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하루에 들어오는 섭외 전화만 100통, 일주일 스케줄은 40개. 지금의 숫자만 보면 바쁜 걸그룹의 일상처럼 보이지만 리센느에게 처음부터 이렇게 많은 무대가 주어진 것은 아니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리센느의 일일 매니저로 나서 하루 일정을 함께했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바쁜 스케줄을 이동하던 중 리센느 멤버 원이는 데뷔 초기 이야기를 꺼냈다. 작은 회사에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시작했고 대표가 멤버들을 한 명씩 모아 팀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데뷔 전 생각했던 가수의 현실과 실제 데뷔 이후의 모습에는 차이가 있었다. 원이는 데뷔하면 당연히 무대에 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노래를 발표하고도 음악방송에 출연하지 못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무대를 찾아 초등학교 운동회 행사에 참석하고 주민센터 앞에서도 노래했다. 아이돌에게 ‘데뷔’라는 단어는 흔히 출발선처럼 표현된다. 하지만 음원을 발표하고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는 사실만으로 방송 출연이나 공연 기회까지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 특히 대형 기획사의 자본과 홍보망을
제이앤엠뉴스 |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거장항준’이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출연할 배우들을 찾기 위해 비밀리에 오디션을 진행하는 과정을 담는다. 연출은 이동원과 감유민이 맡았으며, 김명정이 작가로 참여한다. 공동제작은 컨텐츠랩 비보가 담당한다. 프로그램에는 장항준 감독 외에도 송은이와 김풍이 출연한다. 송은이는 실제로 장항준 감독의 전작 ‘오픈 더 도어’ 제작과 ‘리바운드’ 투자에 참여한 바 있는 제작사 대표로 등장해, 장항준의 돌발 행동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김풍은 전직 영화 기자 출신으로, 장항준 감독의 멘토이자 뮤즈임을 자처하며 조감독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장항준 감독이 대부 의자에 앉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 속 장항준의 눈빛은 기대감을 높이며, 배우 박지훈을 단종으로 발탁한 그의 선구안도 강조된다. “거절할 수 없는 캐스팅 제안을 하지”라는 문구가 함께 실려 눈길을 끈다. ‘거장항준’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배우 유승호가 작은 탁구공 하나에 웃고 울었다. 차분하고 진지한 이미지와 달리 예능 게임에 완전히 몰입하면서 예상 밖의 모습으로 웃음을 만들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MC 유재석과 유연석을 비롯해 유승호와 DAY6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 청담동 일대에서 다양한 게임에 도전했다. 방송 초반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여유로웠다. 유승호와 영케이는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탁구공을 요리사 모자 위에 올려야 하는 ‘조리모에 안착!’ 게임이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재킷까지 벗었다…게임에 진심이 된 유승호단순해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원하는 위치에 탁구공을 정확하게 안착시키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연습을 시작한 유승호는 점차 게임에 빠져들었다. 땀을 흘리기 시작하자 입고 있던 재킷까지 벗었고, 탁구공 하나의 결과에 따라 표정과 감정이 크게 달라졌다. 결국 계속되는 도전의 압박을 견디지 못한 듯 무릎까지 꿇었다. 눈물을 글썽이던 유승호는 “도전이 무서워요. 저 이렇게는 못 살겠어요”라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게임 하나를 마치 인생의 중요한 시험처럼 받아들이는 유승호의 예상 밖 과몰입이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배우 오연서와 방송인 김규원이 솔직한 입담과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김규원과 이수지가 선보인 즉흥 상황극이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김규원은 화제를 모았던 백종원 패러디 연기에 대해 “원래 제 역할이 아니었다”며 “이수지 씨가 제작진에게 적극 추천해줘서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그 정도면 보답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이수지는 “수입은 7대 3으로 나누자”고 농담을 던졌고, 스튜디오는 웃음바다로 변했다. 오연서는 이날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다정하고 재미있는 사람이 좋다”고 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곧바로 자신을 어필하며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조금 게으른 편”이라고 말하자 탁재훈은 “저는 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며 맞장구를 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3초간 아이컨택을 진행하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김규원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라며 자신만의 플러팅 노하우를 공개했고, 다양한 상황
제이앤엠뉴스 |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자연 속 힐링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오는 6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가 함께한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 풍경이 담겨 여름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 보이는 임영웅의 모습은 무대 위 가수로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가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반려견 시월이와의 일상이 프로그램 속에서 어떤 이야기로 펼쳐질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도시 생활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임영웅의 소박한 일상을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계획에 얽매이지 않는 산골 생활과 아날로그 감성, 그리고 자연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들이 자극적인 경쟁이나 미션보다 힐링과 일상에 초점을 맞추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산골총각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특유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며 웃음을 선사했다. 7일 방송된 ‘런닝맨’은 계절별로 알맞은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을 콘셉트로 한 ‘나혼자 머니업’ 레이스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계절 변화에 따라 물품을 매입·판매하며 수익을 늘려야 했고, 동일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하면 시세가 하락하는 규칙이 적용돼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졌다. 이날 김경남은 게임 규칙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채 연이어 실수를 범하며 고전했다. 여기에 운까지 따르지 않으면서 수익을 내지 못했고, 멤버들로부터 ‘만년 꼴찌 장사꾼’이라는 놀림을 받았다. 특히 멤버들의 장난 섞인 말에 속아 힌트를 빼앗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반에는 추가 시드머니 획득을 위한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동안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방식으로 대결을 펼쳤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전소민의 활약이었다. 그는 양세찬과 맞붙은 대결에서 과거 러브라인을 연상시키는 이른바 ‘뽀뽀 작전’을 시도하며 양세찬을 당황하게 만들었으며, 예상치 못한 행동에 현장은
제이앤엠뉴스 | 가수 린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며 자신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린의 출연을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린의 독특한 생활 습관이었다. 린은 집 안에서도 화장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장실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고 뜨개질을 하거나 간식을 먹는 등 예상치 못한 일상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MC 서장훈은 “진짜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린의 어머니 역시 “왜 굳이 바닥에 앉아 있느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린 탐구생활, 그녀의 주 서식지는 화장실’이라는 재치 있는 자막을 더하며 린만의 독특한 매력을 강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린의 집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린은 집 안에서 노래를 부르며 마치 작은 콘서트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연습에 집중하는 듯했지만, 곧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이어졌다. 연습 도중 개그맨 이선민의 영상을 보며 “너무 귀엽다”며 팬심을 드러낸 것은 물론, 상식
제이앤엠뉴스 | 배우 이기택이 올 상반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기택은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을 시작으로 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KBS2 ‘1박 2일’까지 세 편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에서는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와 함께 전라북도 고창에서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기택은 보조 파티시예이자 막내 역할을 맡아 열정 넘치는 모습과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SBS 예능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주빈 등과 함께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펼치고 있다. 프로그램 속에서 그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 역시 이기택의 인간적인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의 류진환 PD는 “형들을 챙기고 따라다니는 모습에서 순수함이 느껴진다”며 그의 진정성 있는 태도를 장점으로 꼽았다. ‘봉주르빵집’ 제작진도 “긴장하면서도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라며 “열심히 하지만 어딘가 부족한 모습이 오히려 친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26일 방송에서 윤현민과 임원희의 예측불가 ‘아바타 소개팅’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조종자’로 나서 임원희와 윤현민의 소개팅을 실시간으로 지휘하는 이색 콘셉트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전달되는 지령에 따라 움직이며 평범한 소개팅과는 전혀 다른 상황에 놓이게 된다. 특히 윤현민은 소개팅 도중 갑작스럽게 상의를 벗는 돌발 행동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상대방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당황한 가운데, 스튜디오는 웃음바다로 변했다. 임원희 역시 만만치 않았다. 즉석에서 세레나데를 선보이는가 하면, 과감한 스킨십과 함께 “오늘부터 1일”이라는 직진 멘트를 던지며 분위기를 급반전시켰다. 그동안 소개팅에서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던 임원희는 이날 방송에서 기존과는 다른 과감한 매력을 드러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탁재훈과 김희철조차 “이건 예상 못 했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속에서 소개팅 상대의 반응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점점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