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남규리가 그룹 씨야(SeeYa)의 15년 만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씨야 멤버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은 4월 5일 남규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브이로그에서 신곡 '그럼에도 우린'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세 멤버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긴장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기실에서는 환상의 호흡과 우정을 자랑하며, 식사를 즐기고 데뷔 20주년을 자축하는 등 끈끈한 케미를 드러냈다. 또한 남규리는 파격적인 스모키 메이크업과 강렬한 의상, 앙증맞은 양말 등 반전 매력을 선보였으며, 카메라 앞에서 스태프들에게 "환불하러 가는 사람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MZ세대 신조어인 '농협은행'의 뜻을 깨닫고 기뻐하는 등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도 드러냈다. 점심 식사와 어묵을 폭풍 흡입한 뒤에는 "어묵을 한 개만 먹은 게 너무 한스럽다"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대기 중 게임 '철권' 이야기가 나오자 "카타리나"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난 집에 있으면 계속 게임만 할 것 같다"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촬영이 시작되자 멤버
제이앤엠뉴스 |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5일 방송에서 셰프 정호영과 정지선, 양준혁이 홍콩에 위치한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 홍콩'을 방문하는 모습을 생중계한다. 이날 세 사람은 박물관 안에 자리한 '모수 홍콩'에 입장해, 전시관을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규모와 오픈 키친, 박물관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 화려한 조명, 한국적인 오브제, 전시를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 등 이색적인 공간을 경험했다. 정호영은 입구에 배치된 오픈 키친을 보며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으로 되어 있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이 "치킨이 열려 있어요?"라고 묻자, 정호영은 "아! 오픈 키친이었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정지선은 직원들과 함께 '모수 서울'에서 500만원을 플렉스한 경험을 언급하며, "'모수 홍콩'의 음식 맛도 궁금하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정호영은 김숙의 "'모수 서울'에는 안 가봤냐?"라는 질문에 "'모수 서울'은 예약이 어렵더라"라며 예약에 실패한 경험을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정호영은 "'모수 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로 약 40만원 정도 된다"라고 밝혀 출연진을
제이앤엠뉴스 | 임창정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18살 연하 아내 서하얀과의 결혼에 대해 처가의 반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진 이영자, 정선희, 김용건, 임창정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임창정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자신이 운영하던 가게에 손님으로 온 아내를 처음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그는 "형이 '네 뒤에 여자 두 분이 있는데 한 번 봐봐라'고 해서 봤는데, 너무 예뻐서 일어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임창정은 "아내를 처음 봤을 때부터 특별한 인연이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이혼 후 세 아들을 키우고 있었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분과 결혼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아내와 1년간 교제 후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선희가 처가의 허락을 받기 어려웠을 것 같다고 묻자 임창정은 "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 하고, 쫓아온다고 했다. 그때 아내가 24살이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나나 선희도 있는데 왜 거기까지 가냐"며 농담을 건넸고, 임창정은 "우리 애들이 반대했을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은 "사귄 지 1년 만에
제이앤엠뉴스 | 이상민이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근데진짜'에서 전처 이혜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신동엽이 과거 연인 이소라와의 재회를 언급하며, '아는 형님' 촬영 당시 이혜영이 근처 스튜디오에 있었다는 사실을 꺼냈다. 신동엽은 "대기실에 이혜영이 인사하러 갔을 때 숨어있던 거 아니냐"고 질문했고, 이에 이상민은 "절대 아니다"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또한 탁재훈은 "그날 이혜영이 나를 만났다. 이상민이 잘 있나 얼굴 보러 왔다고 하더라. 어디 숨었던 거냐, 마땅히 숨을 데가 있나"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나는 상민이처럼 비겁하게 숨지 말아야지 싶은 게 있었다. 그게 뭐 잘못한 일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상민은 "중간에 고난의 시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으며, 이혜영을 마주하는 것이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동엽은 "그분의 기억을 떠올리기 힘들면 중간을 찢어버려라"며 책의 중간을 즉석에서 찢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제이앤엠뉴스 |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가 7일 방송에서 김경진과 그의 쌍둥이 자녀와의 궁합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김경진과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안근영이 출연해 '육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경진은 지난 2월 아들딸 쌍둥이를 얻은 후 "조리원 졸업하고 현실 육아 3일 차다. 잠을 못 자서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밝혀 육아의 어려움을 전했다. 또한 MC 이국주가 "녹화 시간을 늘릴까, 줄일까?"라고 묻자, 김경진은 "많이 늘려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경진은 "쌍둥이 아빠가 됐는데 아이들이 나와 잘 맞을지 궁금하다"며 무속인들에게 궁합을 물었다. 무속인들은 "진짜 자식복이 있다. 아들이..."라고 점사를 내놓았다. 그러나 한 무속인은 "딱 보고 있잖아? 잔소리 많은 할머니가 보인다. 완전 참견쟁이다"라고 말해 김경진을 놀라게 했다. 또한 무속인은 "쌍둥이라 혼자 양육하기 힘들겠지만 가능하다면 아내가 80% 정도 육아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김경진은 2020년 모델 출신 전수민과 결혼해 올해 2월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4회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가 신동엽의 출연을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등장해 이상민, 이수지, 탁재훈, 카이와 함께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출연진들은 신동엽의 등장에 "진짜가 나타났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특히 이상민은 "동엽이 형은 게스트로 잘 안 오는데, 15년 만에 토크쇼에 나온 거라 모시기가 굉장히 힘들었다"고 밝혔다. 탁재훈 역시 "신동엽 씨를 게스트로 모시기 힘들었다. 조건이 있었다. 무조건 실내에서 앉아있겠다는 조건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탁재훈은 신동엽이 주로 상반신만 방송에 나오기 때문에 출연료도 반만 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은 "사람마다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상반신 노출은 괜찮은데 하반신 노출은 쑥스럽다. 상의탈의는 있지만 하의탈의는 없다. 쑥스럽고 민망하다"고 말했다. 또한 신동엽은 출연 배경에 대해 "요즘 '아니 근데 진짜'가 젊은 친구들과 커뮤니티에서 스물스물 반응이 있더라. 이때 나가서 시청률이 오르면, 내 덕분에 오른 것 같으니까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탁재훈은 신동엽의 웃음소리를 따라하는 개인기로 현장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제이앤엠뉴스 | 김연경이 미국 여자프로배구 신생팀 LOVB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로 나섰다. 미국 여자프로배구(LOVB)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경이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 구단에는 김연경 외에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선수 렉시 헐 등 다양한 스포츠계 인사들이 공동 구단주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김연경은 2005년 흥국생명에 입단한 뒤 일본, 튀르키예, 중국 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며 세계 여자 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월드오브발리 발표에 따르면 김연경은 세계 여자 배구 선수 중 최고 연봉인 14억 5천만 원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김연경은 2024년 선수 은퇴를 발표하며 19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은퇴 후에는 지난해 9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감독으로 변신해 구단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었으며, 해당 방송은 수도권 5.9%, 전국 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프로그램은 TV 비드라마 전체 화제성 1위와 6주 연속 TV-OTT 일요일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제이앤엠뉴스 |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 7일 밤 10시 40분에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을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하트시그널4'에서 '몰표녀'로 주목받았던 인플루언서 김지영과, 국내 최초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 선정된 윤수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결혼 2개월 차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에 대해 "정말 특이한 사람"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김지영과 윤수영은 아침에 함께 기상한 뒤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고, 매일 함께 샤워를 하는 독특한 루틴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혔으며, 이 장면은 스튜디오 출연진에게도 놀라움을 안겼다. 유부녀 이현이와 이지혜는 거리낌 없는 신혼부부의 모습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윤수영은 결혼식에 천 명이 참석하고, 강산에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직접 축가를 부르는 등 화려한 인맥을 공개했다. 부부는 축가에 대한 보답으로 조현아와 식사 자리를 마련했으며, 조현아는 윤수영의 독특한 면모를 폭로해
제이앤엠뉴스 | 김용건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6세 늦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용건은 방송에서 막내아들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와 열심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루라도 더 보고, 또 보자, 그런 생각을 한다"며, 시간이 날 때마다 키즈카페에 가거나 어린이집 하원을 직접 시킨다고 전했다. 또한 "시간만 나면 영상통화를 하거나, 어린이집에 가서 하원시키기도 한다. 그런 시간들이 좋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건은 막내아들과의 일상에서 느끼는 주변의 반응에 대해 "예전에는 안 좋은 시선을 받지 않을까 걱정했다. 나이 들어서 아이를 키우는 걸 보고 수군거리는 거 아닐까 생각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지금은 '잘 크죠?', '많이 컸네요?', '누구 닮았어요?' 하고 따뜻하게 이야기해 준다"며 변화된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김용건은 큰아들 하정우와 둘째아들 김영훈이 "아버지 축복이라고 생각하세요"라며 힘을 실어줬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겠나.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다"고 덧붙였다. 김용건은 막내아들이 새벽에 깨서 자신의 곁으로 오는 모습을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가 오는 16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이번 시즌에서는 배우 윤여정과 송강호가 부부로 출연해 관심을 끌고 있다. 윤여정은 컨트리클럽의 새로운 소유주이자 침묵 세대를 대표하는 '박 회장' 역을, 송강호는 세계적인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박 회장의 두 번째 남편인 '김 박사' 역을 맡았다. 두 인물은 호화로운 삶을 누리던 중, 김 박사가 수술 중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며 박 회장이 이를 은폐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또한, 이번 시즌의 배경은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으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사이에서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진다. 시즌1에서는 하층민 계약업자와 성공한 사업가의 이야기를 다뤘다면, 시즌2에서는 상사와 부하 직원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 이성진 감독은 간담회에서 "이번 시즌엔 더 큰 한국을 담고 싶었다"며 "한국의 최고위급 인물들을 만나며 그 세계가 매혹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 부분을 시즌2와 한인 2세 캐릭터 '오스틴'(찰스 멜튼 분)에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성진 감독은 윤여정과 송강호 캐스팅에 얽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