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이 천안 소노벨에서 열린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서 국회도서관장상을 받았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회도서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도서관 협의체로, 전국 7,700여 개의 공공·대학·전문도서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협의회는 전자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학술정보를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이번 국회도서관장상은 최근 1년간 학술자료 원문 및 저작권 이용허락 공유 실적, 전자도서관 이용 활성화, 협의회 활동 참여도, 주요 사업 협조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여됐다. 연수도서관은 지식 정보 자원 개방과 전자도서관 서비스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술정보 공유와 협력에 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자도서관 기반 서비스 강화와 지역과의 동반 성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4월 27일까지 갤러리 사계에서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라는 제목의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반려 고양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가장 가까운 거리, 가장 따뜻한 시선’이라는 주제 아래, 작가는 다정한 화풍을 통해 관람객에게 따뜻함과 공감을 전달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 '엄마 손이 좋아', '외계고양이와 지구고양이' 등이 포함됐다. 전시에 대한 세부 정보는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이나 마을교육지원과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1학기 진로 AI리포트 인증 챌린지'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AI 기반 진로 분석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생들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진로AI적성검사를 진행한 뒤, 진로탐색 활동을 마치고 생성된 AI리포트를 같은 사이트의 [신청·접수] 메뉴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AI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활동을 분석해 적합한 직업과 선택 과목을 추천하는 '진로 AI리포트'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진로 상담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내실 있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고 교내 진로 교육 참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남부, 북부, 동부, 서부교육지원청이 2일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단위 학교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 지역 4개 교육지원청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지원단의 컨설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교육과정 반영 여부 점검,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과정 편제표 확인 방법, 각 학교 상황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 전략 등 실무 중심의 주제가 다뤄졌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합 연수를 통해 현장지원단이 학교 교육과정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남동청소년센터, 인천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센터와 함께 주말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초등학교 1~4학년 학생들에게 주말 돌봄 서비스와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교육격차를 줄이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 연계 교육활동 확대, 교육사업 홍보 협력,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연계 등이 포함됐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 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자원 공유를 강화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온동네 돌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31일 지역교권보호위원 50명을 대상으로 전체 회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제2기 위원 위촉과 역량 강화 연수를 함께 진행하는 자리였다. 위촉식 이후에는 위원회의 역할, 심의 절차, 그리고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 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동부교육지원청은 교사의 수업권과 학생의 학습권을 동시에 보장할 수 있도록 위원회 구성에 변화를 줬다. 평교사 위원 비율을 20%로 확대하고, 법조인 위원 수도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늘렸다. 이를 통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균형 있게 반영하는 심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의 수업권과 학생의 학습권을 함께 보장하는 실효성 있는 심의"를 위해 위원회 구성을 대폭 개편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글쓰기 교육을 마련한다. 이 도서관은 4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AI 시대, 나만의 글쓰기’라는 이름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4월 6일부터 19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김글리 작가가 강사로 나서 글쓰기 이론과 실습, 합평, 개별 피드백을 제공한다. 특히 인공지능(AI) 도구를 접목한 글쓰기 기법을 통해 에세이 작성의 기초부터 퇴고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익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신트리도서관 독서문화과에서 받을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예술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술영재교육원 입학식을 진행했다. 입학식은 음악, 미술, 무용 분야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2명과 이들을 지도할 교사,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전문가 강연이 동시에 마련됐다. 학생들은 각 전공별로 KBS교향악단 공연사업팀 PD, 공간 해안 대표, 명지대학교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주제로 한 특화 강의를 들었다. 같은 시간 학부모들은 이경구 전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가 진행하는 대담 형식의 특강에 참여해 자녀의 예술적 성장 과정과 진로, 진학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예술영재교육원은 음악, 미술, 무용 각 2개 학급씩 총 6개 학급을 구성해, 매주 수요일마다 전공별 심화수업과 자기주도 독서활동, 수료 발표회 등 71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예술영재교육원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의 잠재된 역량을 발굴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 체험과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익히고 풍부한 감수성과
제이앤엠뉴스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이 지난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공정한 직장 문화를 만들고, 차별과 편견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방식으로 구성됐다. 예술단의 무대를 통해 장애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기존 인식에 변화를 주는 계기가 됐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공연과 강의를 통해 장애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포용적인 직장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청 차원에서 사회적 약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외교부가 주케냐대사관과 협력해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재외공관의 위기관리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는 소말리아 해적에 의해 우리 선박이 나포되고 선원이 피랍되는 상황을 가정해 외교부 본부와 현지 공관이 합동으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신속대응 체계의 작동 여부와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검토됐다. 특히, 소말리아와 아덴만 해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적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대사관의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유지성 외교부 해외안전상황실 팀장은 케냐 해양청장, 해양경찰 기획조정국장 등 현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우리 선박 피랍 시 신속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현지 교민들과 안전간담회를 통해 최근 정세와 안전수칙 등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강형식 주케냐대사는 "이번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을 통해 해적 피랍 사건 등 위기 발생 시 대응체계를 면밀하게 점검함으로써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대비 태세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