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은 지역산업(농수산) 과제에 참여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1월 29~30일 양일간 아리나 호텔 밀양에서 ‘A·F(농수산) 동계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산업(농수산)에 대한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등 역량을 강화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는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황세운)이 주최하고, 지역산업(농수산) 과제(책임교수 김삼철)가 주관했으며, 참여학과 교수진과 2~4학년 재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학생들의 진로 취업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소서 클리닉’과 ‘기업실전과제 분석’으로 학생들은 전공 이해력을 넓히고, 자신만의 강점을 활용한 취업 역량을 강화했다. 과제 책임자인 김삼철 교수는 “이번 캠프에서 얻은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단계별 수요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참여 학생들에게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
제이앤엠뉴스 | 연수구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연수구와 함께하는 일자리 매칭! 2026년 제1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 ‘일구데이’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을 연계하는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 5회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주)쇼엠, ▲(주)서한안타민, ▲한국맥도날드, ▲(주)케이두레, ▲신동아교통 5곳이 참여하여 1:1 맞춤형 현장 면접을 통해 사무직, 생산직, 매장직원(크루), 청소원, 버스 운전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2월 4일 오후 6시까지 전화 등으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 현장에서 참여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취업정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번째 일구데이를 통해 구직자분들이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취업 소식을 얻길 바란다.”라며 “올 한 해도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자리 지원책을 아낌없이 추진하겠
제이앤엠뉴스 | 고성군은 1월 29일, 곡류가공품 제품군인 ‘공룡나라 고성곡간 통밀가루’에 대해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유기가공식품 인증은 원료의 생산부터 가공, 포장,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유기식품 기준을 충족해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로, 이번 인증 취득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과 철저한 위생·안전 관리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룡나라 고성곡간 통밀가루’는 지역에서 생산된 유기농 통밀을 원료로 사용하고,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내 표준화된 가공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곡류가공품이다. 특히 습식 세척(wet cleaning) 공정을 적용해 원료 곡류의 이물질과 불순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위생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당 제품은 통밀을 그대로 제분해 일반 밀가루에 비해 미네랄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해 영양학적 가치가 높다. 제과·제빵 시에는 통밀 특유의 고소한 맛과 풍미가 살아나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원료로 활용도가 높아 소비자와 가공업체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일상에 휴식을 더하고, 음악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싶다면 정조테마공연장의 2026년 첫 기획 공연에 주목해 보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4시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치유 클래식 콘서트 '비발디 사계: 四季'’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에서 시민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음악에 집중하며 감성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 비발디의 《사계(Four Seasons)》를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해 색다른 클래식 경험을 선사한다. 봄은 플루트, 여름은 비올라, 가을은 첼로, 겨울은 바이올린으로 계절의 정서를 표현한다. 비발디의 《사계》는 계절의 분위기와 자연의 장면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협주곡으로, 계절의 생동감과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각 계절을 대표하는 악기를 중심으로 전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바이올린 독주로 연주하는 《사계》를 다양한 악기로 재해석한 점이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 봄 협주곡은 플루트 김혜인이 경쾌한 봄의 기운을 표현하고, 여름 협주곡은 비올라 조우태가 열정적인 여름의 에너지를 전한
제이앤엠뉴스 | 영월군이 전지훈련 선수단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4년 차를 맞아, 실질적인 지역 소비 촉진을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 회복에 적극 나선다. 영월군은 영월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각종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왔으며, 최근 3년간 약 130여 개 대회에 4만 8,700여 명이 참가해 약 66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군은 2023년부터 지역을 방문하여 3일 이상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선수단을 대상으로 숙박비 및 식비(간식비 포함) 사용액의 15%(최대 200만 원)를 지원하는 '전지훈련 선수단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최근 3년간 씨름·배드민턴·테니스·야구·탁구·육상 등 6개 종목 선수단 1,322명에게 총 8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이를 통해 약 4억 9천 6백만 원의 지역 소비 효과를 거뒀다. 다만, 인센티브 현금 지급에 따른 자금 역외 유출과 제한된 지원 항목, 지급 기준에 따른 형평성 문제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최명서 영월군수는 “올해부터는 체류 일수 기준의 체류비 지급으로 지원의 형평
제이앤엠뉴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3월부터 ‘예술교육 아카데미 봄학기 정규강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시작된 아트센터인천 예술교육 아카데미는 정규강좌와 함께 원데이 클래스 등 신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교육 콘텐츠를 다각화해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운영 중인 강좌들이 잇따라 정원 조기 마감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2026년 봄학기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의 폭과 깊이를 한층 확장했다. 특히 이번 학기엔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신규 강좌를 대폭 신설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표현과 실기 중심 강좌부터, 말하기·음악놀이 등 성장 단계에 맞춘 어린이·유아 프로그램까지 마련해 참여 대상과 관심사를 폭넓게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성인 대상 신규 강좌로는 '서예, 붓에 마음을 담다', '스피치 기술 ‘맛있는 대화법’', '어반드로잉: 여행 스케치', '어반스케치: 신나는 펜드로잉'이 새롭게 개설된다. 어린이·유아 대상 신규 강좌로 '유아 스피치', '어린이 스피치', 유아 음악놀이 프로그램 '클래식 놀이터 6세반'이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가 납품대금 연동제, 프리랜서 종합계획, AI 서비스 요금 격차 해소 등 민생 현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지난 3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6년 제1회 공정경제위원회를 열고 ▲경제민주화 조례명 자문 결과 등 3건의 보고안건과 ▲프리랜서 종합계획 등 2건의 자문안건을 검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프리랜서 종합계획뿐만 아니라, AI 서비스 요금 격차 해소와 중소기업 기술 탈취 방지 등 민생 현안들이 논의됐다. 위원들은 도 차원의 요금 지원책 마련과 기술보호 전문가 매칭 등을 건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 공정거래활성화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정환 명지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2019년 출범한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는 당연직 3명과 위촉직 17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제민주화 실현과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정책 심의 및 자문 기구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제이앤엠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6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리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오프닝 ‘뮌(MÜNN)’ 패션쇼를 관람한다. 뮌(MÜNN)은 디자이너 한현민이 2013년 론칭한 패션 브랜드로, 이날 패션쇼에서는 문학‧예술적 개념인 ‘낯설게 하기(defamiliarization)’를 디자인 철학 삼아 패턴 조합, 봉제 방법 등에 변화를 준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프레젠테이션(9개 브랜드)과 트레이드쇼 중 쇼룸투어(10개 브랜드)는 DDP 및 성수·한남·북촌 등 도심 일대에서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서울시]
제이앤엠뉴스 | 정선군립도서관은 군민의 인문 소양을 높이고 일상 속 사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인문학 강좌를 운영하며, 2월 3일부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인문학 강좌는 ‘식물을 기르며 나를 돌보는 삶’, ‘아는 만큼 보이는 미술의 세계’를 주제로 구성돼, 자연과 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감각을 확장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강좌는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정선군립도서관 3층 배움1실(정선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식물 인문학 강좌는 『우리집으로 들어온 자연』의 저자인 장유진 작가가 맡아, 3월 10일 ‘식물 양육의 즐거움–집으로 들어온 자연’, 3월 17일 ‘식물 번식–다시 태어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식물을 기르는 과정을 통해 삶과 돌봄의 의미를 함께 성찰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어 미술 인문학 강좌는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의 저자 김영숙 작가가 진행하며, 3월 31일 ‘빈센트 반 고흐의 인생과 그림’, 4월 7일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 세기의 대결’을 주제로 미술사의 흐름과 작품 속 이야기를 쉽게 풀어낼 예정이
제이앤엠뉴스 | 정선군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지역문화매력100선)’에 2023년에 이어 2026년 다시 한 번 선정되며 지역 문화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민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통해 발굴된 문화자원을 대상으로 지역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언급량 등 빅데이터 분석을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하며, 이후 국민 투표와 전문가 평가 결과를 종합해 최종 100선을 확정하는 방식이다. 동일한 문화콘텐츠가 두 차례 선정된 것은 작품성과 대중성은 물론,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문화적 가치와 완성도가 함께 평가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아리랑의 시원으로 일컬어지는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으로, 아우라지 처녀와 총각의 사랑 이야기, 떼꾼들의 삶을 해학과 감동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전통 소리와 타악, 현대 음악과 무용, 3D 홀로그램 등 첨단 무대기술을 결합해 한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