 변화에 따른 정책 방향, 지역사회 차원의 통일 인식 확산 방안 등이 논의됐다. 협의회는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추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동윤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민주평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민주평통 의성군협의회가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