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 거주 중인 월세 자취집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했다. 방송은 4월 5일에 전파를 탔으며, 이날 배우 최진혁과 윤현민이 이국주의 일본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국주는 월세 130만 원의 원룸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으며, 침대 없이 소파에서만 잠을 잔다고 전했다. 좁은 집 구조로 인해 윤현민이 이국주와 가까이 있다가 휘청거리는 장면도 공개됐다. 또한, 미니 주방과 각종 살림살이가 가득한 팬트리, 미니 욕조가 있는 화장실 등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이국주는 "주방이 너무 좁아서 운 적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국주는 서울에 큰 집을 두고 일본에서 생활하는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작년에 일도 비수기였고 심적으로 힘들었다"며 "놀면 뭐 하나 싶어서 일본에 와서 쉬기도 하고, 콘텐츠도 찍어보자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일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가까운 거리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외국어 실력에 대한 질문에 이국주는 영어와 일본어 모두 못하지만 생활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최진혁은 "네가 자기에는 소파가 너무 작은 거 아니냐"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국주의 집을
제이앤엠뉴스 | 신승훈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제작진으로부터 9차례나 섭외를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자신의 싱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음을 드러냈다. 또한 신승훈은 오랜 기간 동안 변함없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해온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8집 활동 당시 바람머리를 시도했지만 팬들로부터 초심을 잃었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신승훈의 동안 외모를 언급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서장훈은 신승훈이 59세 미혼임을 언급하며 "언제나 제작진의 '미우새' 섭외 1순위"라고 말했다. 신동엽 역시 신승훈이 탁재훈보다 형이라 라인업이 화려해진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승훈은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고 재차 밝혔다. 또한 신승훈은 제작진에게 'AI 딸 합성사진'을 요청한 일화를 전했다. 그는 유연석 출연분을 보고 제작진에게 직접 문자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후 신승훈의 외모를 바탕으로 한 가상 딸 사진이 공개되자, 신승훈은 "기분이 묘하다"고 말했다. 사진을 액자에 끼워달라는 부탁도 전했다. 그러나 신승훈은 명절에 모친의 잔소리
제이앤엠뉴스 | 정준하가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무한도전' 출연 당시와 이후의 경험을 공개했다. 이날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정준하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준하는 '무한도전' 초창기 시절을 회상하며, 유재석의 도움 없이는 프로그램을 계속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진짜 초창기 때 재석이가 손잡아 주지 않았으면 '이 프로그램을 하면 안되겠다'라고 생각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재석이 '조금만 버텨봐'라며 힘을 줬던 일화를 전했다. 정준하는 "동작대교 가는 고속도로에서 내가 유재석에 '난 이거 아닌 것 같다. 못 하겠다'라고 말했는데, 재석이가 '조금만 버텨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박명수랑 도저히 결이 안 맞아서 못 하겠다'라고 말했더니, 유재석이 손을 잡아주면서 '나 믿고 한 달만 해 봐'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하는 박명수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박명수가 옛날에 나한테 너무 상처를 줬다. MBC 대기실에 들어가면 나한테 '누가 여기 아무나 들어오라 했어'라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박명수 형이 거기서 못받아줄 개그를 쳤다. 자꾸 상처를 주는 개그 같은 것"이라며
제이앤엠뉴스 | 이시영이 송도에 새롭게 마련한 집을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이시영은 집 내부 곳곳을 소개하며 현실적인 생활 모습과 가족을 위한 공간 구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주방과 세탁실은 실용성을 중시해 조리대를 두 개로 배치하고, 세탁실에는 수도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생활 편의에 신경 쓴 점을 밝혔다. 또한 음식 준비가 잦아 냉장고를 추가로 들였다고 덧붙였다. 아이들 방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아들 방에는 넉넉한 수납장과 모션 데스크 등 제작 가구를 배치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딸 방 역시 색감 조합에 신경 써 직접 꾸몄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이불 하나 고르는데 일주일이 걸렸다"며 "지금은 가장 만족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현관 복도에는 첫째 아들 이안이 6살 때 그린 그림을 전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모님이 주말마다 2~3일씩 머무는 방도 따로 마련해 건강을 위해 공기청정기에도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안방에는 출산 당시 사용했던 침대를 들였으며, 이시영은 "임신과 출산 이후 잠을 제대로 못 잤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유일하게 편하게 잤던 침대"라며 "잠이 중요한 만큼 가장 신경 쓴 부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이앤엠뉴스 | 한채영이 MC몽과 함께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4월 2일 한채영은 틱톡에서 첫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으며, 약 5시간 동안 팬들과 활발히 교감했다. 그는 라이브를 앞두고 "첫 라이브인 만큼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재밌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방송 중에는 채팅창을 읽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MC몽과 함께 '라이브 매치'라는 경쟁형 합동 방송 콘텐츠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색적인 조합으로 눈길을 끈 두 사람은 각자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채영은 새로운 플랫폼에 적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틱톡 계정을 오픈하고 여러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계정을 오픈했다. 축하해달라. 여러분 저의 진짜 모습과 여러분들이 보지 못했던 일상들,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 자주 찾아와주시고 기대해 주시고 사랑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한채영의 틱톡 팔로워 수는 9197명이다. 또한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의 새로운 소통 창구이자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박시후,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제이앤엠뉴스 | OWIS가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MUSEUM'(뮤지엄)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OWIS는 각기 다른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멤버들은 생기 넘치는 표정과 움직임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배경에는 자유롭게 헤엄치는 고래와 몽환적인 핑크빛 구름이 어우러져 OWIS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강조했다. 또한 멤버들은 서로를 감싸 안아 원을 그리거나 리듬에 맞춰 가볍게 점프하는 등 에너제틱하면서도 조화로운 군무로 무대를 채웠다. 한편 OWIS는 지난달 23일 총 8곡이 수록된 미니 1집으로 데뷔했다. 이들은 데뷔 직후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릴레이 댄스', '무브투퍼포먼스', 웹 예능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노래, 춤, 토크 실력을 선보였다. OWIS는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콘텐츠,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은가은이 출산 후 약 6주 만에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DJ로 복귀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은가은은 6일 오후 방송된 라디오에서 청취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기 낳고 회복해서 반짝이(청취자 애칭)들 보려고 다시 돌아왔다"며 기다려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쉰 거 같진 않았다"며 "아기가 2시간마다 계속 밥을 달라고 하더라. 트림시키고 분유통 닦으면 또 밥을 달라고 한다"고 육아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한편, 은가은은 딸이 생후 46일이 됐다며 "50일 지나면 조금 길게 잔다는데, 가능성이 있나"라며 "백일의 기적만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기는 잠자도, 울어도 다 예쁘다"며 엄마로서의 애정을 드러냈고, "아기가 목욕을 너무 좋아한다. 물에 넣으면 그냥 가만히 있는다. 목욕할 때 너무 예쁘다"고 전했다. 또한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자연분만을 꿈꿨는데 진통을 6~7시간 참다가 도저히 안됐기에 응급 제왕절개를 했다"며 "열어 보니까 (아기가) 저 위에서 내려올 생각도 안 하고 놀고 있다고 하더라. 응급으로 해서 너무 정신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
제이앤엠뉴스 | 김정태의 아들 지후 군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사실이 공개됐다. 6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측은 '김정태 아들 지후의 아스퍼거 진단 결과'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정태 부부는 첫째 아들 지후 군과 함께 종합심리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지후 군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기숙사가 있는 학교에 진학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따라 김정태 가족은 전문가의 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김정태의 아내는 "지후가 혼자 잘 지낼 수 있을지 전문가한테 물어보려고 간다"며 "고등학교를 가야 하는데 기숙사 있는 학교를 가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진단받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후 군은 검사 전 "마음이 망가질 것 같다. 나 자신을 누군가 아는 게 싫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김정태는 "병이 있어서 가는 게 아니고 그냥 검진이다"라고 아들을 달랬다. 검사 후 상담에서 의사는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온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 검사 결과 몇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며 "7~8천 명의 아이들 중에서 이 검사를 이렇게 완벽하게 빨리 끝낸 건 처음이다. 상위 0.5% 수준의
제이앤엠뉴스 | 김량하가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을 통해 과거 수익의 행방에 대해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나고맙]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 영상에서 김량하는 그룹 량현량하로 활동하던 시절과 현재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량현이와는 각자 삶에 도전해보기로 했다"며 현재 개인 사업과 함께 밀키트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수 활동을 완전히 접은 것은 아니라며 "올해부터 신곡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량하는 과거 '학교에 안 갔어'로 큰 인기를 끌었던 량현량하의 수익 구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당시 박진영과의 계약이 5대5였다. 진영이 형이 번 만큼 저희도 똑같이 벌었다"고 말했다. 수익은 각각 량현과 김량하 이름으로 나눠 입금됐으며, 아버지가 현금으로 인출해 보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량하는 군 복무 중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약 20억 원에 달하는 수익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부산 사람 무서우니까 말도 못 꺼내고, '알아서 해 주겠거니' 하다가 돌아가셨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투자 실패나 탕진이 아닌 가족의 비극으로 인해 어린 시절 수익의 위치를 알 수 없게 된 사연을
제이앤엠뉴스 | 강인이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 발매를 예고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유튜브 채널 '강인'에는 '강인의 셀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 강인은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올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팬미팅 현장에서 직접 만든 곡을 미리 들려줄 기회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인은 신곡 발매 배경에 대해 "현장에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이번에 여러분께 제대로 들려드릴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됐다"며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생각하면서 이번에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도, 이번 앨범도 모두 팬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9년 각종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후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23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미팅 투어를 통해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