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산업화는 인류에게 눈부신 성장을 안겨줬지만, 동시에 환경오염과 기후위기라는 새로운 과제도 남겼다. 이제 사회는 개발과 성장이라는 익숙한 길에서 지속가능성과 미래를 고민하는 새로운 갈림길 앞에 서 있다. 이번 만평은 검게 물든 산업도시와 푸른 자연을 하나의 화면 안에 대비시키며,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두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는 '책'이다. 이는 미래로 나아가는 힘이 단순한 기술이나 자본이 아니라 지식과 교육, 그리고 새로운 가치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절벽을 뛰어넘는 인물은 변화 앞에서 망설이는 현대인을 상징한다. 누구나 더 나은 미래를 꿈꾸지만, 익숙한 현실을 떠나는 일은 언제나 두려움을 동반한다. 그러나 변화는 기다리는 사람보다 먼저 한 걸음을 내딛는 사람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말풍선 속 문구인 "미래는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의 것이다."는 단순한 희망의 메시지가 아니다.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기술혁신과 사회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시대에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보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세가 더욱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의 선택은 결국 내일의 풍경을 만든
제이앤엠뉴스 | 차량 주행 과정에서 활용되지 못하고 사라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려는 기술이 등장했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VMS(Vehicle Mining System)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 내 남는 전력을 수집·활용하는 에너지 순환 모델을 구축하며 관련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가 공개한 시스템은 차량 주행 중 완충 상태의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한 도킹 장치를 통해 별도의 2차 배터리에 저장하는 방식이다. 저장된 전력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차량 종류와 적재 공간에 따라 복수의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브이엠에스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배터리 시스템은 LG E&S M50(21700) 셀을 적용해 1.5kWh 용량과 36V 전압을 지원하며, 1,000회 이상의 충·방전 내구성을 갖췄다. 또한 트렁크 하단 슬라이드 구조를 적용해 탈착과 교체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2026년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VMS 관련 기술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베트남 등 6개국에서 특허
제이앤엠뉴스 |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28일 서울 용산구 ‘Sauce’ 레스토랑에서는 주한네덜란드상공회의소(DBCK)와 남아프리카공화국상공회의소(SAFCHAM)가 공동 주최한 네트워킹 행사 ‘Lekkere Borrel’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과 ESG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국가의 기업 관계자와 글로벌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행사에는 동물구조 및 인식개선 공익법인 ‘Street to Home’이 참여해 구조동물 지원을 위한 자선 래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한 래플 티켓 수익금은 유기견과 유기묘의 건강 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후원금은 사료와 간식 지원은 물론 심장사상충 예방약, 구충제, 진드기 예방약 등 구조동물들의 의료 및 보호 활동에 활용된다. 민간 기업의 참여도 이어졌다. 반려동물 전문기업 네츄럴코어는 고양이 사료와 강아지 패드, 반려동물 간식 등
제이앤엠뉴스 |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이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공공가치 실현 모델을 꾸준히 제시하며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김회장은 언론계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온 베테랑 언론인으로, 현재 (사)SNS기자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데일리연합(SNSJTV) 발행인, TSN KOREA 대표,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이사, ICAE(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 및 시상식) 조직위원장이고,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부총재 등을 역임했다. 김회장이 이끄는 SNS기자연합회는 국내외 약 1,300여 개 언론·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한 연합보도와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김회장은 AI인공지능·빅데이터·SNS를 활용한 디지털 저널리즘 전환과 함께, 언론의 공공성을 ESG·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어젠다와 접목시키는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그는 전세계 이슈와 사회적 약자·청소년 문제 등에 대하여 정·경계 및 일반 국민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국내외 언론과 SNS소셜미디어, 오프라인매체에 뉴스를 동시 송출, 관심과 실천을 확산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김용두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