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13141506-26470.jpg)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15일 방송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5인을 초청해 특별한 레이스를 선보인다.
이번 녹화에는 대한민국 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을 기록한 최민정과 함께 노도희,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이 출연했다. 이들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주역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이라는 콘셉트로,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먹방 힐링 코스가 준비됐다. 미션 결과에 따라 벌칙공이 차등 지급되며, 이를 피하기 위한 멤버들 간의 전략과 심리전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팀 이동과 불신이 이어지면서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특히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이 '런닝맨' 출연을 결심한 배경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