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합천군이 산림의 가치와 군민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초계면 초계대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 군청 임직원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개회식으로 시작해 내빈 축사, 기념식수, 나무심기 순서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꽃댕강나무 3,000그루를 심으며 산림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윤철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조성사업을 통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경제림, 큰나무, 밀원수 조림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100ha 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조달청이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지역 내 혁신제품 발굴에 나섰다. 18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백승보 조달청장과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지역 혁신제품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는 산하 혁신기업 지원기관을 지역 스카우터로 추천하고, 조달청은 이 기관들을 공식 스카우터로 지정해 혁신제품의 발굴, 지정, 시범구매 등 단계별 협력을 추진한다. 조달청은 기존 중앙정부 중심의 혁신제품 지정 체계를 지역 현장 중심으로 전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방정부와 조달청이 각자의 역할을 넘어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지역의 혁신적 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 현장에서 검증된 혁신기술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되고 공공조달을 통해 확산될 수 있도록, 조달청이 적극적인 동반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지역 기반 혁신조달 생태계를 튼튼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한 일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상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3월 17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보낸 서한에서, 3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우리 국민 11명과 외국인 배우자 1명, 3월 13일 오만 무스카트에서 우리 국민 4명이 일본 정부의 전세기를 이용해 일본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또한, 우리 군수송기를 통해 일본 국민이 함께 이동한 점도 의미 있게 평가했다. 한일 양국이 위기 상황에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온 점과, 2024년 9월 체결된 '제3국 내 재외국민보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따라 이번 대피 과정에서도 양국 외교당국과 현지 공관이 효과적으로 소통한 사실이 언급됐다. 이 대통령은 이번 중동 지역 협력이 양국 우정과 신뢰를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카타르 국왕 타밈 빈 하마드 알 싸니에게는 3월 9일 도하에서 출발한 민항기 긴급 항공편을 통해 우리 국민 322명이 3월 10일 인천에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기울인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웨이하이, 중국 2026년 3월 18일 -- CRI 온라인(CRI Online)의 뉴스 보도: 시 전역 공공문화시설 효율 제고 사업 실시, 반월만 지역 종합 정비 등 중점 문화관광 프로젝트 추진, 「웨이하이와 함께하는 사계절 즐거운 여행」우수 관광 코스 조성 등…2026년 웨이하이시는 「전 지역 총괄•산업 간 융합•전 국민 공유」의 「대문화관광」발전 구도를 구축하고, 「관광사업 규범화•제고의 해」를 주축으로 「도시와 관광이 어우러지고 현지인과 관광객이 함께 누리는」문화관광 신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이다. 게다가 웨이하이시는 「친절한 웨이하이」문화관광 서비스 제고 계획을 심도 있게 추진하고, 문화관광 시장 주체의 품질과 규범화 수준을 높이며, 중점 분야에 대한 특별 단속을 강화하고, 관광 관련 핫라인 신속 대응 메커니즘을 완비하여 관광객 만족도를 제고할 것이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벨기에 몽생기베르, 2026년 3월 18일 -- 글로벌 디지털 결제 소프트웨어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오픈웨이(OpenWay)와 세계 최대 결제 네트워크 중 하나인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UnionPay International, UPI)이 웨이4(Way4) 플랫폼에서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 제품을 완전 지원하고자 협력을 확대에 나섰다. 웨이4는 오픈웨이의 디지털 결제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은행, 프로세서, 핀테크 기업이 카드 발급, 카드 매입, 스위칭, 디지털 지갑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 확대를 계기로 전 세계 오픈웨이 고객은 웨이4에서 유니온페이 카드를 발급, 매입 및 토큰화할 수 있게 됐다. 이제 여러 시장에서 유니온페이 기반 결제 서비스를 더 빠르고 일관성 있게 출시할 수 있다. 유니온페이 카드용 빅 페이 기능, 웨이4에서 최초 출시…추가 도입 예정 오픈웨이는 업계 최초로 중앙아시아의 주요 은행 여섯 곳과 함께 웨이4 플랫폼에서 유니온페이 카드용 빅 페이(Big Pay) 기능을 처음으로 출시했다. 전 세
아칸소시티, 캔자스, 2026년 3월 18일 -- 엔진 부품 MRO 서비스 및 CFM56-5B/7B 엔진 분해를 수행하는 FAA 파트 145 정비소 제트 에어웍스(Jet AirWerks, LLC)와 자체 파트 145 정비소에서 애프터마켓 부품 거래, 수명 종료 서비스, 첨단 기술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스트래튼 에이비에이션(Stratton Aviation, LLC)이 오늘 제트 에어웍스의 엔진 서비스 센터에서 CFM56-5B/7B 엔진 분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대해 제트 에어웍스의 존 모에더(John Moeder) 영업 및 마케팅 부사장은 "스트래튼과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계약은 엔진 도입부터 분해에서 직접 나오는 부품의 오버홀까지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엔진 서비스 센터에 더 많은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스트래튼의 니콜 소버스(Nicole Sobers) CFM 엔진 부문 부사장은 "사용 가능한 중고 자재(USM)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파트너십은 글로벌 고객들
제이앤엠뉴스 | 웨이하이, 중국 2026년 3월 18일 -- CRI 온라인(CRI Online)의 뉴스 보도: 최근 강풍과 기온 급강하 영향으로 위해 포도탕 해수욕장 등 연안 지역의 난간과 나무에 대규모 빙결이 형성되었습니다. 파도가 계속해서 부딪히며 난간과 나뭇가지에 층층이 맑고 투명한 고드름이 쌓였습니다. 일부 연안의 빙경은 수 킬로미터에 걸쳐 이어지며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기이한 경관은 많은 관광객과 네티즌을 놀라게 했으며, 사람들은 위해의 겨울 고드름이 마치 실제 '빙하기'를 보는 듯하다고 감탄했습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 서구는 지역 내 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기업인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 인천 서구는 ㈜대원테크놀로지와 ㈜우앤이를 차례로 방문해 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원테크놀로지는 2013년 설립된 승강기 설치용 하네스 케이블 및 제어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12년간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설치 케이블, 승강로 체인 조명기기, 산업용 리프트 제어반 등 다양한 승강기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우앤이는 전력전자 분야 산업용 기기 제조사에 전기자재 부품을 공급하며, 최근에는 태양광 인버터, EV충전기, 의료기기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대원테크놀로지와 ㈜우앤이처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서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현재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구에서도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이앤엠뉴스 | 정부가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추진 방식을 기존 민간 주도에서 국가가 입지를 선정하는 계획입지 체계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해상풍력 개발과 인허가 절차가 통합적으로 관리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월 17일 국무회의에서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의결됐으며, 3월 26일부터 해당 제도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은 지난해 제정된 해상풍력법의 구체적 실행 기준을 담고 있다. 과거에는 민간 사업자가 직접 입지를 찾고 인허가를 개별적으로 추진했으나, 앞으로는 정부가 전력계통, 군 작전성, 주민 수용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적합한 입지를 사전에 선정한다. 정부는 해상풍력발전위원회를 신설해 부처 간 이견 조정과 예비지구·발전지구 지정 등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풍황, 어업활동, 해상교통, 환경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비지구를 지정하고, 경제성 및 수용성 등을 추가로 평가해 발전지구로 확정한다. 발전지구 내 사업자로 선정되면 관련 인허가 절차가 일괄 처리되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이 높아진다. 지방정부는 민관협의회를 운영해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이익공유 방안을 논의하며, 어업인과 주민 대표가 위원 중
제이앤엠뉴스 | 김민석 국무총리가 미국 방문 중 현지에서 국무총리실 간부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했다. 김 총리는 3월 15일 오후 8시(현지시간) 뉴욕의 주유엔대표부에서 국무총리실 간부 전원이 원격으로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열었다. 국무총리의 해외 순방 기간에 간부회의가 영상으로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의에서 김 총리는 각 실장들로부터 부서별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경제와 사회 분야의 주요 현황을 두 시간 동안 점검했다. 또한, ‘(가칭)UN AI HUB 유치위원회’의 명칭을 ‘글로벌 AI HUB 유치위원회’로 확정하고, 관련 훈령 제정에 속도를 낼 것을 지시했다. 같은 날 김 총리는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와 만나 한미 보건 협력 및 AI HUB 유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9/11 추모공원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