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정이찬, 안우연, 주세빈이 복잡하게 얽힌 삼각관계를 예고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닥터신'은 피비(임성한) 작가가 집필하고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소재로 한 독특한 서사가 전개된다. 최근 이 드라마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 상위권에 올랐으며, 출연자인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검색 이슈 키워드 순위를 차지했다. 또한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주간 부문에서도 TOP5에 이름을 올리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전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모모(백서라 분)와의 갈등 끝에 김진주(천영민 분)에게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7회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를 신주신이 뒤에서 껴안는 장면을 하용중(안우연 분)이 목격하며, 세 인물의 감정이 복잡하게 얽히는 상황이 펼쳐진다. 금바라는 신주신임을 확인하고 놀라 밀쳐내며, 하용중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당황한다. 이 과정에서 각기 다른 감정이 교차하며 긴장감이 높아졌다. 정이찬은 신주신의 숨겨진 면모를 냉정한 눈빛으로 드러
제이앤엠뉴스 | KBO가 오덴세와 협력해 ‘KBO X 오덴세 텀블러 시즌 2’를 공개한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협업으로,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작보다 기능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텀블러는 기존과 동일한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보온과 보냉 기능이 개선돼 야구 경기장에서 다양한 온도의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는 티타늄 표면 처리가 적용됐으며, 스테인리스 진공층 사이에 구리 플레이트를 추가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외부는 자수 질감의 구단별 로고와 관리가 쉬운 PU 소재 슬리브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중앙 스트로우 마개가 적용돼 뚜껑을 열지 않고 빨대를 사용할 수 있다. 패키지는 응원봉을 닮은 원통형으로 제작돼 팬 아이템으로서의 상징성을 더했다. 슬리브와 텀블러에 부착할 수 있는 와펜 질감의 스티커 4종(구단 마스코트, 심볼, 야구공, 글러브)도 포함돼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확대됐다. 구성품은 텀블러, PU 슬리브, 그리고 네 가지 와펜 스티커로 이루어진다. 지난해 제공됐던 구단 마스코트 피규어 형태의 스트로우 마개는 이번에는 별도 상품으로 출시된다. 사전 판매는 4월 9일부터 C
제이앤엠뉴스 | 무주군에서 운영하는 '차범근 축구교실'이 지난 2일 개강식을 통해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다. 등나무운동장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차범근 (사)팀차붐 이사장, 송재호 무주군체육회장 등 관계자와 학생 약 150명이 참석했다. 올해 축구교실에는 무주초, 중앙초, 설천초, 구천초, 괴목초등학교 학생 73명이 등록했다. 참가 학생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전주대학교 축구학과 소속 전문 지도자들에게 축구를 배우며, 자체 리그 경기를 통해 실전 경험도 쌓는다. 이 프로그램은 (사)팀차붐이 주최하고 풋윅크리에이션이 주관하며, 무주군과 넥슨, AIA, 아디다스, 코카콜라, 투탑정형외과, 아이더스FNB가 후원한다. 차범근 이사장은 "무주에서 아이들과 함께 뛰는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겁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우리 학생들이 올해도 차범근 축구교실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방과 후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선생님들한테 배우고 친구들과 뛰
제이앤엠뉴스 | 이소나가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우승 공약을 실천하며 고향 춘천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방송 2회에서는 이소나가 진(眞) 우승 후 처음으로 춘천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소나는 약속했던 대로 이른 아침부터 시장을 찾아 직접 분식 재료를 준비했다. 현장에는 이소나의 방문을 알리는 플래카드가 내걸렸고,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팬들이 모여 시장 일대가 북적였다. 이소나는 앞치마와 토시를 착용한 채 요리에 나섰다. 중식도를 능숙하게 사용하며 떡볶이, 어묵, 순대 등 150인분의 음식을 만들었고, 주부 6년 차의 경험이 담긴 손맛을 선보였다. 준비한 음식은 빠르게 소진됐고, 추가 분량까지 모두 제공될 정도로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팬들을 위해 이소나는 즉석에서 노래 무대를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소나가 팬들과 함께한 춘천에서의 하루는 이날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알콩달콩'은 이번 주 방송에서 배우 강세정과 함께 노화의 진행을 늦추는 다양한 방법을 조명한다. 현대 사회는 평균 수명의 증가와 함께 노화의 속도 역시 빨라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3040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더 빠르게 노쇠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활성산소를 꼽는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손상시켜 피부 노화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세포 내 유전자 구조에 변형을 일으켜 암 발생의 위험도 높인다는 설명이다. 최근 젊은 층에서 암 환자가 증가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또한, 뇌는 신체 기관 중 산소 소모가 가장 많은데, 활성산소가 뇌세포를 손상시키고 신경계 염증을 유발해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된다. 특히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활성산소 생성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다. 한편, 강세정은 과거 걸그룹 파파야 활동 당시의 밝은 모습과 달리, 최근 들어 신체 변화와 노화에 대한 고민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느 순간부터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꼈다"며 노화의 위협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문화원이 4월 1일 야외마당에서 제9회 문화가족 대동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학교 수강생 300여 명과 이사회 임원들이 함께했다. 의정부문화원 춤누리무용단이 한국무용 체조 공연을 선보이며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열두 띠 동물 떡 먹이기, 난타 따라하기 등 전통놀이 경연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지역공동체의 유대를 다졌다. 윤성현 의정부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매개로 세대 간 소통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결단식을 열었다. 결단식 현장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추철호 체육회장, 종목단체 관계자와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동두천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종목별로 체계적인 훈련과 체력 강화, 실전 연습을 지속해왔다. 선수들은 일상과 훈련을 병행하며 준비에 힘써왔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두천시는 축구, 배구, 볼링 등 19개 종목에 240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결단식에서 “지난 1년간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동두천 시민 모두의 응원을 담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일 본청에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관계자와 지자체 파견 인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현장지원 운영 협의회’를 열었다. 이 협의회에서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기관 간 격차 해소와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는 이상돈 부교육감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이어 최효미 육아정책연구소 유보통합실행연구지원단장이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와 향후 추진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 단장은 유보통합의 필요성과 함께, 이용 시간 보장,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등 5대 상향 평준화 과제와 유보통합 3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상돈 부교육감은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애 초기부터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시대적 소명”이라며, 지자체 파견 공무원과 교육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조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초·중·고등학교 선도학년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년 운영 길잡이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6년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추진 방향과 선도학년 필수 과제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학년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특강과 함께 우수 운영 사례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사회정서학습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의 목적은 ‘경청에서 동행으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 사회정서학습’이라는 교육철학을 확산하고, 2025년 선도학년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의 실질적 적용을 지원하는 데 있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 선도학년 운영을 통해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교육 모델이 발굴되고, 인천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마련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교육청은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2021년 72건에서 2024년 257건으로 크게 늘었다가, 2025년부터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변화는 학교 현장에 맞춘 컨설팅 등 다양한 안전관리 정책이 현장에 정착한 결과로 해석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2026년 산업재해예방 계획'은 단순히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수준을 넘어서, 근로자 건강권 보호와 체계적인 예방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계획의 중심에는 'S·A·F·E' 4대 전략이 있다. 이 전략은 선제적 예방시스템 운영(System), 유해위험요인 차단을 통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Air·Area), 맞춤형 안전보건관리로 근로자 건강권 보호(Follow-up), 그리고 안전역량 강화 및 참여형 소통문화 확산(Education)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산업재해 감소세는 현장 근로자와 교육가족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노력한 결실"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