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기장군은 10일 정종복 기장군수가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기장역 정차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력하게 피력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 군수는 지난 5일 대전 코레일 본사를 찾아 이민성 고객마케팅단장과 면담을 갖고 KTX-이음 기장역 유치를 요구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방문을 통해서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정 결정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정 군수는 관내 동남권 의과학 산단을 포함한 13개 산업단지와 함께, 오시리아 관광단지, 해동용궁사 등 연간 수천만 명이 방문하는 핵심 관광거점이 자리 잡고 있어 철도교통 수요가 폭증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따라서 KTX-이음 기장역 정차는 군 방문객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장군에 KTX-이음 정차역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ITX-마음 및 무궁화호’ 기장역 이용객 수가 지난해 12월 대비 올해 8월 기준 48.5%가 증가하는 등 관내 철도교통 수요 확대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면서, KTX-이음 기장역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은 충분히 입증됐다고
제이앤엠뉴스 |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은 지역 기업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주 콘텐츠 청년 일자리 빌드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실무형 인재육성 교육 “커리어 스텝업(Step-UP) 4.0”을 1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시대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콘텐츠 산업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계됐다. 교육은 ▴AI 콘텐츠 브랜딩 ▴로컬 콘텐츠 기획 ▴커리어 피칭 및 실무 협업 ▴AI 융합 콘텐츠 실습 등 4개 실무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여자는 AI 생성형 콘텐츠 제작, 정부사업 제안서 기획, IR 피칭 및 법률 실무, AI 도구를 활용한 문서 자동화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직무 능력을 익히게 된다. 교육은 넥스트챌린지 정효진 본부장, 팔레트 이종근 대표, 제주산학융합원 오창현 연구교수, 위티브 박보아 대표 등 14명의 현업 전문가가 참여해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교육은 총 16차시(64시간) 과정으로, 콘텐츠 산업 종사자 및 관련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도내 청년(만 19세 ~
제이앤엠뉴스 | K-수산식품을 알리는 국제무대에서 제주특산 용암해수와 수산품이 수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 제주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사업을 지원받는 제주기업 7곳과 함께 참여해 제주특산품을 홍보하는 제주공동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29개국 460개 기업이 참여한 국내 최대 수산 전문 박람회로, 올해 1,200여 개 홍보부스가 운영됐다. 제주공동관에서는 화장품, 식품, 음료 소재로 활용되고 있는 용암해수 제품부터 우수한 수산물 가공식품까지 제주 해양수산기업의 대표 제품들이 소개됐다. 국내외 바이어들도 용암해수와 제주수산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광령푸드, 올레바당, 바른제주, ㈜삼다, 공심채 농업회사법인, 제주씨그린, 영어조합법인 제주창해수산과 함께 진행한 맞춤형 상담에서는 호주 등 국내외 바이어들과 약 1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47건을 진행했고, 현장에서 3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집계됐다. 참여기업들은 신규 고객 확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최근 ‘2025 제주 산림치유 활동가’ 6명 전원의 인턴십이 성공적으로 종료, 제주형 산림치유 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월부터 추진된 이번 인턴십은 전국 최초로 산림치유 활동가 양성과 현장 연계 지원을 결합한 시범사업으로, 제주 고유의 자연과 숲을 기반으로 한 치유관광 콘텐츠 개발과 산림치유지도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서귀포 치유의숲에서 총 10회의 인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인턴십 수료생들은 한국관광공사 선정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지이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인증한 ‘제주 웰니스 관광지’인 머체왓숲을 중심으로 제주형 산림치유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와 공사는 겨울 제주 여행주간 기간(11월 21일~12월 7일) 중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형 산림치유 관광 프로그램의 판매 및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활동가들은 서귀포 치유의숲에서 현장 실습을 완료하고, 머체왓숲 특화 치유콘텐츠의 기획 및 운영 준비까지 마친 상태다. 도와 공사는 이들에게 인턴십 지원금을 지급하는 한편, 향후 콘텐츠 개발비
제이앤엠뉴스 |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11월 10일 전북 정읍의 첨단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에서 국립농업과학원,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3개 기관이 참여한 ‘그린바이오 산업용 미생물 안전중복보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수립한 '제4차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2024~2028)'의 세부 이행 과정의 하나로 산업적 가치가 높은 미생물의 멸실을 예방하여 주요 농업생명자원에 대한 안정적 확보 및 관리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보유한 주요 미생물(총 323균주)은 정부가 지정한 국가 미생물 중앙은행인 국립농업과학원 농업미생물은행(KACC)에 액화질소 및 초저온 냉동 방식으로 중복 보존된다. 이를 통해 한 기관에서 보관하던 미생물을 국가 차원에서 한 번 더 보관함으로써, 자연재해나 시스템 오류 등으로 인한 자원 유실 위험을 최소화하고 이중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보존된 미생물은 기탁기관의 승인 없이 출고되거나 공개되지 않으며, 최초 5년 동안 보존
제이앤엠뉴스 | 11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왼손잡이 소녀’의 쩌우스칭 감독과 영화의 제작과 각본, 편집으로 참여한 션 베이커 감독이 박정민 배우의 유튜브 출판사 무제에 전격 출연해 홍보 요정으로 나섰다.[공동각본/제작/편집: 션 베이커│각본/감독: 쩌우스칭│주연: 시 유안 마, 자넬 차이, 니나 예, 블레어 창│수입/공동배급: ㈜더쿱디스트리뷰션│배급: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쩌우스칭 감독과 션 베이커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11월 12일 국내 개봉하는 바 한국 관객들에게 영화를 알리고자, 박정민 배우와의 만남에 적극 나섰다. 박정민 배우 역시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중 ‘왼손잡이 소녀’를 “션 베이커 제작의 타이베이 프로젝트는 어떤 맛일까”라며 보고 싶은 영화로 뽑는 등 이번 만남에 특별한 기대를 표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박정민 배우는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충격적인 영화’라고 말하면서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마음을 울렸던 영화”라고 솔직한 감흥을 전했다. ‘왼손잡이 소녀’는 악마의 손 왼손을 쓰는 왼손잡이 소녀가 가져온 할머니의 60번째 생신파티에
제이앤엠뉴스 | 정은채가 ‘김 부장 이야기’에 특별출연, 류승룡과 대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정은채는 공장 작업반장 이주영 역을 맡았다. 이주영은 원작 소설에는 없는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로 직원들을 단합시키는 리더로서의 자질이 돋보이는 인물. 공장 안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두가 이주영을 먼저 찾을 만큼 출중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정은채는 공장의 점심시간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강렬히 등장했다. 호탕한 발성으로 “밥 먹자!”를 외치며 백여 명의 직원을 이끄는 장면은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본사에서 내려와 공장 적응에 쩔쩔매는 김낙수(류승룡)와 크고 작은 충돌을 벌이며 극의 긴
제이앤엠뉴스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주최하는 KPGA 주니어리그 ‘제9회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가 지난 9일 경기 안산 소재 강욱순골프아카데미 파3 in 안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본 대회는 초등학생 비 엘리트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국내 유일의 공식 파3 토너먼트 대회로 총 8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9명이 출전한 ▲ 1~2학년부에서는 한국키즈골프의 박재원이 ‘제2회 대회’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42명이 참가한 ▲ 3~4학년부에서는 리더스골프아카데미의 이태이가 시즌 5승을 달성했다. 이태이는 지난 ‘제1회 대회’에서 우승한 후 ‘제3회’, ‘제6회’, ‘제8회’, 그리고 본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하며 5승째를 추가했다. 27명이 나선 ▲ 5~6학년부에서는 한국키즈골프의 강태건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기록했다. 강태건은 5번홀(파3.60m)에서 홀인원까지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와 함께 US키즈골프클럽세트까지 수상했다.
제이앤엠뉴스 | · 박상현 인터뷰 1R : 6언더파 66타 (버디 6개) T1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T1 3R : 1언더파 71타 (버디 3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 T4 FR : 1언더파 71타 (버디 5개, 보기 4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 우승 - 우승 소감은? 오늘 바람이 많이 분다는 예보가 있어서 선두와 2타 차 정도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바람이 신의 한수였다고 본다. 강한 바람 속에서 KPGA 투어 선수들보다 더 많이 쳐본 경험 있다고 생각해 우승할 수 있다는 느낌 받았다. - 마지막 홀에 들어오면서 심정은 어땠나? 마지막 홀로 들어오면서 공동 선두라고 들었다. 티샷을 페어웨이로 잘 보냈고 같은 조 이태희 선수의 공이 벙커에 들어가면서 핀이 위치한 2단 그린 위로 올려 안전하게 파를 잡으면 연장전까지 갈 수 있겠다 생각했다. 약 4.7m 슬라이스 경사의 퍼트가 남았는데 집어넣을 생각보다는 붙여서 연장전으로 갈 생각으로 퍼트를 했는데 버디를 잡았다. 들어가면서 바로 우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동대문구는 10일 구청 정문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과 함께 지난 3월과 8월에 이어 진행된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단체 헌혈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헌혈 차량 4대가 구청 정문 광장에 설치됐고, 구청 직원 2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지난해에는 두 차례의 단체 헌혈을 통해 총 465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총 68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공기관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특히 이번 헌혈은 각종 행사와 휴가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려운 연말을 앞두고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생명 존중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매년 정기적인 단체 헌혈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