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익산시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 시민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시민친화형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익산시는 28일 브리핑을 통해 신청사 건립 2단계 공사의 주요 공정을 이달 내로 마무리하고, 오는 2월 중 시민 편의 공간을 전격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사 건립의 핵심은 시민이 체감하는 공간 가치를 높이는 데 있다. 시민이 언제든 찾아와 머무를 수 있도록 전면 광장과 다목적홀, 작은도서관 등 소통과 문화를 위한 공간을 대폭 구축했다. 이는 기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공서비스 기능을 확장한 결과물이다. 청사 주변의 고질적인 통행 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한전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통해 시야를 가리던 전선을 깔끔히 정리하고, 주변 도로 확·포장 공사를 병행해 보행 안전과 교통 편의를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지하주차장 확장을 통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도시숲 사업과 연계한 조경 공사를 진행해 청사 일대를 도심 속 녹색 휴식처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복지 서비스의 질도 한층 높아진다
제이앤엠뉴스 | 익산시가 올해 미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건설 행정을 펼친다. 최영철 익산시 건설국장은 28일 브리핑을 열고 △도시성장 동력 마련 △재난 대응 안전 인프라 구축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스마트 교통환경 조성 등 4대 핵심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2026 건설 행정 로드맵'을 제시했다. ◆ 성장…익산의 지도를 새로 그린다 시는 '2035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도시의 중장기 설계도를 다시 짠다. 오는 10월 재정비 계획안 작성을 시작하며, 이후 시민 의견을 반영해 '10년 후 익산'의 구체적 청사진을 마련할 전망이다. 시는 또 호남 철도 관문으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한다. 익산역 일대가 복합환승센터 구축과 복합개발을 통해 호남권 교통기지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전문가·관계기관과 컨설팅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제3산업단지 확장과 부송5지구 도시개발 등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주거 거점을 동시에 확보한다. ◆ 안전…위기 대응 인프라 구축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기반
제이앤엠뉴스 |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을 이끌 선도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업인 대상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생 14명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해 농업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드론 전문교육기관 교육비의 50%를 지원받아 자격증 취득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교통안전공단 인증기관에서 교육을 받을 경우 교육비 250만원 중 12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방항공청 허가기관에서 교육을 받을 경우 교육비 180만원 중 90만원을 지원받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육생 전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또는 축산업 등록증 등 농업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모집 인원 14명이 충원되지 않을 경우 1주일 정도 모집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 왕조2동 행정복지센터가 동민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공모전을 시행한다. 왕조2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청사 외벽에 설치된 홍보 간판에 게시할 글귀를 오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짧은 한 마디를 동민들이 직접 참여해 일상의 언어로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선정된 글귀는 왕조2동 청사 외벽 홍보 간판에 게시되어, 누군가에게는 응원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마음을 다독이는 위로가 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격려·위로·응원·다짐 등 자유로운 소재이며, 왕조2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동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이메일 또는 왕조2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제출을 통해 가능하며, 한글 20자 내외의 창작 문안을 1인당 최대 2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단, 각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작은 내부 심사를 통해 독창성, 감동성, 상징성, 진정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되며, 총 3개의 작품이 선정된다. 당선작 1명에게는 상금 10만 원,
제이앤엠뉴스 | 순천만라이온스클럽(회장 윤인식)은 지난 24일 왕조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순천만라이온스클럽 회원인 지역 식당 ‘소백감자탕’ 최샘결 대표가 음식과 장소를 제공하고,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어르신 안내와 보조, 말벗을 함께 하며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초청된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하고 담소를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최샘결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웃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라이온스 정신을 통해 지역 어르신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혜정 왕조1동장은 “라이온스클럽의 봉사 정신이 현장에서 느껴졌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순천만라이온스클럽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김장나눔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제이앤엠뉴스 | (재)순천문화재단은 오는 2월 2일부터 9일까지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예술 공간을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 순천문화예술공간 플랫폼 지원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순천문화예술공간 플랫폼 지원사업’은 기존의 임차료 보전 중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문화예술단체의 공간을 예술활동과 예술인간 교류, 시민과의 성과 공유가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간 기반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순천시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단체(최소구성원 7인)로, 단체가 운영하거나 사용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연습·연구·발표·교류·시민 참여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운영하고자 하는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총 20팀 내외를 선발해 단체당 150만원에서 최대 400만원까지 최장 9개월간 단체공간의 순수 임차료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간 운영을 단순한 사용 여부가 아닌, ▲공간을 활용한 예술 활동의 지속성 ▲예술인 간 교류 및 협업 ▲시민과의 소통과 공개 활동 등 공간을 통해 실제로 이루어지는 예술 활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순천만잡월드에서 운영 중인 '겨울방학 대모험! 꿈 보물찾기' 이벤트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끌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만들기 체험과 공연, 보물찾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방학 기간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려는 가족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뚝딱뚝딱 공작소’에서는 4D프레임을 활용한 자전거와 자동차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직접 조립하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 체험 현장은 활기찬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마술 퍼포먼스와 벌룬아트가 어우러진 ‘매직벌룬쇼’도 운영돼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의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다.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은 ‘꿈 보물찾기’ 미션으로, 체험관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놀이와 탐험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잡월드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는 지난 27일, 순천시 시내버스 운수업체인 (합)순천교통, ㈜동신교통 임직원 및 각 노동조합이 모금한 성금 609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운수업체 대표 정두기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노동조합 지부장 서우석, 오점택은 “앞으로도 시민의 발이 되는 시내버스 운전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노사가 협력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한 이번 기탁은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는 지난 27일 순천시청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한 5개 기업 및 단체와 성금·물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날 ▲NH투자증권이 백미 1,670포(6천만원 상당)를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현대제철(주) 순천공장 한뜻회 2천4백만원 ▲㈜삼덕건설 1천2백만원 ▲벽오동 1천만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순천시지회 2백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순천’을 슬로건으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과 복지시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순천시는 이웃 돕기 성금·물품을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기부 참여 및 모금액 사용에 대한 문의는 순천시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는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해 전년 대비 37명 증가한 총 333명의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한다. 이번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일반형 ▲복지형 ▲특화형 ▲전남형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등 4개 분야로 운영된다. 먼저, 일반형 일자리에는 52명이 장애인행정도우미로 참여해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한다. 복지형 일자리에는 235명이 참여해 환경정비 활동과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질서 확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화형 일자리로는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서비스에 8명이 참여해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에서 어르신들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에는 18명이 참여해 요양보호사를 지원하며, 고령자와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돕는다. 이와 함께 전남형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에는 20명이 참여해 장애인 차별 예방 교육, 연극 및 문화예술 활동 등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